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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전문칼럼] 통일! 남북교류협력의 재개부터
통일은 우리민족의 최대 과제이며 명제이다. 이 명제를 달성하기 위한 통일에 있어 국론은 분열되어 있다. 통일은 분단비용을 줄이고 이익을 가져오기 때문에 빨리 달성해야 한다고 말한다. 통일이 가져다 줄 이익이 크기 때문에 통일비용에 대해서도 관대하다.
이자형 한백통일재단 이사장, 본지 북한전문 기자   2016-12-12
[칼럼] [컬처톡톡] 액티브(Active)한 ‘시니어 문화’를 만들어 간다
# 프롤로그최근 킨덱스에서 ‘2016 센덱스’가 열렸다.‘센덱스(SENDEX)’란 국내 최대 규모의 시니어 리빙&복지 박람회를 일컫는데, 해마다 이 행사는 기존 방송국에서 촬영과 중계를 담당해왔다.하지만 올해는 달랐다. ‘50+TV’라는 신생 방송 채
글 김영주 방송작가   2016-12-12
[칼럼] [현장르포] 제10회 반기문 마라톤대회 풀코스 도전기
지난달 2일 충북 음성군에서 열린 제10회 반기문 마라톤대회에 3500여명의 건각들이 참가했다. 기자도 지난해 생애 최초의 풀코스 도전을 이 대회에 출전한 데 이어 연속 참여의 의미를 남겼다. ‘꿈과 희망으로 세계
박관식 기자   2016-11-10
[칼럼] [전문칼럼] ‘먼저 온 통일’의 주역, 북한이탈주민 3만 명 시대!
박근혜 대통령은 10월 1일 제68회 국군의 날 기념식에서 기념사를 통해 북한 주민들을 향해 "여러분들이 희망과 삶을 찾도록 길을 열어 놓을 것"이라며 "언제든 대한민국의 자유로운 터전으로 오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박 대통령의 언급은 북한 당국이
이자형(한백통일재단 이사장, 본지 북한전문기자)   2016-11-10
[칼럼] [리더십칼럼] 큰 기업 경영 마인드를 가져라
많은 사람에게 알려진 탄탄한 기업들의 창업 스토리를 보면 그야말로 시작은 미약했다. 창고, 남의 사무실, 손바닥만 한 임대가게, 그것도 여의치 않으면 자기 집에서 시작한 사람도 있다. 이들이 비록 작은 구멍가게에서 시작했으나 결국 크게 일구어낸 배경엔
전미옥 CMI연구소 대표   2016-11-10
[칼럼] [컬처톡톡] 귀농으로 행복 되찾은 최석용 허정화 부부
필자는 최근, 소재 개발을 위한 워크숍으로 김해에 다녀올 일이 있었다. 가야 문화의 역사 탐방이 주요 주제였지만 가장 와 닿았던 건 김해 상동에서 산딸기 가공공장을 운영하며 김해낙동강레일파크를 일군 산딸기 닷컴의 대표이자, 김해낙동강레일파크를 조성,
김영주 방송작가   2016-11-10
[칼럼] [리더십칼럼] 센스 있는 경청이 내 사람을 만든다
커뮤니케이션 학자들에 의하면, 사람이 누군가 대화를 나눌 때 말은 전달하려는 메시지의 단 7%만을 상대에게 전달한다고 한다. 나머지 93%의 메시지는 목소리와 어조, 표정, 제스처 등이 서로 어울려 통합적으로 전달된다는 것이다. 그러니까 다른 일을 하
전미옥 CMI연구소 대표   2016-09-06
[칼럼] [컬처톡톡] 마음을 담아 빚는 술
추석 명절이 얼마 남지 않았다. 올여름 얼마나 무더웠던가? 더운 여름을 견디고, 어느덧 팔월 한가위를 기다리며 마음의 여유를 가져본다.명절 하면 술과 음식을 빼놓을 수가 없다. 필자는 최근 소재 개발 워크숍을 통해 ‘가양주 빚기 체험’을 하게 되었다.
김영주 방송작가   2016-09-06
[칼럼] [전문칼럼]「북한 붕괴론」어떻게 볼 것인가
요즘 남북관계 어수선하다. 북한의 핵실험 및 미사일 발사 등 북한의 군사적 도발 위협, 한국 및 국제사회의 대북제재, 고위급 북한이탈주민의 증가, 한국 사드배치 결정으로 인한 국론 분열과 국제공조의 균열 가능성 등 한반도는 먹구름이다.이런 상황에서 지
이자형 (한백통일재단 이사장, 본지 북한전문기자)   2016-09-06
[칼럼] [컬처톡톡] ‘자연, 전통, 예술 그리고 사람들’
#프롤로그한 달 전, 필자는 우연히 나 홀로 여행을 떠났다. 목적지는 선비의 고장 안동. 우리 전통이 고스란히 남아있는 예향 안동을 찾게 된 것이다. ‘안동’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이 우선 ‘하회마을’이다. 필자 역시 하회마을과 부용대, 안동댐과
김영주 방송작가   2016-08-02
[칼럼] [전문칼럼] 사드배치! 국민통합이 길이다
사드(고고도 미사일방어 체계, THAAD)배치를 놓고 국론 분열이 심각하다. 박근혜 대통령은 “북한의 미사일 공격으로부터 우리 국민을 보호할 수 있는 것은 사드뿐”이라면서 단호한 입장을 보이고 있다. 그러나 이를 두고 온 나라가 떠들썩하면서 국론이 분
이자형(한백통일재단 이사장, 본지 북한전문기자)   2016-08-02
[칼럼] [컬처톡톡] 부엉이처럼 지혜롭고, 부자 되세요!
