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화 > 문화
MBC ‘트로트의 민족’, 온오프라인 광고로 전국민 심장 겨냥
이정현 기자  |  news@kpci.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8.04  13:46:2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MBC의 2020년 초대형 프로젝트인 ‘트로트의 민족’이 대대적인 ‘온오프라인’ 광고를 집행하며 전국민의 심장을 겨냥한다.

올 하반기 방송 예정인 ‘트로트의 민족’은 최근 서울역과 부산역 KTX, 센트럴시티와 SRT 열차 등에 광고를 시작했다. 또한 카카오톡 채팅 목록에 배너 광고를 실시해, ‘온오프라인’ 동시 공략에 나서고 있다.

실제로 서울역과 센트럴시티 고속터미널 내부에는 ‘트로트의 민족’ 광고 영상이 계속 돌아가 사람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또한 SRT 열차 내 모니터에는 MBC 간판 예능인 ‘구해줘 홈즈’, ‘나 혼자 산다’, ‘전지적 참견 시점’ 등의 MC 군단 등장하는 ‘트로트의 민족’ 홍보 영상이 나오고 있다.

제작진은 “서울역, 센트럴시티 등은 하루 10만명 이상의 유동 인구가 몰리는 곳이기도, 하지만 전국으로 뻗어나가는 거점 플랫폼이다. MBC의 초대형 프로젝트인 ‘트로트의 민족’의 상징성에 부합해, 이례적으로 대규모 광고를 기획하게 됐다”고 밝혔다.

한편 ‘트로트의 민족’은 MBC의 각 지역 네트워크를 활용해 전국의 숨은 트로트 고수를 발굴해내는 신개념 지역유랑 트로트 서바이벌이다. MBC 홈페이지를 통해, 오는 8월 20일까지 ‘트로트 가왕’을 꿈꾸는 도전자들을 모집 중이다. 이후 전국 팔도에서 지역별 예선을 치른다.

남녀노소 누구나 도전할 수 있으며, ‘오디션 명가’ MBC가 야심차게 기획한 프로젝트인 만큼 ‘트로트 전성시대’에 정점을 찍을 스타 탄생이 예고돼 있다. 올 가을 방송 예정이다.

이정현 기자  news@kpci.co.kr

<저작권자 © 오늘의한국,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정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제5회‘인천국제해양포럼’, 오는 7월 송도서 개최
2
경기도 특사경, 축구장 2.4배 규모 산지 무단훼손 행위 27건 적발
3
순천만국가정원, 주한미군 등 외국인에게도 매력적 관광지 ‘주목’
4
6월에도 살거리, 볼거리, 즐길거리 가득한 옛청사 경기기회마켓이 열린다 !
5
순천시자원봉사센터, 세계환경의 날 맞이하여 해양정화활동 펼쳐
6
월미바다열차 경영개선 방안 마련
7
세계 최대 「데비안(Debian) 개발자 컨퍼런스」 부산에서 개최!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04558) 서울시 중구 마른내로72 인현상가 428호 | 대표전화 : 02-2272-4109 | 팩스 : 02-2277-8959
잡지사업등록번호 : 서울중, 라00675 | 등록일 : 1982년 12월 23일 | 인터넷신문사업등록번호 : 서울 아03244
회장: 임윤식 | 사장: 정희돈 | 편집국장 : 정재형 | 편집인 : 조순동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재형
Copyright © 2013 오늘의한국.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