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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 타운하우스, 역세권 시대 ‘진접 베네우스 더가든’
김부성 기자  |  news@kpc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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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6.03  13:2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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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대한 인식이 변화하고 있다. 최근 부동산 시장은 정부의 다양한 부동산 정책으로 인해 실수요자 중심으로 재편되고, 주택구입이 필요한 수요자들의 인식변화로 인해 쾌적한 주거환경에 대한 관심이 높아 졌다. 특히 30~40대 젊은 세대들의 경우 자녀양육과 가치관 등의 차이로 기존 세대들 보다 쾌적한 주거환경에 대한 관심이 많다.

단독주택과 타운하우스를 공급하는 건설사들도 입주민들이 더욱 쾌적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테라스와 정원을 꾸미거나 아예 지상 주차공간을 없애고 공원으로 채우는 등 주거환경 개선에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또한 기존의 단독주객이나 타운하우스들과는 달리 도심과 동떨어진 외곽지역이 아닌 ‘도심 속 자연’을 모티브로 쾌적한 주거환경과 뛰어난 입지를 동시에 갖춘 단독주택단지, 타운하우스들이 속속 공급되면서 분양시장에서 관심을 받고있다.

쾌적한 주거환경을 갖춘 단독주택이나, 타운하우스 등은 아파트, 연립 등의 공동주택에 비해 조경공간이 풍부하다. 넓은 조경공간을 마당 및 정원, 테라스 온실 등 다양한 용도로 활용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휴식 여가 등을 즐길 수 있어 수요자들의 관심을 많이 받고 있다.

지난 4월부터 분양을 시작한 ‘진접 베네우스 더가든’은 단독주택의 취약점인 보안문제를 하나의 단지로 묶어 보완했으며, 전기 도시가스 상·하수도 등의 기반시설 문제 또한 지중화로 완비하였다.

진접택지지구 내 위치한 ‘베네우스 더가든’은 편리한 생활인프라와 청정자연환경과 더불어 교육환경도 우수하다. 이마트, 홈플러스 등의 대형마트가 인접해 있으며, 진접초교, 해밀초교, 주곡초·중교, 진접고교, 진접도서관, 어린이비전센터 등 자녀들을 위한 교육시설도 우수하며 또한 단지주변으로 철마산, 왕숙천이 위치해 있으며 단지를 둘러싼 해참공원과 아쿠아키즈파크, 에버그린파크 등이 인접해 있다.

교통환경 으로는 47번 국도가 인접해 있고, 올해 개통예정인 진접내촌간도로를 이용할 수 있다. 2021년 5월 개통예정인 4호선 연장선(진접선) 진접역이 도보3분 거리에 있으며, 2022년 착공예정인 GTX-B노선 별내역도 가깝게 이용할 수 있다.

‘베네우스 더가든’은 계약자에게 선택적 맞춤식 설계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는 소비자들의 니즈를 반영한 것으로 건축법의 테두리안에서 건물 모양, 실내 디자인과 인테리어를 계약자가 원하는 형태로 건축이 가능해 특히 어린자녀를 둔 30~40대 수요자들게 반응이 좋다.

총12,758.8m²의 대지를 대지지분으로 구분하는 것이 아닌 전용면적 305~320m² 34개 필지로 나누어 100% 개인토지소유로 분양해 개별등기를 하는것이 특징이다. 필지 계약자들과 방문객들을 위해 홍보관에 별도의 부스를 설치해 건축관련 상담을 서비스로 제공하고 있다. 한편 홈페이지와 전화상담으로도 문의가 가능하다.

김부성 기자  news@kpc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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