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획 > 이슈
남미대륙에서 펼치는 지구촌 축제인 리우 올림픽제31회 리우하계올림픽대회, 28개 종목 306개 금메달 놓고 경쟁
전흥규 기자  |  jeonhg@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6.08.03  17:18:09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지구촌 스포츠 축제인 ‘2016 리우올림픽’이 8월 5일부터 21일까지 17일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에서 열린다. 대한민국 선수단은 선수 204명과 임원 112명으로 금메달을 10개 이상 획득해 종합순위 10위 안에 드는 목표이다.

   
 

제31회 리우하계올림픽대회 대한민국 선수단(단장 정몽규)은 개회식 기수에 펜싱 구본길 선수, 출국 기수에 사격 진종오 선수, 선수 주장에 사격 진종오 선수와 핸드볼 오영란 선수를 각각 선정, 대표 얼굴로 내세웠다.

1896년 그리스 아테네에서 제1회 근대 올림픽이 시작돼 올해로 31회째를 맞는 동안 남미 대륙에서 올림픽이 개최되기는 이번이 처음이다.

리우데자네이루는 2009년 10월 덴마크 코펜하겐에서 열린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총회에서 스페인 마드리드, 일본 도쿄, 미국 시카고를 제치고 대회 유치에 성공했다.

올림픽 개최지 리우데자네이루는 대서양에 접한 항구 도시로 브라질에서는 상파울루에 이어 두 번째로 큰 도시다. 나폴리(이탈리아), 시드니(호주)와 함께 세계 3대 미항으로 꼽힌다. 축구에 관련해서는 세계 어느 도시보다 뜨거운 열기를 과시하는 곳이기도 하다.

리우올림픽은 호주에서 열린 1956년 멜버른 대회와 2000년 시드니 대회에 이어 역대 세 번째로 남반구에서 치러지는 올림픽이기도 하다.

리우올림픽에는 런던 올림픽 때보다 3개국 늘어난 206개국이 참가한다. 1만900여명의 선수가 출전해 자국의 대표로서 기량을 겨룬다.

사상 처음으로 난민 대표팀(Team Refugee Olympic Athletes)이 올림픽에 출전한다. IOC는 내전 등으로 상처받은 난민들도 올림픽에 출전해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사상 처음 난민들로 팀을 꾸리기로 하고 43명의 후보를 추린 뒤 선수 10명을 최종 선발했다.

이번 올림픽에는 골프와 7인제 럭비가 새로 추가돼 총 28개 종목에서 금메달 306개를 놓고 참가선수들이 기량을 겨룬다.

리우올림픽은 리우의 바하, 데오도루, 코파카바나, 마라카낭 등 4개 지역 32개 경기장에서 열린다. 축구 경기만 리우 외에 벨루오리존치, 브라질리아, 마나우스, 사우바도르, 상파울루 등에서 열린다. 리우올림픽 개·폐막식은 마라카낭 스타디움에서 펼쳐진다.

대회 엠블럼은 단결과 에너지를 표현해 개방성과 인간 상호간의 따뜻한 교류를 형상화해, 스포츠와 리우데자네이루의 역동성을 곡선으로 표현했다. 마스코트는 ‘비니시우스(Vinicious)’와 ‘통(Tom)’이다. 브라질 유명 가수들의 이름을 딴 것으로 각각 브라질의 다양한 야생 동물과 풍부한 식물 세계를 상징한다.

이번 리우올림픽 메달은 친환경 방식으로 제작됐다. 리우올림픽에는 2천488개의 메달이 제작됐다. 금․은메달이 각각 812개, 동메달은 864개이다. 금메달은 수은을 제외한 금으로 만들어졌고, 은메달과 동메달의 30%는 재활용 소재로 채워졌다.

또 메달의 리본은 플라스틱 병을 재활용했다. 메달의 중앙부가 가장자리보다 두껍게 제작됐다. 역대 올림픽 메달 중에선 처음이다. 조직위는 아울러 이번 대회의 공식 슬로건을 ‘뉴 월드(A New World)’로 선포했다.

리우올림픽은 한국 대표팀이 1948년 런던 올림픽 이후 17번째로 참가하는 여름 올림픽이다. 한국 선수단의 리우올림픽 목표는 4회 연속 톱10 진입이다. 톱10 목표 달성에는 한국의 전통적인 강세 종목인 양궁과 태권도를 비롯해 유도, 사격, 펜싱, 골프, 배드민턴 등이 앞장설 전망이다.

1988년부터 올림픽 금메달 28개 중 18개를 차지한 한국양궁은 리우에서 여자 개인전 2연패를 노리는 기보배 등을 앞세워 전 종목 석권을 노린다.

