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치 > 정치
‘미래 감염병 대비 의료대응체계 강화를 위한 국회 토론회’ 개최
정희돈 기자  |  news@kpci.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3.03.19  20:39:5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최연숙 의원(국민의힘) 과 질병관리청(청장 지영미)은 3월 17 일 국회의 원회관 제 2소회의실에서 ‘미래 감염병 대비 의료대응 체계 강화 토론회’를 개최했다 .

최연숙 의원은 “ 코로나 19 긴 터널의 끝이 보이는 시점에 이제는 문제점들을 되돌아보고 다음 감염병 유행에 대비해야 할 때다 .” 며 “ 감염병 대응체계가 더욱 짜임새 있게 작동할 수 있도록 구체적인 분석과 대안을 마련하기 위해 토론회를 개최하게 됐다 .” 고 밝혔다 .

이날 토론회 좌장은 한국보건사회연구원 건강보험연구센터 신영석 연구위원이 맡았고 , 가천대 길병원 엄중식 교수가 ‘ 감염병 위기대응 병상자원관리체계구축 및 의료인력 운용 방안 ’ 을 , 국립중앙의료원 감염병병원운영센터 김연재 센터장이 ‘ 신종 감염병 의료대응 체계 강화 ’ 에 대해 주제 발표를 했다 .

이어진 토론에는 서울보라매병원 감염내과 방지환 과장 , 한림대학교 의과대학 감염내과 이재갑 교수 , 보건복지부 박향 공공보건정책관 , 질병관리청 임숙영 감염병위기대응국장 , 서울아산병원 감염내과 김성한 교수 , 건양대학교 간호대학 정선영 교수가 참여해 의료대응 체계 강화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제안했다 .

최의원은 “현장의 전문가들로부터 경험에서 우러난 좋은 의견을 들을 수 있는 좋은 자리였다” 며 , “공공병원 및 민간병원의 동원 , 환자 정보 공유 및 이송 시스템 , 의료진 번아웃 예방 , 감염병 유행 종식 후 일상 복귀 등 국가 차원에서 병상자원과 의료인력이 효율적인 관리와 운용이 필요하다” 고 강조했다 .

정희돈 기자  news@kpci.co.kr

<저작권자 © 오늘의한국,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정희돈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6월에도 살거리, 볼거리, 즐길거리 가득한 옛청사 경기기회마켓이 열린다 !
2
순천시자원봉사센터, 세계환경의 날 맞이하여 해양정화활동 펼쳐
3
세계 최대 「데비안(Debian) 개발자 컨퍼런스」 부산에서 개최!
4
월미바다열차 경영개선 방안 마련
5
1천만 노인인구 시대 '노후소득 보장체계' 점검
6
제50회 장보고기 전국 조정대회, 서낙동강에서 개최
7
“'국민병'이 된 정신질환-중독증... 전인치유로 회복”
8
한국알콜중독마약퇴치국민운동본부, 26일 출범한다
9
‘샴페인 티에노’ 특별 공식 론칭 개최
10
육상 풍력발전 리파워링 사업 금융 주선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04558) 서울시 중구 마른내로72 인현상가 428호 | 대표전화 : 02-2272-4109 | 팩스 : 02-2277-8959
잡지사업등록번호 : 서울중, 라00675 | 등록일 : 1982년 12월 23일 | 인터넷신문사업등록번호 : 서울 아03244
회장: 임윤식 | 사장: 정희돈 | 편집국장 : 정재형 | 편집인 : 조순동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재형
Copyright © 2013 오늘의한국.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