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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학농민혁명 고창 무장기포 조작을 밝혀내 기존 시설물 ‘혐오시설물로’ 만들었다제130주년 맞아 65인 ‘동학농민혁명대안포럼’ 발족
조순동 기자  |  ko-today@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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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4.02.06  16:2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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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부 입구 은성농장(대표 은성수 : 고부면 영원로 530) 앞 삼거리에 “동학농민혁명 발원지 고부” 가 새겨진 비석이 우뚝 솟아있다.

지난 8일 오후 6시 서울에 소재하는 더-케이호텔에서 2024년 재경 전북도민 신년 인사회가 1천2백여 명의 출향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 되었다.
이날 행사는 한덕수 국무총리를 비롯해 김원기. 정세균 전 국회의장, 이연택, 재경도민회 명예회장, 김관영 도지사 등 참석하였다. 필자는 4.19혁명동지회 부총재 자격으로 15번의 테이블에 함께 하였다.
바로 옆 16번의 테이블 좌석에 서창훈 사장(전북일보)이 있어 잠시 자리를 옮겨 본인이 지난해 10월 4일 전북일보에 전봉준 공초록에 무장은 동학농민군 ‘기포지’가 아닌 ‘경유지’였다고 발표했다고 전하고, 12월 20일 진윤식 고창동학혁명기념사업회 이사장은 “무장기포는 고부봉기를 훨씬 뛰어넘었다는 바아냥거리는 반론의 글을 올렸다”고 하면서 관련 신문들을 전달했다.
내용은 “지역의 경계도 무시한 채 무장, 고창, 흥덕, 3현(縣)의 3,000여명이 3일째 되는 3월 23일 밤 3일 동안 머물면서 고부 군민들의 원한을 풀어주지 않았던가? 이 부분에 대하여 정읍 시민 그 누구도 이야기 한 사람 보지 못했고 오로지 동학의 모든 것을 정읍에서 소유하고자 일부 시민들과 정치인들의 판을 벌리고 있다“ 면서 전광석화(電光石火) 전쟁 중에 ”3일 고부에 머물면서 고부군민을 원한을 풀어주었다“는 글은 사이비 언론사에서도 쓸 수 없는 상식이하 글을 남겨 정읍시민들과 본인의 명예를 실추시킨 신문사 서 사장에게 직접, 이후 수 치례 임원진에게 책임을  물었다. 현재까지 답이 없다. 동학혁명사를 왜곡을 주도하여 정읍 시민과 필자의 25년간의 잃어버린 자존감을  찾을 것을 다짐 한다.

   
전봉준 장군은 139년 전 1월 첫 봉기와 3월 1차기포도 고부에서 시작 사실을 공초록에 남겼다.

25년 전 진윤식 이사장과 이윤영 동학농민기념관장 2인이 전봉준 공초록을 날조 왜곡 변색시켰음을 이사장은 오피니언 란에 관장은 블로그를 만들어 자랑스럽게 고백하였다. 고창군은 무장은 동학농민혁명과는 전혀 무관한데도 법적근거 없이 전봉준 장군 동상을 범국민 성금모금과 군비를 더해 6억 원의 사업비를 투자 했다고 했다. 전북 3대 일간지에 필자가 동학혁명 기포지 ‘고부’ ‘25년 만에 밝히다’를 기고문을 통해 공개하자, 지난 1월 10일 전봉준 장군 동상 제막식은 외부 인사들이 참석하지 않아 초토화되었다.

   
한덕수 국무총리에게 동학농민혁명, 4.19혁명 국정현안을 직접 직언하는 김정일 총재.

사진은 군청제공으로 되어 있고, 헌수자, 봉주자, 감사패 수상자들이 참석하지 아니하였다. 언론사 역시 KBS, MBC 방송국 기자들도 보이자 않고 연합통신은 오보(誤報)를 지적하자 바로 수정하였다.
동학혁명 기포지 조작은 일반범죄가 아니고, 국가권력을 침해하는 국사범이다 조작 날조한 분들이 누가 묻지도 안하였는데. 춘치자명의 사자성어처럼 스스로 죄를 발표했다. 25년간에 동학농민혁명 관련 만든 시설물과 이번 제막식을 가진 정봉준 장군 동상은 고창군의 혐오시설물로 추락했다. 2001년 전봉준 장군 생가를 양반집으로 크게 복원(예산1억원)하여 인구에 회자되자 2019년도 철거하여 버렸다. 동상은 생가와 같이 폐기보다 제1차기포지인 동학농민혁명의 성지 고부로 돌려 보내드리는 것이 전봉준 장군의 바람이며 온 국민의 뜻임을 알려 드린다.
동학농민혁명의 위대한 역사적 사실과 그 안에 녹아 있는 철학적이며 오묘한 진리의 실천적 노력의 정신을 함양하고 더 나아가는 세계사적으로 널리 선양 하는 숭고한 과업을 논의하는 토론의 장 “동학농민혁명 대안 포럼”을 마련하였다.
이제 포럼의 장을 마련함으로 전봉준 장군의 가족이 되었다.

   

조광섭, 이영근, 김자겸 이사들과 정읍시의회를 방문 중앙 고경윤 의장과 우측 김정일 총재.
(23. 11. 27)


- 무장기포 날조를 밝혀낸 신문 잡지
1. 전민일보 (2023. 9. 21)
무장은 동학혁명군의 기포지가 아닌 경유지였다
2. 전북도민일보 (2023. 9. 25.)
무장은 동학혁명군의 행진 ‘경유지’였다
3. 전북일보 (2023. 10. 4.)
전봉준 공초록에 ‘기포지’ 아닌 ‘경유지’ 였다
4. 오늘의 한국 (2023년 10월호)
무장은 동학혁명군 기포지가 아닌 ‘경유지’였다
5. 전북도민일보 (2024. 1. 9) 
동학혁명 기포지 ‘고부’로 20년 만에 밝히다
6. 전민일보  (2024. 1. 12)
동학혁명 기포지 ‘고부‘로 20년 만에 밝히다
7. 전라매일 (2024. 1. 15)
동학혁명 기포지‘고부‘로 20년 만에 밝히다 
8. 전라매일 (2024. 1. 18.)
동학혁명 무장기포 관련시설, ‘혐오시설물’ 됐다‘
9. 부안서림신문 (2024. 1. 24.)
동학혁명 무장기포 관련시설, ‘혐오시설물’ 됐다‘
*진윤식 고창동학기념사업회이사장과 이윤영 동락농민기념관장 날조사실 확인
1. 전북일보 (2023. 12. 20)
무장은 동학놀민군 기포지가 아닌 경유지라고?
2. 이윤영 논단
동학농민혁명사에서 무장기포는 경유지인가 기포지인가?

   
동학농민혁명 대안 포럼 임원
   
고부  김 정 일 (金 正一)
동학농민혁명대안포럼 총재
4·19혁명동지회 부총재

 

조순동 기자  ko-today@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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