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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사활동 및 독자 소식] GS그룹 전 계열사가 힘을 합쳐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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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1.04  16:4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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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그룹 전 계열사가 힘을 합쳐
‘연말 이웃사랑 및 지진 피해복구‘ 성금 총 50억 원 기탁

   
 

GS그룹(회장 허창수)은 지난해 12월 4일, 연말 이웃사랑 성금 40억 원과 최근 발생한 지진으로 피해를 입은 포항지역 주민들을 돕기 위해 성금 10억 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했다. 이날 전달된 성금은 어렵고 소외된 이웃들과 포항 지진 피해지역 복구, 이재민 지원 등에 활용될 예정이다. GS그룹은 지난해 11월 16일부터 계열사를 통해 포항 지진 피해복구를 위한 다양한 지원활동에 나서고 있다. ‘GS리테일’은 지진으로 큰 피해가 발생한 경상북도 포항시 흥해읍 지역에 무릎담요, 핫팩, 방한 마스크, 장갑, 귀마개 등 방한용품과 초코파이, 생수 등 먹거리 1만여 개를 긴급 지원했으며, ‘GS칼텍스’는 포항지역 이재민을 돕기 위해 겨울이불 500장 등 구호 물품을 전달하고 봉사활동에 참여했다. 또한, GS는 이번 이웃사랑 성금 기탁과는 별도로 각 계열사별로 임직원 자원봉사 및 다양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통해 이웃사랑 실천에 적극 나서고 있다.

GS칼텍스는 올해도 ‘연말 릴레이’ 봉사활동을 통해 소외된 이웃에게 희망이라는 삶의 에너지를 전달하고 있다. 올해에는 서울, 여수, 대전, 부산 등 전국 각지에서 지난해 11월 중순부터 12월 말까지, 총 26개 봉사 프로그램에 임직원 및 가족 660여 명이 참여했다. 2005년부터 봉사 활동에 참여한 GS칼텍스 임직원과 가족들은 연인원 기준 6만 5000명에 달하며, 소외된 이웃을 돕기 위해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낸 성금은 100억 원으로 회사도 이에 호응하여 매칭그랜트 방식으로 100억 원을 출연하여 약 200억 원의 성금이 기부되었다. ‘GS건설’은 지난 2009년부터 남촌재단과 함께 ‘사랑의 김장김치 나눔 봉사활동’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특히 지난 2013년부터는 미스코리아 본선 수상자 모임인 ‘미코리더스’ 회원들과 GS건설 임직원과 임직원 가족이 동참해 그 의미를 더하고 있다.

GS건설은 지난해 11월에도 사랑의 김장김치 나눔 봉사활동을 통해 1004세대와 지역아동센터 44곳에 김치와 난방유를 지원했다. GS리테일은 '이웃과 더불어 지역과 함께 하는 사회공헌활동'이라는 방향성을 가지고 전국의 지역사무소를 중심으로 ‘GS나누미’라는 61개의 봉사단을 조직하여 각 지역에퍼져있는 점포를 통해 매달 고아원이나 양로원 청소, 노숙자 배식, 소년소녀가장 공부도우미, 연탄배달, 김장담그기 등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GS홈쇼핑’은 사회복지단체 ‘세이브더칠드런’과 함께 ‘신생아살리기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 개발도상국에 살고 있는 체온조절과 보온이 필요한 신생아들을 위해 털모자를 제작해 해외 사업장에 보내주는 ‘참여형 기부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는 것이다. 지금까지 70만 명 이상이 참여해 약 170만 개의 털모자를 모았으며, 우즈베키스탄, 에티오피아, 그리고 네팔 등 총 11개 나라에 기부됐다.

키트 판매를 통해 모인 수익금 136억 원은 모자 전달국의 보건사업을 통해 약 180만 명의 아동에게 의료 혜택을 제공했다. ‘GS EPS’는 지역 상생의 일환으로 ‘당진시’에 지역사회발전기금 6억 원을 기부하였으며, 정기적으로 지역 주민들의 복지향상 및 문화, 예술행사 지원을 위한 후원금을 지급하고 있다. 또한 매년 당진 지역 청소년들이 꿈과 희망을 가진 우수인재로 성장하도록 11개 초/중/고교에 장학금과 교육기자제를 지원하는 등 의미 있는 활동을 펼치고 있다. ‘GS글로벌’은 평택시 인근 소외 계층을 지원하기 위하여 1년에 두 차례 ‘온누리 상품권’을 기부하고 있으며,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성금을 통해 해외결연아동에 대한 정기적인 지원도 펼치고 있다. 또한 다문화가족 지원을 위해 영등포구 다문화자녀 대상으로 축구교실 후원금을 지급하고 있다. ‘GS E&R’은 지역 주민들의 따뜻한 연말연시를 위해 다양한 지원사업을 펼치고 있다. 지난해 11월, ‘GS동해전력’은 ‘사랑의 김장 나누기’ 행사를 통해 지역 다문화가정, 장애인연합회 등에 김장 김치 120박스를 전달했다. ‘GS영양풍력발전’은 사회,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있는 저소득주민 주거개선지원 사업인 ‘러브하우스’ 프로젝트를 시행하고 있다.

잠실제일교회
연탄 나눔봉사와 고아원 방문

   
 

잠실제일교회 청년,청소년부는 매년 추운 겨울 앞두고 사랑의 연탄나누기 봉사를 하고 있다. 지난해 12월 16일(토)에도 ‘따뜻한 한반도 사랑의 연탄나눔운동’ 기관을 통해 구룡마을에 3108장(230만 원)을 후원하여 2000장은 직접 봉사하며 전달하고, 1108장은 기금으로 전달했다. 이날 잠실제일교회 소속 청소년 8명과 청년 21명이 참여하여 10가구에 작지만 따뜻한 사랑의 나눔과 봉사를했다. 나눔과 봉사를 통해 청소년, 청년들이 더욱 신앙이 성숙해져가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 한편, 잠실제일교회는 21일(목)에도 신애원(고아원)을 찾아 아이들에게 선물박스를 전달하며 연말연시 불우이웃을 돕기 위한 자선봉사에 힘을 보탰다.

아름다운 드림골프회, 2017 송년모임 가져

   
 

올해로 8년째를 맞이하는 ‘드림골프회’가 지난해 12월 13일, 소속 회원들과 함께 2017년을 마무리하는 송년모임을 성황리에 마쳤다. 드림골프회는 유일하게 같은 아파트에 거주하는 인연으로 시작돼 ‘화합과 친목’을 바탕으로 만들어져 지금까지 돈독한 모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날 모임에 참석한 드림골프회 박희서 회장은 “좋은 사람들과 함께 인연을 이어간다는 것은 참 행복한 일인 것 같다”며 “회원 모두 즐거운 마음으로 유종의 미를 거두는 2017년이 되길 바란다”는 송년모임 축하메시지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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