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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6차산업화 경영체 250개소 인증 제도 운영인증유지 업체 대상으로 모니터링 및 현장 컨설팅 지원
조순동 기자  |  news@kpc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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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6.11  10:5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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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는 6차산업화 성장 가능성이 있는 경영체를 인증사업자로 지정하여 6차산업 핵심 경영체 250여개소 육성을 목표로 농식품 6차산업화 인증 제도를 운영한다고 6월 11일 밝혔다.

2015년 인증 받은 96개 업체 중 갱신을 희망하는 업체는 인증서 유효기간 종료 2개월 전까지 사업계획서, 농업경영체 증명서, 재무제표 등 제출서류를 전북 6차산업지원센터에 일정별로 갱신 신청하게 되면, 민간전문가 인증심사단이 이전 인증 사업계획 달성도(사업성과)와 향후 6차산업 계획 등 갱신요건 5개 항목을 서면․현장 평가 후 종합점수 70점 이상 충족되면 농림축산식품부에서 6차산업 인증서가 갱신 발급된다.

6차 인증사업자의 갱신 지원을 위하여 도와 6차지원센터에서는 현장모니터링 및 권역별 컨설팅을 실시하여 갱신 신청 시 필요한 사업계획서 및 증빙서류 검토를 통하여 미비사항을 보완 및 자문을 통하여 전체가 기간 내 갱신되도록 지원한다고 밝혔다

전라북도 관계자는 “6차산업화 성장 가능성이 있는 경영체를 더욱 발굴하여 삼락농정의 핵심경영체로 육성할 계획으로, 인증사업자 중 경영실적, 사업목표 달성도 등이 우수한 사업자를 선정, 포상 및 맞춤형 지원으로 6차산업화 성과를 제고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조순동 기자  news@kpc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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