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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의 생명 의료기기산업관련 인프라 구축 전국 4대 의생명 거점도시로김해시장 허성곤
구본일  |  ko-today@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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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1.09.15  16:5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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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년 동안 시정을 이끌어온 소회와 성과는?

   
▲ 허성곤 김해시장

3년의 주요성과, 2024년 제105회 전국체육대회 주 개최 도시 선정. 전국 최초의 의료기기 강소연구개발특구 지정. 가야역사를 중심으로 한 법정문화도시 지정
제가 처음(민선6기) 시장으로 취임했을 때는 전임 시장의 당선 무효로 오랫동안 중단·보류된 사업이 많았다. 과거 진척이 더딘 사업의 불씨를 살리는 데 전력을 기울여 10년간 진척이 없었던 가야사복원 사업의 국비학보, 사업재구조화를 통한 경전철 MRG 비용부담 경감, 안동공단 재개발 사업과 진례 복합스포츠레저시설 조성 사업 착공 등의 값진 성과를 거두기도 했다.
이러한 장기 난제사업들의 실마리를 풀고 난 민선 7기에 와서야 비로소 우리시의 미래를 다지는 일에 집중할 수가 있었다. 2024년 제105회 전국체육대회 주 개최 도시 선정과 전국 최초의 의료기기 강소연구개발특구 지정, 가야역사를 중심으로 한 법정문화도시 지정은 지난 3년의 주요한 성과라 할 것이다.
또한, 취임 직후부터 깨끗한 시정 하나된 김해를 시정지표로 정해 공직의 청렴문화 확산에 노력한 결과 국민권익위원회의 청렴도 평가에서 2015년 전국75개 시 가운데 34위에 그쳤던 청렴도가 2020년 역대최고점수로 도내 1위를 차지한 것도 빼놓을 수 없는 성과로 꼽을 수 있다.
지난 성과들을 돌이켜보면 김해시민의 한사람으로서 가슴 뿌듯해지기도 하지만 코로나 사태 이후 극심한 고통을 겪고 있는 시민들을 보면서 김해시 행정의 책임자로서 더 많은 지원을 해드리지 못해 너무나 아쉽고 송구스러운 마음뿐이다.
시장이 된 이후 오직 김해만을 생각하고 시민이 행복한 김해를 위해 쉼 없이 달려 왔는데 그동안 부족한 부분이 없었는지 돌아보면서 남은 기간도 제게 주어진 소임에 최선을 다하겠다. 

올해 시정목표를 일자리창출과 경제활성화를 최우선으로 하고 계시는데 구체적인 성과와 진행 상황은?

우수기업의 투자유치에 전력을 기울여 NHN을 비롯한 총 77개 기업, 2조 3611억 원의 투자협약을 체결
우리 시민들께 늘 드리는 말씀이지만 먹고 사는 문제보다 중요한 현안은 없다. 따라서 시정 제1과제도 일자리 창출과 경제살리기다. 지역 경제는 지방의 생존과도 직결된 문제다. 가면 갈수록 심각해지는 인구절벽과 지방소멸에 맞서 김해시가 지속가능하게 발전하려면 청년들이 수도권에 가지 않고 지역에서 살 수 있는 기반을 만들어야 하고, 그러기 위해서는 경제가 살아야 하고 좋은 일자리가 많아야 한다.
우리시는 일자리가 최고의 복지란 신념으로 임기 내 일자리 10만내 창출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다. 민선 7기 출범이후 지금까지 우수기업의 투자유치에 전력을 기울여 NHN을 비롯한 총 77개 기업과 2조 3611억 원의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19년 의생명·의료기기 강소연구개발특구로 지정된 후에는 전국 강소특구 가운데 가장 많은 23개 연구소기업을 유치해 좋은 일자리 창출에 노력하고 있다. 또한, 김해형 강소기업 100개사 육성과 스마트공장 보급 확산 등 산업고도화로 일자리 창출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그 결과 목표했던 10만개 일자리 중 현재까지 88,200여개의 일자리를 창출해 목표는 조기에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 이러한 노력으로 고용노동부에서 선정하는 일자리대상에서 20만 이상 대도시 중 유일하게 4년 연속 수상하는 쾌거도 이루었다.
앞으로도 스마트센서산업과 차세대자동차산업을 육성해 좋은 일자리를 더 많이 만들겠으며 IT와 바이오분야 전문인력 양성에도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또한 정부의 한국형 뉴딜사업에 대응해 지난해 11월부터 2025년까지 8111억 원을 투입하는 김해형 뉴딜사업 종합계획을 수립하여 추진하고 있다. 디지털, 그린, 사회안전망 강화 3개 분야 54개 사업을 추진해 3300여개의 일자리를 창출해 낼 목표를 가지고 있다. 
 코로나의 장기화와 그에 따른 사회적 거리두기로 지역상권을 중심으로 한 지역경제는 여전히 어려운 것이 사실이다. 가장 큰 피해를 본 것은 소상공인들인데 우리시는 이들을 보듬는데 최선을 다하고 있다. 코로나19로 자금난을 겪는 소상공인을 위해 올해 상반기 소상공인 육성자금 250억 원을 지원하였고 하반기 자금 200억 원은 지금 신청 접수 중에 있다.
또한 소상공인들에게 가장 큰 부담인 임대료 인하 운동의 확산을 위해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으며, 착한 선결제 운동 추진 및 김해사랑상품권 확대(600억⇒1,000억) 발행으로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하여 소상공인 경영 회복을 최우선으로 추진하고 있다.
또한 위드 코로나 시대가 요구하는 비대면 판로지원을 위해 온라인쇼핑, 모바일(배달앱), TV홈쇼핑, 비대면 수출 등을 지원하고 있고 스마트시범상가 조성 등 지역상권 살리기에 전력을 기울여 나갈 계획이다.