“부엉 부엉새가 우는 밤. 부엉 춥다 고서 우는데 우리들은 할머니 곁에 모두 옹기종이 앉아서 옛날이야기를 듣지요.” ‘겨울밤’이라는 동요 가사다. 가만히 ‘부엉 부엉새가 우는 밤…’ 읊조리다 보면 정말 할머니가 들려주는 옛날이야기가 생각나
김영주 방송작가   2016-07-06
[칼럼] [칼럼] 5.18 '임을 위한 행진곡'과 4.19 '영혼부부 이야기'
지난 5월 13일 청와대에서 열린 박근혜 대통령과 여야 3당 원내지도부 회동에서 ‘임을 위한 행진곡’이 의제에 올랐다.더불어민주당 우상호, 국민의당 박지원 원내대표는 “5.18 기념곡으로 지정해 제창할 수 있게 해달라”고 요청했다. 박 대통령은 “찬반
임정순 사호선문학동우회 회장   2016-06-20
[칼럼] [리더십칼럼] 나보다 젊은 그들과 통하는 사람 되기
사람은 대부분 나보다 나이 많고 높은 직위에 있는 사람보다 되도록 한두 살이라도 나이가 적고 말도 편하게 할 수 있는 사람과 어울리고 싶어 한다.놀아도 나보다 나이 많은 사람과 놀면 내가 챙겨할 일이 많아지고 눈치 볼 일도 많지만, 젊은 사람과 놀면
전미옥 CMI연구소 대표   2016-06-10
[칼럼] [체험수기] “장수 시대가 축복보다는 재앙으로 다가올 수도 있다”
‘재산을 잃으면 조금 잃은 것이고, 명예를 잃으면 많이 잃은 것이며, 건강을 잃으면 모든 것을 잃는다’라는 말은 너무나 당연한 진리이기도 하다. 20세기 과학은 수많은 질병치료법을 내어놓았고 인간의 평균수명을 43세에서 77세로 두 배 가까이 늘려놓았
글 김영수 원장 / 정리 정정환 기자   2016-06-10
[칼럼] [컬처톡톡] ‘밥’에 대한 명상
#프롤로그필자가 대학 새내기 때 ‘햄버거에 대한 명상’이라는 시를 가지고 등장했던 젊은 시인이 있었다. 당시로서는 꽤 반항적이고 도전적이던 그 시인은 이 시의 부제로 ‘가정 요리서로 쓸 수 있게 만들어진 시’라고 덧붙였다. 시인은 이 시를 통해 풍요와
김영주 방송작가   2016-06-08
[칼럼] [컬처톡톡] ‘힐링’을 향하여…
# 프롤로그비 갠 오후, 산책길에 나선다.평소에 별생각 없이 걷던 길이었는데 사방이 꽃 잔치다. 계절은 이미 환한 봄인데 이제야 봄을 느낀다. 눈이 부신다. 마음이 밝아진다.어김없이 돌아오는 봄, 추위를 이겨내고 예쁜 꽃망울을 터뜨리는 자연의 생명력!
김영주 방송작가   2016-05-25
[칼럼] [리더십칼럼] 고객관리는 우리의 미래다!
고객은 고마운 사람이다. 아무리 자기 돈을 내고 필요한 것을 사가는 사람이지만 내가 경영하는 점포와 비슷한 가게는 주변에 얼마든지 많다. 꼭 우리 점포가 아닐 수도 있다는 말이다. 그냥 지나가다가 우연히 한번 들른 고객부터 특별히 조금 먼 길도 마다
전미옥 CMI연구소 대표   2016-05-25
[칼럼] [칼럼] 글쓰기에도 연습과 기술이 필요하다
글쓴이는 시니어리더/리포터로서 ‘라이프저널’ 자서전쓰기 교수법강의 마지막 실습시간의 과제로 ‘나는 누구인가?’와 ‘글쓰기 기술’ 이 두 가지 주제가 선정돼 발표를 해야 했다. 그래서 ‘글쓰기의 기술’이란 관련서적 2권을 교보문고에 가서 구입해 공부할
정정환 편집위원, 국가인권위원회 시민기자   2016-05-02
[칼럼] [칼럼] 국가인권위원회와 국민권익위원회 기능의 차이
국가인권위원회와 국민권익위원회의 임무와 기능은 확연히 차이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많은 국민들은 혼동하여 어떤 곳인지 잘 이해하지 못한 사람들이 아직도 주변에 많은 것 같다.이들은 모두 공공기관으로서 국가의 감독아래 일반사회의 여러 사람과 관계있는 일을
정정환 기자(본지 편집위원, 국가인권위원회 시민기자   2016-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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