기보배는 지난 2012년 런던올림픽 개인전과 단체전에서 금메달을 따내며 한국 양궁의 간판으로 자리매김했다. 이에 2012년에 이어 올림픽 2연속 우승에 도전한다.

또 사격의 간판스타 진종오는 한국 선수로는 처음으로 올림픽 3연패에 도전한다. 여자 사격의 대들보 김장미 역시 올림픽 2연패를 정조준하고 있다.

그리고 많은 인기를 얻고 있는 리듬체조의 손연재는 한국 리듬체조 사상 첫 올림픽 메달 꿈을 꾸고 있다.

선수단 본진은 지난 19일 결단식을 갖고 27일에 두바이를 거쳐 리우에 도착해 마지막 컨디션 점검에 들어가, 종목별 결전을 기다리고 있다.

   
 

태극마크 단 대표로서 최선을,

박 대통령 태릉선수촌 방문 격려

박근혜 대통령이 5일부터 브라질에서 개막하는 리우하계올림픽을 앞두고 지달 서울 노원구 태릉선수촌을 방문해 대표단을 격려했다.

박 대통령은 최종삼 태릉선수촌장으로부터 다가온 리우올림픽 준비상황을 보고받았다. 이어 올림픽이 열리는 브라질에서 질병 위험과 치안 문제가 생기지 않게 안전 대책을 철저히 세우라고 지시했다.

박 대통령은 “올림픽 개최지인 브라질의 열악한 환경 등을 고려해 선수 컨디션 조절 및 사전 적응 훈련 등 대회 준비에 최선을 다해주시고 질병, 테러 등에도 철저히 대비해 선수단 안전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말했다.

또 “우리 선수들이 최상의 컨디션으로 경기에 임할 수 있도록 끝까지 챙겨달라”면서 “4회 연속 10위권 안에 드는 목표가 순조롭게 달성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박 대통령은 이어 선수촌 개선관과 월계관을 찾아 태권도, 레슬링, 체조, 핸드볼 선수들의 훈련을 참관하고 그동안 흘린 땀방울이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리우하계올림픽에서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박 대통령은 “태권도는 세계적으로 상향 평준화 추세에 있는 만큼 태권도 신흥 강국들의 도전에 잘 대비해 태권도 종주국의 자부심을 지켜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어 박 대통령은 펜싱 선수들을 만나 2012년 런던올림픽의 판정 시비에 따른 안타까움을 표하며 “리우올림픽에서는 이러한 아쉬움을 털어내기 위해서라도 굳은 각오로 임하면 좋은 결과가 있을 것으로 생각하며, 판정시비에도 잘 대응해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짧은 역사에도 불구하고 펜싱 종목이 빠르게 발전하고 있는데 남자 사브르 개인전에는 아직 메달이 없어 리우올림픽에서 새로운 역사를 쓸 수 있길 응원하겠다”고 강조했다.

박 대통령은 체조 선수단에 “어린 선수들도 국가대표 선수들과 함께 훈련을 열심히 하고 있는데, 꿈나무 선수들에게도 많은 기대를 하고 있다”며 “꿈나무들이 자라고 있어 우리 체조의 미래는 밝다”고 말했다.

역도 선수단에는 “역도 훈련장에 들어올 때 파스 냄새가 진동할 정도로 선수들이 훈련과정에서 다치고 고생하는구나 생각했다”면서 “역도 종목은 세대교체기에 있으므로 선수 육성에 노력해 주시고 올림픽에서 한국 역도의 저력을 보여주시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박 대통령은 핸드볼 국가대표 선수단을 찾아 비인기 종목의 설움을 딛고 늘 노력하고 도전하는 모습이 대단하다고 격려했다.

박 대통령은 이번에 올림픽에 다섯 번째 출전하는 여자핸드볼의 오영란 선수에게는 “끝까지 도전하는 모습 자체가 감동이라 생각하며, 그때 못 이룬 꿈을 이루겠다는 각오로 멋지게 우생순의 신화를 이룰 수 있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박 대통령은 재일교포 3세로 우리나라 대표로 올림픽에 출전하는 안창림 유도 선수와 만나 “안 선수는 일본에서 한국으로 와 적응하기 어려웠을 텐데 태극마크를 달고 올림픽에 나가게 된 것을 축하하고, 좋은 소식 전해주기 바란다”면서 “할아버지도 하늘나라에서 손자가 장하다고 기뻐하시리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매력 빵빵한 K-컬처 알리는

코리아하우스·평창 홍보관 가동

‘지구 반대편에서 한국을 만나다(Get together with Korea on the other side of the world!).’ 이 같은 캐치프레이즈를 내걸고 정부가 한국 문화 알리기에 나선 곳은 브라질이다. 브라질은 2016년 지구 어느 곳보다 뜨거울 리우올림픽 개최지다.

