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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경기장 무료 어린이축구교실 5월부터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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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4.05.07  13:2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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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월드컵경기장,
무료 어린이축구교실 5월부터 운영
유아 및 어린이들의 스포츠 체험 활동 공간으로 경기장 개방 및 공유
주경기장 그라운드 체험, 미니 축구게임, 레크레이션 등 수업 진행
5.15 / 6.5 / 6.26/ 7.24 / 8.7 / 8.28에 축구교실운영
4.28(월)부터 서울시공공서비스예약시스템에서 접수 중

 서울시설공단(이사장 오성규, www.sisul.or.kr)은 5월부터 서울월드컵경기장을 유아 및 어린이들의 스포츠 체험활동 공간으로 개방·공유하고, 서울지역 연고구단인 FC서울(사장 장기주)과의 협업을 통해 서울어린이축구교실을 무료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대상은 서울시교육청에 등록된 다문화 보육시설을 포함한 서울지역 유치원 및 어린이집 아동으로 1회 참가인원은 50명 미만이다.

 첫 수업은 5월 15일(목)에 시작되며, 매회 오전 10:30부터 12:00까지 90분 동안 FC서울 전문 유소년 코치의 지도 아래 서울월드컵경기장 그라운드 체험, 공과의 친밀감을 형성하는 레크리에이션, 기본기 교육 및 미니 축구게임 등으로 진행된다.

 참가신청은 4.28(월)부터 서울시 공공서비스 예약시스템(http://yeyak.seoul.go.kr)에서 할 수 있다.

 

 서울시설공단 오성규 이사장은 “어린이들이 주경기장 그라운드 체험 및 축구교실을 통해 축구에 대한 흥미와 관심이 생기면 좋겠다”며 “나아가 어린이 생활체육 활성화 및 축구 꿈나무 발굴·육성에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서울월드컵경기장은 최근 ‘직장인 축구대회-선데이리그’ 개최 및 주경기장 그라운드 잔디 체험 프로그램 제공 등 일반 시민들에게 꾸준히 경기장을 개방하고 있다. 서울시설공단은 그동안 엘리트체육시설로서만 기능해온 서울월드컵경기장을 시민들에게 개방‧공유하여 생활체육 활성화에 기여하고 복합문화생활 공공시설물로 거듭나게 한다는 방침이다.

<서울어린이축구교실 운영 개요>

 

‣교육일정 : 2014. 5월 ∼ 8월 * 9월 이후 일정 별도 공지

 
- 5.15(목) 6.5(목) 6.26(목) 7.24(목) 8.7(목) 8.28(목)
‣교육시간 : 10:30~12:00 (1시간30분)
‣교육장소 : 서울월드컵경기장내 선수 워밍업실(실내)
‣참가대상 : 서울시 교육청 및 구청에 등록된 유치원 및 어린이집
* 인솔자 및 안전요원 동반 필수
‣참가규모 : 1회 50명 미만
‣교육비용 : 무료
‣참가신청 : 서울시공공서비스예약시스템(http://yeyak.seoul.go.kr)
→ 체육시설 → 교육시설 → 2014 서울어린이축구교실
* 축구교실 참여 적정여부 등을 심사하여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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