코로나19로 시민들을 만날 기회가 없는데 시민과의 소통은?

전화, 카카오톡 등 기타 메신저로 주민 건의 사항 SNS로 공유. 지역의견수렴 시민과 적극 소통
코로나19 언택트 상황이고 비대면 행사가 늘다보니 아무래도 대면 소통의 기회는 줄어드는 것은 어쩔 수 없는 일이 아닌가? 코로나 상황이 길어지다 보니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가 낮아지는 시기에는 최대한 많은 분들을 직접 만나 뵈려고 노력했고 지금은 코로나19 4차 대유행으로 많은 행사들이 취소되면서 시민 분들을 직접 뵙지 못하고 영상으로 인사드리는 일이 잦아져 안타깝고 송구스런 마음이다. 
그러나 비대면 시대에 맞게 페이스북, 밴드 등 SNS를 통해 아침에 눈을 뜨면서부터 사무실, 출장 중 차안, 그리고 잠들기 전까지 틈만 나면 시민들과 더 많은 소통을 하려고 노력하고 있다. 
시장으로서 활동사항이나 인터뷰 내용도 틈틈이 올리고 우리시 주요정책, 가야역사나 주요 관광명소 뿐만 아니라 우리시가 벤치마킹할 만한 다른 지방자치단체의 좋은 정책들도 수시로 소개하고 있다. 전화, 카카오톡이나 기타 메신저로 받은 주민 건의사항도 SNS를 통해 공유하고 지역주민의 의견을 수렴하면서 시민들과의 적극적인 소통에 힘쓰고 있다. 
지금은 코로나 상황이 엄중하여 저를 포함한 김해시민들이 잠시멈춤 상태이지만 코로나 상황이 나아져 우리 시민들의 마스크 속에 감춰진 환한 미소을 마주하는 그 날이 하루라도 빨리 왔으면 한다.

김해시는 전국유일 의생명의료기기 강소연구개발특구로 지정되었다. 의생명산업을 포함한 미래먹거리 산업육성의 전망은?

   
 

