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국 > 지방소식
경북道, 동해권 4차산업-AI 산업 강화한다코로나 장기화 여파 등 경제 침체 활성화 위해 전략모색
한창세 기자  |  ko-today@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2.03.22  16:31:56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경상북도가 포항시산림조합 숲마을 대강당에서 ‘2022 동해안 발전전략 컨퍼런스’를 개최했다. 이번 컨퍼런스는 산·학·연 관계자 50여명이 참석하고 유튜브를 통한 시민 참여와 산업 분야별 정책과 전략을 제시했다. [사진=경상북도청]

경상북도는 22일 오전 포항시산림조합 숲마을 대강당에서 동해안 산업발전을 위한 방향 및 전략을 모색하기 위한‘ 2022 동해안 발전전략 컨퍼런스’를 개최했다.

이번 컨퍼런스는 산·학·연 관계자 50여명이 현장에 참석했으며, 유튜브를 통한 온라인으로도 많은 시민들이 참여해 산업 분야별 정책과 비전을 공유하고 동해안 발전방향과 전략 등을 모색했다.

특히, 이날 이재영 한동대학교 기계제어공학부 교수의 ‘4차산업혁명 시대의 인공지능(AI)과 동해안 산업발전’이라는 기조강의가 진행됐다.

동해안 발전전략 컨퍼런스는 올해 동해안 산업발전 전략 및 지역경쟁력 강화를 위해 총 4회 세미나 방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1회당 동해안 발전전략을 명제로 다양한 산업 분야의 적용에 관한 강연 및 우수기업의 기술발표가 이어질 계획이다. 한편, 온라인(YouTube Live) 방송을 통한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되며, 산·학·연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협의체도 구성할 방침이다.

김남일 경북도 환동해지역본부장은 “코로나19 장기화 등으로 침체된 경북 동해안 발전전략을 모색하기 위해 관련 전문가와 관심 있는 시민들의 활발한 소통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창세 기자  ko-today@hanmail.net

<저작권자 © 오늘의한국,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F&F 엔터테인먼트 최재우 대표
2
경북道, 220억 투입 '119산불 특수대응단' 가동
3
"완도 '남파랑길'을 아세요?"
4
경북道, 북미지역 기업 투자유치 나섰다
5
국회 지역균형발전포럼 발대식·토론회 개최
6
김성태 IBK기업은행장 취임
7
'순천만정원박람회' 입장권 예매
8
[신년사] 김영록 전라남도 도지사
9
민주당, 한국 반도체 산업에 불어닥친 위기 점검과 해결책 모색
10
서울시, 도시철도 9호선 4단계 공사 착공한다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04558) 서울시 중구 마른내로72 인현상가 428호 | 대표전화 : 02-2272-4109 | 팩스 : 02-2277-8959
잡지사업등록번호 : 서울중, 라00675 | 등록일 : 1982년 12월 23일 | 인터넷신문사업등록번호 : 서울 아03244
회장: 임윤식 | 사장: 정희돈 | 편집국장 : 정재형 | 편집인 : 조순동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재형
Copyright © 2013 오늘의한국.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