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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World Tour’ 할랄 인증 기념 축하행사 진행
조순동 기자  |  news@kpc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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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1.11  14:4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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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사말을 전하는 박정이 대회장.

One World Tour(대표이사 이지희)가 진행한 할랄 인증 기념 축하행사가 지난 1월 9일(수) 서울 더 플라자 호텔 22층 다이아몬드홀에서 열렸다.

정관계 인사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번 행사는 ‘세계일류투어’의 ‘DMDI 할랄인증’을 축하하며 무슬림 관광객 유치와 ‘DMDI 할랄인증’의 의의를 기념하고자 열렸다.

무슬림은 전 세계에 약 17억 명으로 140여 개국에 퍼져있으며, 전 세계 인구 중 23%를 차지(세계 인구 4명당 1명 꼴)하고 있다. 이로 인해 무슬림에 관해 세계 관광산업의 새로운 수요층으로 부각되고 있다.

무슬림은 단체관광객뿐만 아니라 20~30대 개별관광객 및 부가가치가 큰 인센티브 관광에도 적극 참여하고 있다.

이날 대회장 박정이(예비역 육군대장) 국제정치학 박사는 “2019년은 할랄문화 이슈에 큰 이정표가 될 것”이라며 “오늘 행사로 우리나라에 할랄문화를 널리 파급시키고, 앞으로 우리나라와 회교 국가 간의 공동노력을 통해 경제적으로, 문화적으로 새로운 미래를 개척해 나가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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