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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률사무소 ‘윈윈’ 하광룡 대표 변호사] 진정성이야말로 법률 서비스의 최고 가치
정재형 기자  |  news@kpc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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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10.04  14:2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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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법원 재판연구관, 부장판사 출신의 다양한 경험
현재 103세 아버지의 장수비결처럼 끈기로 승부
풍부한 경험과 지식으로 핵심을 짚어내는 변호

<하광룡 대표 변호사 약력>

.서울대학교 법과대학(34회) 졸업
.사법시험 합격(24회) 사법연수원 수료(14기)
.육군특전사령부 검찰부장
.서울지방법원(북부지원, 형사지법, 남부지원) 판사
.부산지방법원 판사
.서울고등법원 판사
.대법원 재판연구관
.부산지방법원 부장판사
.서울동부지방법원 부장판사
.변호사 개업
.대통령 직속 과거사정리위원회 위원
.참빛그룹 법률고문
.(주)웰크론 법률고문
.(주)대명종합건설 법률고문
.(주)일진정밀 법률고문
.한국자산관리공사 법률고문
.사회안전방송 ‘하광룡의 안전한 법률’ 진행
.가요TV ‘하광룡의 시민고’ 진행

현대인들은 자신도 모르게 갖가지 사건 사고와 분쟁의 위험에 휩싸여 살아가고 있다.

우리 삶에 즐겁고 평온한 일상만 계속된다면 얼마나 다행이겠는가. 그러나 실상은 복잡한 현실 속에 언제 어떤 일이 벌어질지 모를 마치 시한폭탄을 안고 살아가는 위험한 생활의 연속이기도 하다.

사실 누구에게나 예상치 않은 어려운 일은 닥치기 마련인데 그중에서도 만약 법적인 문제에 휘말리게 되면 참으로 난간한 일이 벌어지기도 한다. 어떻게 대처하는지 알 수도 없을 뿐더러 많은 노력과 시간이 들 수밖에 없다. 또 그 과정 중에 겪게 되는 정신적 스트레스의 강도는 상상을 초월한다.

그런 어려운 상황에서 가장 효율적이고 현명한 선택은 바로 법률서비스를 이용하는 것이다.

부장판사 출신 하광룡 변호사가 대표로 있는 법률사무소 윈윈(WIN WIN)은 바로 이런 문제를 해결하는 적절한 법률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공공의 이익을 주는 법률 서비스

   
 

법률사무소의 역할은 의뢰인을 위한 서비스업이다.

의뢰인의 마음을 안정시키기도 해야 하고, 때로는 빨리 포기하도록 권유도 해야 하며, 자포자기하는 마음을 희망으로 불어넣기도 해야 한다.

하광룡 대표 변호사는 법률서비스의 개념을 이렇게 표현한다.

“보통 법률서비스라는 말을 하면서도 뻔히 안 될 사건을 하도록 유도하여 의뢰인의 마음에 또 한 번 깊은 상처를 주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것은 아주 저급의 법률서비스라고 할 수 있습니다. 안 될 사건은 빨리 포기하고 새로운 길을 찾도록 만들어주는 것이 최상의 법률서비스가 아니겠습니까”

그러면서도 법률서비스는 공익적 서비스라고 강조한다.

“사법연수원 시절 어느 교수님이 이런 질문을 했습니다. ‘여기 어차피 50% 이상이 변호사가 될 것인데, 판·검사가 안 될 사람들까지 왜 이렇게 불러모아서 돈까지 줘가면서 교육을 시키는 이유가 무엇이라 생각하는가’라고 묻더군요. 아무도 대답하지 못했는데 그때 제가 그런 말을 했습니다. ‘판사 · 검사가 사건을 처리하는 것도 공익을 위한 것이지만 변호사가 되어서 사건의 진실을 가리고 의뢰인을 위해 상담하고 싸워주는 것도 정당한 공익을 실현하기 위한 일이기 때문입니다’라고요. 그 교수님이 ‘그게 정답입니다’라고 하시더라구요. 비록 법률사무소도 이익이 있어야 하겠지만 사적인 이익보다는 공적인 이익을 우선할 때 비로소 법률서비스가 완성된다고 생각합니다.”

윈윈(WIN WIN)은 모두가 상생(相生)하자는 의미의 명칭이다. 다시 말해 사회구성원이나 기업, 모든 계약 당사자들이 번영하고 상생하는 길을 찾도록 최상의 법률서비스를 제공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과거에는 선진국의 사례로 우리의 현재를 가늠하고 미래를 예측하곤 했다. 하지만 이제는 그런 방법의 적용이 어려울 정도로 대한민국은 나름의 독특하고 복잡한 사회 시스템을 가지고 있다.

따라서 사건 사고와 법적인 분쟁 발생 시 지식과 풍부한 경험을 갖춘 법률서비스를 요구하는 시대이다.

그리고 무엇보다 의뢰인의 마음과 원하는 바에 공감하는 진정성이 필요하다.

법률사무소 윈윈(WIN WIN)은 법률적 쟁송(諍訟)해결이나 부동산 투자개발, 자산운영관리, 금융해결, 교통, 보험 등 관련 법률문제의 사전검토는 물론이고 최선의 해법을 위해 불필요하고 무리한 소송은 적극 만류하거나 화해를 권고하고 있다.

또 법률적 분쟁을 거쳐 시시비비를 가릴 필요가 있거나 그럴만한 가치가 있는 경우에는 소송가격의 다과(多過)를 불문하고 철저하게 준비, 연구하여 승소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103세 아버지의 장수비결

   
 

하광룡 대표 변호사와 이야기하면서 또다른 화제의 주인공을 알게 되었다. 바로 하광룡 변호사의 아버지인 올해 103세이신 하효기(아래 사진) 어르신이시다. 무려 1916년생으로서 한국 현대사를 온몸으로 느끼며 살아오신 분이시다. 1916년이라고 하면 그리 마음에 와 닿지 않을 수 있는데 3.1운동이 1919년에 일어난 사건이고 그 이전에 태어나신 분이 지금도 건강하게 살고 계시다면 조금은 와 닿을까?

