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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훈 의왕도시공사 사장시민과 함께 소통하는 ‘의왕도시공사’
정정환 기자  |  webmaster@k-toda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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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6.09.02  14:2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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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3.0 우수기관’, ‘한국지방공기업학회 경영혁신 우수사례 대상’, ‘정부 인적자원개발(HRD) 인증’, ‘한국서비스진흥협회 한국서비스품질 우수기업 인증’, ‘여성가족부 가족친화 인증’, ‘경기도 일하기 좋은 기업 우수기관’, ‘문화체육관광부 우수공공시설 전국 1위’.

이성훈 의왕도시공사 사장이 취임 2년 동안 일궈낸 성과들이다.

   
 

행정자치부의 지방공기업 혁신기조에도 적극 동참해 임금피크제를 도입하고 기능직 사원 전원을 일반직으로 전환해 조직의 구조적 문제를 극복하고 지속적으로 발전하고 있다.

공사가 2013년과 2014년 2년 연속 행정자치부 지방공기업 경영평가에서 최하등급에 머물렀던 점을 감안하면 놀라운 성과들이다. 이 사장을 주축으로 임직원들의 강도 높은 자구노력과 도전, 희생이 있었기에 가능했다.

한편 의왕도시공사 경영지원팀 임규택 팀장은 “이곳을 찾는 고객들 중에는 의왕도시공사에서 주로 어떤 일을 하고 있는지 궁금해 하는 분들이 많다”고 하면서 “의왕도시공사는 의왕시 발전과 의왕시민의 복리증진에 보다 기여하기 위해 2011년 4월 5일 설립되어 도시개발사업과 시설대행사업 등을 중심으로 의왕시 발전을 이끌어가고 있다”고 설명했다.

도시개발사업은 백운지식문화밸리 및 장안지구 도시개발사업을 중점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시설대행사업으로는 문화복지시설(여성회관, 부곡복지회관, 청계복지회관), 생활체육시설(국민체육센터, 부곡․고천․내손 체육공원, 청계배드민턴장, 내손탁구장), 환경시설(바라산자연휴양림, 조류생태과학관, 재활용센터, 하늘쉼터), 교통시설(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 견인사무소, 시민자전거 교육장, 주차장, 월암차고지)을 운영하고 있다.

-의왕시민의 행복파트너 의왕도시공사로 성장발전.

의왕시의 시정목표인 ‘명품창조도시 의왕건설’을 실현하고 의왕시민의 공공복리 증진에 기여하기 위해 2011년 4월 5일 설립된 의왕도시공사는 시로부터 수탁 받은 시설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의왕시 최대 숙원사업이었던 백운지식문화밸리와 장안지구 도시개발사업을 본 궤도에 올리며 매해 발전해나가고 있다.

백운지식문화밸리는 2018년 사업 준공을 목표하고 있으며, 장안지구 도시개발사업도 올해 9월 공동주택 분양 예정으로 2018년 사업이 준공될 것이다.

   
 

-도시개발사업 추진 가속화, 흑자경영 목표달성.

2014년 8월에 취임해 공기업으로서의 공유가치를 창출하고 있는 이성훈 사장은 취임식에서 도시개발사업의 성공적 추진과 공사 경영목표 달성을 위해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는 포부를 밝혔었다. 먼저 백운지식문화밸리 도시개발사업은 백운호수 뒤편 957,979㎡의 규모에 약 4,080세대의 주거단지와 대규모 롯데쇼핑타운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부동산 침체에 따른 PF대출시장 위축 등 사업성 문제로 대출 승인에 어려움을 겪었다.

PF대출약정 체결 지연에 따른 토지보상 문제로 주민과의 갈등이 있었으나 지난 3월 PF대출약정이 완결되면서 토지보상에 착수했고 지난 4월 경기도 토지수용위원회 심의가 완료되면서 사업이 원활히 추진되고 있다.

또한 지난 3월에는 롯데쇼핑(주)와 사업시행자 간에 부동산 매매계약이 체결되면서 약 10만㎡ 규모의 쇼핑몰, 명품관, 프리미엄 아울렛, 키즈랜드, 시네마, 문화시설 등 경기도 서남부 최대 복합쇼핑몰이 입점될 예정이며 2015년 10월에는 ㈜효성과 의왕시가 백운지식문화밸리 복합양해각서를 체결하면서 의왕시민 우선 고용 및 관내 전문건설 업체 40%이상을 사업에 참여하게 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에 더욱 기여하게 되었다.

백운지식문화밸리와 장안지구 도시개발사업이 본격적으로 추진되면서 지난해 12월 사업관리용역 보수액을 시행사로부터 지급받아 흑자경영을 달성한 의왕도시공사 이성훈 사장은 백운산, 모락산, 바라산, 백운호수로 둘러싸인 수려한 자연환경을 배경으로 한 백운지식문화밸리 도시개발사업은 쇼핑시설과 문화예술, 친환경 주거환경이 복합적으로 어우러진 수도권 최고의 주거단지로 조성될 것이라고 밝혔으며 5월에 개최된 부지조성공사 착공식 후 사업 추진이 가속화 될 전망이라고 말했다. 백운지식문화밸리 도시개발사업은 올해 9월 공동주택 분양이 예정되어 있으며 2018년 사업준공을 목표하고 있다.

-의왕시민들로부터 언제나 사랑받고 감동받을 수 있는 경영전략 수립.

