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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서울·부산시장 본경선 진출 이변은 없었다100% 여론조사로 3월 4일 최종후보 선출 예정
정재형 기자  |  news@kpc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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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1.02.05  12:1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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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서울·부산시장 예비경선에서 이변없이 주요후보들이 본경선에 진출했다.

정진석 공천관리위원장은 2월 5일 서울시장 본경선에 나경원 오세훈 오신환 조은희 예비후보가, 부산시장 본경선에 박민식 박성훈 박형준 이언주 예비후보(이상 가나다순)가 각각 진출했다고 밝혔다.

공관위는 예비경선 결과가 본경선에까지 영향을 미칠 것을 고려해 후보별 득표율과 순위는 공개하지 않았다.

국민의힘은 지난 3일부터 이틀간 예비경선 여론조사를 진행했으며, 책임 당원 투표를 20%, 일반 시민 여론조사를 80% 각각 반영했다.

정 위원장은 이날 브리핑에서 "선거에 대한 당내 관심이 어느 때보다 높아 모바일 당원 투표에서 역대 최고의 투표율이 나왔다"며 "후보들은 경선에서 품격있는 모습을 보여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국민의힘은 1대1 토론회와 합동 토론회등을 거친후 거쳐 100% 여론조사로 다음 달 4일 최종 후보를 선출할 예정이다.

정재형 기자  news@kpc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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