우리 정부는 2016 리우올림픽을 계기로 지구 반대편인 브라질에 한국의 전통문화에서부터 현대문화까지 다양한 ‘K-컬처’를 소개한다. 현재 K-팝과 태권도를 중심으로 불고 있는 한류를 국악, 한식, 영화, 한글 등 한국의 문화 전반에 대한 관심으로 확대하고 장기적으로 한국을 사랑하고 한국을 방문하도록 유도한다는 의도이다.

문화체육관광부는 지난 1월 ‘2016 리우올림픽 계기 홍보 관계기관 특별 전담팀’을 구성하고 올림픽 기간 동안 코리아하우스와 2018 평창동계올림픽 홍보관을 통해 이원체제로 홍보를 진행해왔다.

선수촌 인근인 바라 지역에 주택 3개, 컨벤션홀 2개 규모로 설치되는 코리아하우스는 한국 선수단 지원 및 국제 스포츠 분야 인사를 대상으로 한 교류·홍보에 초점을 둔다. 코리아하우스는 올림픽이 개막하기 전부터 일찌감치 자리를 잡고 약 한 달간(7월 25일~8월 23일) 운영된다.

평창동계올림픽 홍보관은 한국 문화에 대한 관심을 2018 평창동계올림픽으로 이어가기 위한 초석이다. 이에 유동인구가 많은 세계적 관광 명소 코파카바나 지역 시네란디아 광장 인근에 설치해 브라질 시민과 관광객을 맞는다.

문체부는 “차로 이동하면 한 시간 정도 걸리는 두 공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종합 홍보계획을 세워 홍보 상승효과를 최대화 하겠다”고 밝혔다.

   
 

K-팝·태권도·한식 등 홍보 위해

4개 테마로 나눠 주간별 진행

K-컬처는 크게 K-공연, K-푸드, K-렉처(강좌), K-필름(영화) 등 네 갈래로 나눠 다채로운 문화를 선사한다.

먼저 5억 원의 예산이 투입돼 홍보 프로그램 가운데 가장 대규모로 진행되는 K-공연은 K-팝과 전통공연을 아우르는 융·복합공연의 모습을 갖췄다. 전담팀은 국악, 비보이, K-팝댄스, 태권도 등 문화공연을 총 4개의 테마로 나눠 주간별로 진행한다.

더불어 한국 아이돌 스타가 방문하는 이 기간에 KBS K-팝 월드페스티벌 예선전을 겸해 현지인을 대상으로 커버댄스 콘테스트 등을 진행함으로써 시너지 효과를 높인다는 계획이다.

매년 브라질에서 개최되는 ‘한국 문화의 날’ 10주년 행사도 이 기간(8월 11~15일)에 맞춰 펼쳐진다.

1970년 브라질 사회에 보급돼 46주년을 맞이한 태권도도 한류의 선봉에 선다. 전담팀은 세계태권도연맹, 브라질태권도협회 등과 협력해 올림픽 태권도 경기 중 오전, 오후, 저녁 각 30분간 태권도 시범단의 공연을 선보이기로 했다.

시범단은 상파울루 등 주요 도시를 돌며 순회공연도 준비하고 있다. 이와 함께 평창 홍보관에는 전자호구, 가상 겨루기 체험 프로그램을 마련해 태권도를 더욱 널리 보급한다는 방침이다.

K-푸드를 소개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는 국제 스포츠 인사 초청 한식 리셉션, 평창 이동형 홍보관 푸드트럭 등도 운영된다. 리셉션에서는 김밥 만들기 등을 선보이며 푸드트럭에서는 붕어빵 등 길거리 음식을 소개한다.

한편 춤, 태권도, 한식, 한국어 등 한국 문화 강좌 K-렉처는 올림픽 기간을 포함해 연중 브라질한국문화원에서 현지인들을 맞이한다. K-팝 가수들의 안무를 배울 수 있는 K-댄스 강좌는 기수별로 연중 총 10기 교육을 통해 브라질 내 한류 열풍을 이어가겠다는 의도다.

이와 병행해 전통무용 강좌도 1기당 3개월에 걸쳐 심도 있게 진행된다. 한식 강좌에서는 떡볶이, 김밥을 비롯한 분식 등 현지인에게 호기심을 유발하는 한식 메뉴를 선별해 현지의 입맛과 현지 재료 중심으로 레시피를 재구성해 교육할 계획이다.

또 태권도 강좌와 한국어 강좌도 연중 96회 진행된다.

