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종합
서울도서관, 2022 서울지식이음축제·포럼 축제활동가 ‘도돌이’ 모집도서관과 문화, 홍보 등에 관심 있는 고등학생 이상 누구나 참여
조순동 기자  |  ko-today@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2.08.03  19:47:09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서울도서관이 ‘2022 서울지식이음축제‧포럼’의 시민 활동가 ‘도돌이’를 모집한다. [사진=서울도서관]

서울도서관이 8월 7일까지 ‘2022 서울지식이음축제·포럼’의 시민 활동가 ‘도돌이’ 54명을 모집한다.

서울지식이음축제·포럼은 이제까지의 책과 도서관, 그 너머의 지식을 경험하고 공유하는 축제다.

도돌이는 ‘도서관을 나의 일상으로 돌려주는 이’를 줄인 말로, 사람과 지식, 사람과 문화를 잇는 축제를 함께 만들고, 다양한 사람들과 기꺼이 즐길 준비가 된 서울지식이음축제·포럼의 활동가다. 도서관과 문화, 홍보 등에 관심 있는 고등학생 이상의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서울지식이음축제·포럼은 2019년 서울도서관이 매년 진행하던 ‘서울북페스티벌’을 리브랜딩한 축제다. 올해 축제에서는 3년간의 운영과 참여자들의 의견을 바탕으로 연결의 가치를 담은 축제 세계관 스토리가 처음 공개된다.

도돌이는 관계와 소통을 재발견하는 ‘포럼 무리산책’부터 우리 주변의 의미 있는 곳을 찾아내는 커뮤니티 매핑 ‘지도에는 없는 지도’, 도서관 문화의 닫힌 규칙을 해제하고,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하는 ‘봉인해제’까지 3가지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직접 실행한다.

선발된 도돌이 54명은 20일(토)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간다. 콘텐츠 기획 교육 3회를 수료한 후에는 프로그램별 주 1회 이상 팀 단위 활동을 통해 프로그램을 기획한다. 10월 22일(토)부터 여는 2022 서울지식이음축제·포럼 행사에서는 직접 축제를 운영하는 경험을 가질 수 있다. 서울도서관 10주년 기념행사와 함께 도돌이들을 위한 위촉장 전달식도 진행할 예정이다.

도돌이 참여 신청서는 8월 7일까지 홈페이지를 통해 작성할 수 있다. 최종 선발 결과는 2차 서면 인터뷰 심사를 거쳐 18일(목)에 개별 연락 및 서울도서관 홈페이지에 게시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모집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서울도서관은 의미 있는 콘텐츠를 직접 만들고 다양한 사람들과 함께 공유하고, 즐기고 싶은 도돌이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조순동 기자  ko-today@hanmail.net

<저작권자 © 오늘의한국,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신세계그룹, 2023년 신입사원 공개 채용
2
제네시스 GV60, 유럽 안전성 평가서 '최고 등급' 획득
3
한국 Herbal Life "건강한 비건 생활하려면 단백질 섭취 중요하다"
4
DL이앤씨 ‘아크로’, ‘하이엔드 아파트 고객 선호도’ 1위
5
삼성전자 이재용 부회장, 파나마 대통령 만나 부산엑스포 지지 요청
6
주한 네덜란드대사, 풍기 인삼 스마트팜 시설-가공품 등 견학
7
이문락 신임 경북창조경제혁신센터장
8
달시, 변비 제품 ‘푸룬밤 플러스+’ 출시
9
“지역사회 문제해결 모색” SK, ‘2022 울산포럼’ 개최
10
좋은땅출판사, ‘성령님과 함께, 오직 예수’ 출간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04558) 서울시 중구 마른내로72 인현상가 428호 | 대표전화 : 02-2272-4109 | 팩스 : 02-2277-8959
잡지사업등록번호 : 서울중, 라00675 | 등록일 : 1982년 12월 23일 | 인터넷신문사업등록번호 : 서울 아03244
회장: 임윤식 | 사장: 정희돈 | 편집국장 : 정재형 | 편집인 : 조순동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재형
Copyright © 2013 오늘의한국.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