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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석 포함 평균나이 43세 혼성그룹 싹쓰리(싹3) 결성
이정현 기자  |  news@kpc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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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6.06  21:3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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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석, 이효리, 비 평균 나이 43세 혼성그룹이 탄생했다.

6일 방송된 MBC ‘놀면뭐하니?’에는 평균 나이 43세 혼성그룹 싹쓰리(SSAK3) 탄생이 그려졌다.

1972년생 유재석 나이는 올해 49세(만47세). 린다라는 부캐로 다시 태어난 이효리 나이는 41세로 그룹의 둘째다. 막내인 비(정지훈) 나이는 올해 39세(만37세)로 싹쓰리는 평균 43세의 프로젝트 그룹이 됐다.

이날 방송에는 그룹명 싹쓰리는 물론 개개인의 부캐 이름이 정해져 눈길을 끌었다. 유재석은 ‘유두래곤’, 이효리는 ‘린다G’, 비는 ‘비룡’으로 확정됐다. 이에 본격적으로 곡 작업을 시작하며 시청자들의 기대를 고조시키고 있다.

싹쓰리 데뷔는 7월 18일 데뷔를 목표로 하고 있다. 이는 ‘놀면뭐하니?’의 1주년에 맞춘 것으로 전해졌다. 이날 박문치와 지코는 싹쓰리의 그룹 정체성을 확립하기 위해 함께 회의에 참석하며 시청자들의 기대를 높였다.

특히 예고편에는 코드쿤스트를 찾아가 린다G의 노래를 만들어 달라고 주문하는 이효리의 모습이 담겼다. 비 역시 개인적으로 곡작업을 진행하며 확신에 찬 모습을 내비쳐 싹쓰리가 어떤 완전체 활동을 벌일지에 귀추가 주목된다.

이정현 기자  news@kpc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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