합천 면사무소 공무원 출신인 하효기 어르신은 어릴 적 조실부모하였고 그 때가 다 그러하듯 못 먹고 사는 일이 다반사였다. 또 스스로 약한 체질이라고 생각해서 철저하게 조심하면서 살았는데 젊은 시절 한 번 정한 계획을 지금까지도 한 번의 어긋남 없이 평생을 지켜오고 있다.

얼마 전에는 발레리노인 손자의 작품 발표회 때 손자와 함께 무대에 올라 노래를 부르며 손자의 무대를 빛내기도 했다(아래 사진 참조). 그동안 무대에 한 번도 오르지 않았던 103세 어르신이 관중을 향해 거침없이 노래를 부른다(?) 젊은 사람도 하기 힘든 일일 텐데. 정말 몸과 마음이 건강하지 않으면 할 수 없는 일이 아닌가.

흔히 100세 시대라고들 하는데, 정말 100세 이상 건강하게 살고 있는 분을 만나기는 힘들다. 하지만 하효기 어르신은 지금도 규칙적인 식사, 규칙적인 운동, 규칙적인 생활을 하며 누구의 도움도 없이 건강하고 힘 있게 살아가고 있다. 그 비결은 무엇일까.

그 중 몇 가지 예를 들어보면, ▲늘 따뜻한 물을 마신다(차가운 음식과 음료를 절대 드시지 않는다). ▲과음 · 과식은 물론 주전부리도 절대 하지 않는다. ▲식사는 가리는 것 없이 골고루 먹고 정확한 시간에 정확한 양을 변함없이 섭취한다. ▲체질에 안 맞다고 생각하는 음식은 절대 입에 대지 않는다. ▲매일 같은 시간에 취침하고 기상을 하며 ▲계절과 기후에 관계없이 규칙적인 운동을 한다.

무엇보다 건전하고 편안한 사고(스트레스, 근심 걱정 피하기)로 삶에 대한 자신감으로 가득 차 있다.

아버지의 영향을 받아서인지 하광룡 대표 변호사 역시 몸과 마음을 건강하게 유지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규칙적이고 바른 생활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그의 아버지를 통해 평생을 보며 살아왔기 때문일 것이다.

사회봉사와 나눔의 정신에도 앞장

   
 

윈윈은 매년 ‘무료 법률 강좌’를 열고 사회봉사의 차원에서 불특정 일반인에게 무료로 강좌를

개방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예상보다 수강을 희망하는 인원이 많아 한국부동산전문교육원의 강의실을 임대해 실시했다.

특히, 이 강좌를 기획한 하광룡 변호사는 이해하기 어렵거나 오해하기 쉬운 기초적인 법률지식을 쉽고 재미있게 풀어내며, 부동산 거래 및 투자 등과 관련된 법률 문제뿐만 아니라 일반적인 민사, 형사 사건, 기업 법률 문제, 가사 사건, 첨단 산업과 관련된 신종 사건 등에 대하여도 다양한 사례를 놓고 수강생들과 질의 응답을 주고받는 형식으로 진행한다.

하광룡 변호사는 “앞으로 무료 법률 강좌를 상설화해 보다 많은 사람이 기본적인 법률 지식을 흥미롭게 터득하고, 당면한 법률 문제를 변호사와 수강생들 모두 함께 토론함으로써 현실적인 해결책을 모색할 수 있는 새로운 장을 열어 보겠다”고 밝혔다.

또 법률사무소 윈윈은 소속 변호사들과 직원들과 함께 명절이 되면 복지회관에서 입양을 앞둔 영유아 돌보기 봉사에 참여하기도 한다.

직원 단합과 소통을 위한 방편으로 회식이나 산행을 하는 대신 불우이웃 돕기 봉사에 나서게 됐는데, 이러한 소식을 접한 가족들도 봉사에 동참해 영유아들과 따듯한 정을 나누며 의미있는 시간을 함께 한다.

하광룡 대표 변호사는 “딱딱한 법률 관련 일들만 해 오던 변호사들과 직원들이 봉사의 기회를 통해 서로간의 유대감을 높인 동시에 불우 이웃에 대한 관심을 가지게 된 소중한 시간”이라며 “앞으로도 명절 등을 전후해 이러한 봉사 활동을 해 나갈 것”이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103세 아버지의 장수비결 규칙적인 하루 일과]

05:00 ~ 기상
05:00~05:30 온몸 워밍업(마사지)
05:30~06:00 건강음료 섭취(홍삼 액기스 온수에 타서)
06:00~07:00 아침운동(밖으로 나가서)
07:00~07:30 휴식(편히 누워서)
07:30~08:00 씻기
08:00~08:30 아침식사(반주로 소주 1잔)
08:30~09:00 식사 후 가벼운 움직임
09:00~12:00 TV시청, 취미생활(노래부르기 등)
12:00~12:30 중식(반주)
12:30~13:00 식사 후 가벼운 움직임
13:00~16:00 오후 생활
16:00~16:30 오후 운동 준비 워밍업
16:30~17:30 저녁운동(밖으로 나가서)
17:30~18:00 휴식
18:00~18:30 저녁식사(반주)
18:30~19:00 식사 후 가벼운 움직임
19:00~22:00 TV 시청 등 일반적인 생활
22:00~05:00 취침

정재형 기자  news@kpc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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