2014년 8월 의왕도시공사 사장으로 취임한지 2년의 시간이 지났다. 2011년 의왕도시공사 설립 초기에 시설운영본부장을 거쳐 사장으로 취임하게 되었다. 시설운영본부장 당시 의왕도시공사를 의왕시민이 행복하게 이용하는 시설로 만들기 위해 고객과의 소통을 강화하면서 시설운영관리에 힘써왔다.

취임 후 신 경영전략을 수립하고 ‘행복경영’, ‘나눔경영’, ‘감동경영’을 핵심가치로 내세웠다. 이러한 신 경영전략은 사장 중심으로 전 직원이 소통하고 화합하여 도약해나가자는 방침으로서 경영목표를 달성하고 바람직한 미래상을 제시하기 위해 수립되었고 경영전략을 전직원이 공유하기 위해 신경영전략 선포식을 개최했다.

임직원과 고객 모두가 행복한 회사를 만드는 것을 목표로 전 직원이 행복을 느끼며 일할 수 있도록 직원과 소통을 강화하고 역량강화를 적극적으로 지원했다. 매월 소통과 화합의 시간을 통해 주요사업현황과 경영목표을 공유했고 생일을 맞은 직원에게 사장이 직접 축하전화를 하는 등 소통을 강화했다.

또한 다양하고 지속적인 교육을 통해 공사의 미래 가치 향상을 위한 경쟁력 있는 인재를 양성하고자 개인의 역량개발과 학습조직 구축, 제안제도 운용 및 가족친화제도를 추진해 지식경영을 추구해 왔다.

이러한 결과 의왕도시공사는 지난해 인적자원개발 우수기관 인증, 한국서비스품질 우수기업 인증, 여성가족부 가족친화기업 인증을 획득했으며 경기도 가족친화 일하기 좋은 기업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좋은 성과를 낸 배경에는 직원과 고객의 행복을 우선시하고 시설을 이용하는 많은 고객들이 더욱 만족할 수 있는 여러 방안을 모색해 실천해 온 것이 있다.

한편 이성훈 사장은 의왕도시공사를 발전시키는 주요 성공비결이라면 직원과의 소통을 강화해서 직원들이 행복하게 일할 수 있는 회사를 만들고자 노력했던 게 아닌가 싶다 밝혔다. 이러한 노력은 직원들이 할 수 있다는 자신감과 하고자 하는 열정을 갖게 했고 이러한 직원들의 노력으로 많은 성과를 낸 것이라고 한다. 좋은 성과를 낸 의왕도시공사 임직원들은 더 자신감이 붙어 도전의식을 갖고 업무에 임하고 있어 앞으로의 경영성과를 더욱 기대하고 있다.

   
 

-시민과 함께 소통하는 우수공기업으로서 사회공헌 추진.

의왕도시공사는 지방공기업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지역사회에 대한 사회공헌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매월 급여에서 일정액을 기부하여 기금을 조성해 운영하고 있으며 이성훈 사장 취임 후 사회공헌활동이 강화되면서 지역사회에 신뢰받고 상생하는 공기업의 기틀을 마련했다.

활동내용은 집수리 봉사활동(연 3회), 저소득층 및 다문화가정 청소년 교복지원 사업(연 1회), 장애인 농구교실 운영(주 1회), 관내 노인복시시설 배식봉사활동(월 1회), 환경정화활동(연2회), 배움뜰 성인문해학교 가방 지원사업(연 1회), 의왕시 통합김장나눔 행사 참여(연 1회) 등으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추진 중이다.

사회공헌활동 뿐만 아니라 개발사업 성공 및 고객감동을 위해 노력하는 이성훈 사장은 공사를 ‘명품창조도시 건설’에 일조하는 ‘최우수 공기업’으로 만드는 게 목표다. 행복경영, 나눔경영, 감동경영 구현으로 그 묙표를 차근차근 실현한다는 방침으로 시민과 더불어 동반성장하고 의왕시와 공존하는 공기업으로서의 사회적 역할을 충실히 해나가겠다고 밝혔다.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감동서비스를 위해 지속적인 노력.

의왕도시공사는 행정자치부가 실시한 지방공기업 경영평가에서 매년 향상된 경영평가를 받고 있다. 2016년 지방공기업 경영평가에서 우수등급에 해당하는 ‘나’등급을 받아 우수공기업을 달성했고 이외에도 고용노동부 장관상 수상, 정부 3.0 우수기관 선정되면서 대내외적으로 좋은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 이것은 바로 시민여러분의 관심과 애정으로 이뤄진 협조의 결과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공사는 출범 이후 많은 시련과 고난에 봉착했지만 결코 좌절하지 않았고 이러한 불굴의 정신이 의왕도시공사를 더욱 강하게 만들면서 어떠한 어려움도 극복할 수 있는 자신감을 갖게 했고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개발사업과 대행사업을 최선을 다해 추진하여 더 많은 결실을 이루고 앞으로도 의왕시 발전과 시민의 행복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라는 이성훈 사장은 앞으로도 신뢰받는 공기업, 공기업 존재가치의 실현, 의왕시민에게 사랑받는 공기업으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할 것이라고 밝혔다.

앞으로도 의왕도시공사는 최우수 공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해 시민과 소통하면서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감동서비스를 위해 지속적 노력할 예정이라는 이성훈 사장은 그동안 많은 관심과 애정을 가져주신 의왕시민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인사드리며 의왕시민을 주인으로 모시는 경영을 실현하여 의왕시민의 행복파트너로서 시민 편의 증진에 더욱 앞장서는 공기업으로서 시민과 함께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정정환 기자  webmaster@k-toda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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