 

K-필름 행사 등 영상문화 소개,

SNS 통해 누리꾼과 ‘문화 소통’

대회 막바지에는 한국 영화가 브라질을 매료시킬 전망이다. K-필름 행사는 8월 17일부터 상파울루 최대 문화공간인 문화센터(CCSP)에서 닷새 동안 진행된다. K-액션영화제에서는 국제영화제 수상작이나 국내 흥행작품을 상영하고 리셉션 및 영화감독, 배우와의 대화시간도 마련할 계획이다.

이 밖에 온라인 등 각종 매체를 활용한 홍보에도 나선다. 현지에서의 한국 문화 홍보와 더불어 국내에서는 현지 언론인 초청사업 등을 병행키로 했다.

또 2018 평창동계올림픽 준비 현황과 함께 유네스코 세계유산을 비롯한 한국 문화를 소개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등 세 가지 주제로 취재 프로그램을 구성할 계획이다.

한국문화정보원은 브라질에 해외문화 PD를 파견한다. 이들은 올림픽 전후 과정과 한국 문화 홍보 행사, 브라질 내 한류 소식을 영상으로 제작하는 역할을 맡는다.

이번 올림픽이 남미에서 최초로 열리는 대회인 점을 감안해 중남미 시장 전체를 대상으로 한 누리소통망(SNS) 이벤트도 펼친다. 전담팀은 7월 중 로스앤젤레스지사 스페인어 페이스북, 포르투갈어 페이스북, 영어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트위터 등을 통해 ‘한국팀 종합순위 맞히기’ 등 올림픽 연계 퀴즈 맞히기 이벤트를 실시한다.

한편, 2018 평창동계올림픽의 깃발이 브라질에 꽂힌다. 평창동계올림픽 조직위원회는 2016 리우올림픽 개막 2일 전부터 폐막 2일 후(8월 3~23일), 패럴림픽(9월 7~18일) 기간 동안 브라질의 세계적 관광 명소인 코파카바나 해변 시네란디아 광장 인근에 평창동계올림픽 홍보관을 운영한다.

코파카바나 해변에 홍보관을 운영하는 국가는 우리나라가 유일하다. 홍보관은 상설형과 이동형의 이원체제로 운영된다. 상설 홍보관은 평창올림픽 관련 정보와 평창의 겨울 등 한국의 문화·관광자원을 소개하고 체험할 수 있는 열린 플랫폼 형태로 조성된다.

특히 가상현실(VR) 및 증강현실(AR) 등 정보통신기술(ICT)을 활용해 실감나는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동형 홍보관에서는 브라질의 유명 관광지와 경기장을 돌며 한식체험 등 이벤트가 진행되며, 해변 백사장 방향의 야외공연장에서는 태권도 시범, 사물놀이, 비보이 등 상설 체험 이벤트와 공연이 펼쳐진다.

더불어 홍보관 안에는 한국관광공사 홍보 부스와 2017 무주세계태권도선수권대회 홍보 부스를 함께 설치해 브라질 시민은 물론 국내외 주요 인사와 언론을 대상으로 한국 관광과 대회를 집중 홍보한다.

스포츠를 통한 세계인의 교류와 공감의 축제인 제31회 리우하계올림픽에서 우리 선수들의 선전을 기대해본다. 또 이어 9월 7일부터 18일까지 같은 곳에서 인간의 정신력을 보여주는 제15회 리우패럴림픽이 열린다.

전흥규 기자  jeonhg@hanmail.net

<저작권자 © 오늘의한국,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전흥규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차향기와 함께 여행 - '정읍편'
2
나주시, 市승격 40주년 기념 '시민의 날' 개최
3
경기도, 2022년 예산 33조 여억 원 편성... 30조 시대 열었다
4
서울식물원, ’2021 IFLA 아시아-태평양 조경상'서 우수상
5
윤재갑 의원, 어촌·어항 인프라사업 ‘어촌뉴딜 2,000’ 확대 촉구
6
박형준 부산시장, “시민 모두 행복한 부산 만들겠다”
7
박형준 시장, 국가균형발전 17개 대선공약 발굴·선정
8
‘남해 3․1 독립운동 기념 비문’ 바로 잡은 후손들
9
경찰청, 2022 대선-지자체 양대 선거 관련사범 단속 돌입
10
드론·로봇으로 택배 배송 상용화한다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08513) 서울특별시 금천구 벚꽃로234 | 대표전화 : 02)702-0111 | 팩스 : 070-4275-1429
잡지사업등록번호 : 서울중, 라00675 | 등록일 : 1982년 12월 23일 | 인터넷신문사업등록번호 : 서울 아03244
회장: 임윤식 | 사장: 정희돈 | 편집국장 : 정재형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재형
Copyright © 2013 오늘의한국.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