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제 > 경제
개발 여력을 두루 갖춘 ‘오류동 리엔비’역세권•학세권•숲세권을 품은 대단지 아파트
김부성 기자  |  news@kpci.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5.25  17:04:18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서울 서남권은 미래 성장 잠재력과 비교했을 때 부동산시장은 아직 저평가됐다고 보는 시각이 많다. 과거 서울 부동산시장의 변두리 취급을 받았지만 최근 이곳에 굵직한 개발 호재가 많아 향후 부동산 가격 상승 여지가 크다는 점도 작용하고 있어 투자처로도 매력적이다.

특히, 구로구 온수동 50번지 일대(온수역 일대) 55만338㎡가 지구단위계획 구역으로 지정되면서 일대가 온수산업단지, 온수동재건축부지, 럭비구장, 동부제강부지 등 특별계획구역으로 지정돼 계획적인 개발이 가능하게 됐다. 일대가 주거환경정비사업을 통해 체계적으로 개발되면 인근 지역발전이 활성화될 전망으로 보인다.

이처럼 매력적인 투자처로 서울시 구로구 오류동 137-7번지 일대에 공급되는 지역주택조합 아파트 ‘오류동 리엔비’ 가 주목받고 있다.

‘오류동 리엔비’는 지하 3층~지상 30층(예정), 공동주택 10개 동에 근린생활시설 및 커뮤니티 지원시설이 들어설 계획으로, 최근 실수요자들에게 선호도가 높은 전용면적 45m², 59m², 84m² 타입 총 1071세대로 구성되어 대단지의 장점이 부각되고 있다.

전 세대 남향 위주의 배치로 일조량과 통풍이 우수한 ‘오류동 리엔비’는 고효율환기유닛, 팬 분리형 주방배기 등 실내소음 방지, 드레스룸, 붙박이장, 팬트리, 보조주방, 중문 등 특화설계로 주거 만족도를 높였다.

또한, 접착제 및 마감재를 친환경자재를 사용과 빗물 저류조, 대기전력차단시스템, 에너지관리시스템, 절수페달, 태양광에너지 등 친환경 에너지절감 시스템을 적용하여 쾌적한 환경 조성하고 지상 1층과 2층은 상업시설과 경로당, 문화센터, 작은 도서관, 실내골프장, 피트니스센터, 사우나 등 주민편의시설과 특별한 커뮤니티시설이 조성되어 최근 트렌드를 담았다.

단지 주변에는 홈플러스, 이마트, 롯데마트 등 대형마트는 물론이고 광명의 이케아와 코스트코 등도 차로 10분이면 편리하게 이용 가능한 생활 인프라가 밀집되어 있다. CGV, 구로고대병원, 고척스카이돔 등 주변에 문화 편의시설도 인접해 있다.

여기에다 개웅산공원과 천왕산도시자연공원 등이 가까운 숲세권 단지로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숲세권에 초역세권, 향후 개발 여력을 두루 갖춘 ‘오류동 리엔비’는 서울지하철 1호선 오류동역이 걸어서 1분 거리에 위치하는 초역세권 입지도 지녔다. 오류동역을 통해서는 용산역까지 22분, 강남까지 30분이면 도달할 수 있다. 단지 인근 7호선 천왕역과 온수역을 도보 10분 내로 이용할 수 있다.

‘오류동 리엔비’ 주택 홍보관은 서울시 구로구 오류동 47-1번지 2층 (경인로 192)에 위치하고 있다.

김부성 기자  news@kpci.co.kr

<저작권자 © 오늘의한국,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부성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박지도 및 반월도,퍼플 아일랜드를 걷다
2
전국 전통시장 절반 정도가 화재보험 미가입
3
국회 교통법안심사소위원회, 전세버스 차령 2년 연장 결정
4
완도 해양치유단지 첫 삽 뜨다! 해양기후치유센터 착공
5
국토법안심사소위원회, 신속한 아파트 하자 분쟁 해결을 위한 법안 처리
6
국회 법사위, 법안심사소위에서 45개 법률안 심사
7
국회 해양수산법안심사소위원회, 해운산업 및 국내복귀기업 지원법안 처리
8
국회 정무위 법안제1소위원회, 주택연금 가입대상 확대 법안 의결
9
‘행정수도·혁신도시’ 위해 충청 민·관·정 하나로 뭉쳐
10
“코로나19 확산세 막아라” 추석 전후 3주간 방역 강화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08513) 서울특별시 금천구 벚꽃로234 | 대표전화 : 02)702-0111 | 팩스 : 070-4275-1429
잡지사업등록번호 : 서울중, 라00675 | 등록일 : 1982년 12월 23일 | 인터넷신문사업등록번호 : 서울 아03244
회장: 임윤식 | 사장: 정희돈 | 편집국장 : 정재형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재형
Copyright © 2013 오늘의한국.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