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화 > 문화
축구 '벤투호', 9월 7일 고양종합운동장에서 데뷔전
이정현 기자  |  news@kpci.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8.28  13:44:5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오는 9월 7일 저녁 8시 축구대표팀 파울루 벤투 감독(49)의 데뷔전인 코스타리카와의 친선경기를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연다. 

벤투 감독은 최근 축구대표팀 감독에 선임돼 이날 한국 데뷔무대를 갖는다. 

전 포르투갈 대표팀을 이끌었던 벤투 감독은 1992∼2002년 포르투갈 국가대표 간판 미드필더 출신으로 2010∼2014년까지 포르투갈 대표팀 감독을 맡아 유로2012에서 4강의 오르며 지도력을 인정받았다. 

대한축구협회는 코스타리카전 하프 타임에 벤투 감독에 대한 소개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경기 출전선수 역시 한국을 대표하는 초호화 멤버다. 

대표팀 맏형 기성용(뉴캐슬)을 비롯해 손흥민(토트넘), 자카르타 아시안게임에서 최고의 활약을 펼치는 황의조(감바 오사카), 이승우(엘라스 베로나)가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또 지동원(아우크스부르크), 남태희(알두하일)와 러시아월드컵을 통해 월드스타로 떠오른 GK 조현우(대구FC)도 출전한다. 

한국 축구대표팀은 9월 3일 파주NFC에 모여 벤투 감독과 함께 첫 호흡을 다듬을 예정이다. 

대표팀과 겨루는 코스타리카는 중남미의 축구 강호다. 

한국이 FIFA 랭킹 57위인 반면 23위인 코스타리카는 레알 마드리드의 수문장 케일러 나바스가 버티고 있다. 

또 공격수 브라이언 루이스(스포르팅 리스본), 셀소 보르헤스(데포르티보 라코구나) 등이 내한한다. 

이정현 기자  news@kpci.co.kr

<저작권자 © 오늘의한국,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정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제5회‘인천국제해양포럼’, 오는 7월 송도서 개최
2
경기도 특사경, 축구장 2.4배 규모 산지 무단훼손 행위 27건 적발
3
순천만국가정원, 주한미군 등 외국인에게도 매력적 관광지 ‘주목’
4
6월에도 살거리, 볼거리, 즐길거리 가득한 옛청사 경기기회마켓이 열린다 !
5
순천시자원봉사센터, 세계환경의 날 맞이하여 해양정화활동 펼쳐
6
월미바다열차 경영개선 방안 마련
7
세계 최대 「데비안(Debian) 개발자 컨퍼런스」 부산에서 개최!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04558) 서울시 중구 마른내로72 인현상가 428호 | 대표전화 : 02-2272-4109 | 팩스 : 02-2277-8959
잡지사업등록번호 : 서울중, 라00675 | 등록일 : 1982년 12월 23일 | 인터넷신문사업등록번호 : 서울 아03244
회장: 임윤식 | 사장: 정희돈 | 편집국장 : 정재형 | 편집인 : 조순동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재형
Copyright © 2013 오늘의한국.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