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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문화예술관광 활성화에 행정력 집중문화 통한 일상회복과 여행 1번지 실현 위해 23개 과제 추진
조순동 기자  |  ko-today@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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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2.01.19  17: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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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가 코로나19로 위축돼 있는 문화예술관광분야 등을 활성화 시키는 것은 물론 코로나로 지친 도민들에게 문화향유의 기회를 넓혀 빠른 일상회복을 응원하기 위해 행정력을 집중해 나가기로 했다.

전라북도 문화체육관광국(국장 윤동욱)은 2022년도 주요업무계획의 비전을 『문화를 통한 일상회복, 문화로 피어나는 여행․체험 1번지』로 삼아 이를 실현하기 위한 4대 목표와 23개의 주요 추진과제를 제시했다.

정책목표로는 △도민의 일상을 풍요롭게 하는 문화예술 활성화 △안심하고 편하게 즐길 수 있는 여행환경 조성 △위드 코로나시대에 부합하는 체육생태계 회복 △전북자존의 시대, 자랑스러운 문화유산의 가치향유와 확산으로 4가지를 채택했다.

또한 코로나 이후 더욱 개별적이고 다양화 되는 등 변화하고 있는 관광트렌드에 발맞춘 대한민국 여행체험 1번지 실현 등 7대 추진전략과 청정안전 전북여행, 전방위 국내외 관광마케팅 전개 등 23개 세부 실행과제 로드맵을 마련, 본격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전북도는 2022년 전라북도 문화체육관광분야 주요업무의 초점을 코로나 19로 달라진 여행 트렌드 반영, 역사문화의 전북의 정체성 확립, 문화체육시설 확충과 공연활성화로 도민의 문화 향유 기회 확대, 2023 전북아태마스터스 성공개최 준비 추진에 맞추어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

조순동 기자  ko-today@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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