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소개
본지 <오늘의 한국>(Korea Today)은 정부에서 발행하여 국내는 물론 해외 동포들에게 조국의 발전상과 참모습을 소개하는 국정 홍보지로 배포해 왔습니다. 그러던 중 1982년 정부의 민영화 시책에 따라 정식 언론 정론지로 그 모습이 바뀌게 됩니다.

그동안 국내 시사 전문지의 효시로 격변하는 시대의 상황에서 국민들의 희로애락을 담아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스포츠, 연예 등 사회 전반적인 상황을 심층 취재 보도하는 월간 시사 경제 종합지로 그 역할을 다하여 왔습니다. 한 번도 휴간한 적도 없이 현재까지 본지와 같이 오랜 역사를 지니며 이 엄혹한 세상에 살아남은 잡지는 아마도 없을 것입니다.

본지의 노력이 가상하였는지 문화관광부 장관 표창 수상과 최우수 잡지(2004년)로도 선정된 바 있습니다.

이제 <오늘의 한국>은 새로운 도약을 하려 합니다. 전통과 역사는 살리면서 과거에 얽매이지 않고 현재 감각에 맞는 새로운 정론지로 거듭나려 합니다. 무엇보다 독자의, 독자에 의한, 독자를 위한 언론 정론지가 되겠습니다. 엄혹한 대한민국의 현대사와 함께해 온 국내 시사 종합지의 효시로서, 모든 국민이 즐겨 읽는 언론지로서, 그리고 날마다 성장하는 정통 언론지로서 그 역할을 다 하겠습니다.

자랑스러운 대한민국을 위해, 그 자랑스러운 나라를 알리기 위해 <오늘의 한국>을 응원해 주십시오. 독자 곁에서 재도약하는 계기로 삼아 새로운 지평을 열어 나가겠습니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독자 여러분의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사장 정희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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