차세대 의생명 의료기기 산업 관련 인프라 구축. 전국 4대 의생명 거점도시로 도약

우리시는 미래 신성장 산업 토대 구축과 육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데 의생명 특구 지정은 이와 같은 노력의 산물이다.
특구 지정 이후 2년 남짓한 짧은 기간 동안 의생명기업 육성을 위해 전방위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특구 내 연구소 기업의 지방세 감면 조례를 개정하고 김해강소특구 지원에 관한 조례를 제정했다. 전통 제조업 기업에 대한 의료기기 업종전환 지원과 함께 작년에 준공한 메디컬 실용화센터를 활용해 우수 의료설비, 입주공간 등을 제공하고 있다. 그 결과 전국 12개 강소특구 가운데 가장 많은 연구소기업 23개사 등록, 의생명 분야 기업 141개사 확대, 기술이전사업화 과제 지원 등 38건의 기술이전, 신규 창업 20건 등의 괄목할 만한 성과가 있었다. 이는 일자리 창출 348명과 매출액 577억 원의 경제 유발 효과로 이어졌다.
앞으로 차세대 의생명・의료기기 산업 관련 인프라를 착실히 구축하고 정부, 민간기업, 대학/출연 기관들과의 전략적 협업을 유도하여 향후 전국 4대 의생명 거점도시로 도약해 대한민국 의생명 분야의 발전에 선도적인 역할을 수행해 나갈 것이다.
우리시는 전통 제조업 중심에서 탈피, 제조 혁신과 미래 먹거리 산업 등 신성장 동력마련에 최선을 다하고 있는데 그 중심에 지난해 유치 성공한 국내 최고의 클라우드 AI 기업인 NHN김해데이터센터와 R&D센터가 있다. 올 하반기에 착공해 2023년 상반기까지 완료예정인데 지역산업 전반을 AI(인공지능), IOT(사물인터넷), 스마트팩토리 위주의 첨단산업으로 재편해 제조혁신과 ICT 경쟁력 향상을 주도할 것으로 기대한다. 그리고 R&D센터를 통해 지역 IT인재 양성이 가능해져 중소 ICT기업 기술 경쟁력 향상에도 큰 도움이 될 것이다.
4차 산업혁명에 대응한 ICT와 SW산업 육성 기반 마련에도 집중하고 있다. 지난해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AI 제조혁신 김해연구실 개소와 ICT 융합 제조운영체계 개발·실증사업과 SOS랩 구축· SW서비스 개발사업 공모 선정 등의 성과가 있었다.
올해부터 2023년까지 진례면 테크노밸리에 278억 원을 투입해 스마트 센싱유닛 제품화 실증센터를 구축함으로써 제조혁신 필수 부품인 스마트센서 표준모델 생산거점으로 도약을 꾀하고 있으며, 산자부, 대전시와 함께‘시장선도 한국주도형 K-센서 기술개발 사업’예비타당성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아울러 우리 시에 미래자동차 클러스터가 조성될 수 있도록 노력중인데 2024년까지 명동일반산업단지에 총 222억원을 투입하여 미래자동차 부품 생산 지원 종합 플랫폼을 구축할 계획이고 디지털트윈기반 미래자동차 주행성검증 기술지원 기반구축 사업 등을 통해 미래자동차 클러스터 조성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김해시는 인구 50만 이상 대도시로 대형병원급 의료기관이 없어 의료공백이 염려되는데 해결대책은?

지역의료상황에 맞는 공공보건의료 모델을 개발. 도립의료기관과 재난병원인 적십자 병원 건립 추진
우리 시는 인구 56만 명 이상 대도시 가운데 수도권을 제외한 6개 대도시 중 유일하게 공공의료기관이 없고, 대형병원급의 의료기관도 부재한 상황이다. 이러한 탓에 우리시는 수준 높은 의료서비스와 선진의료인프라 구축을 위하여 2017년부터 TF팀을 운영하면서 민간, 공공분야의 대형병원 유치를 위해 노력해왔다.
의료기관의 수는 많으나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대형 의료기관이 부족한 관계로 시민들의 관외 진료율도 39%를 넘어섰으며 매년 증가추세에 있다. 최근에는 코로나 사태를 계기로 시민들에 대한 응급의료 지원 및 신종 감염병에 대응할 대형 공공의료 인프라 도입의 필요성이 더욱 절실해졌다.
우리 시는 지역의료상황에 맞는 공공보건의료 모델을 개발을 위해 인제대학교와‘공공의료 도입 필요성 및 확충 방안’연구용역을 진행 중에 있다. 용역 결과를 토대로 올 하반기에 200~300병상 규모의 도립의료기관과 재난병원의 역할을 갖춘 600~850병상 규모의 적십자 병원, 노령화에 대비한 통합돌봄의료 등 지역 의료문제의 중추적 역할을 할 수 있는 건강보험공단 보험자병원의 건립을 추진할 계획이다. 

2024년 전국체전이 김해에서 개최된다. 준비상황과 파급효과는?

각종 체육시설들을 국제규격에 의한 최신 시설로 정비. 생활체육 활성화와 체육저변 확대 기여
코로나19 영향으로 1년씩 순연되면서 우리 시는 2024년에 제105회 전국체전을 개최하게 되었다. 갑작스럽게 1년 연기 되었지만 보다 내실 있게 준비할 절호의 기회로 여기고 하나씩 순조롭게 준비하고 있다.
우선 대회 주경기장으로 사용될 김해종합운동장 건립사업은 현재 토목공사를 70%를 완료했으며, 건축공사는 시민의견을 반영해 설계변경 중으로 11월경 착공하여 2024년 초 완공할 예정이다. 특히, 운동장 시설은 특화된 디자인과 함께 편의성, 수익성을 동시에 갖춘 복합문화체육시설로 조성하여, 시민들이 자부심을 느끼는 지역 랜드마크로 만들 것이다. 또한, 2024년 종합운동장 완공 후 전국체전 개최 전까지 종목별 전국대회를 적극 유치하여, 대회 사전 홍보도 하고 시설 개선점이 있는지도 함께 점검해 나가겠다.
또한, 전국체육대회는 3만여 명이 참가하는 명실상부한 국내 최대의 스포츠 축제다. 대회가 열리는 1주일 동안 주 개최지인 우리 시를 비롯해 종목별로 분산 개최되는 경남 각 시군에 참가자들이 체류하게 된다. 이로 인해 5천억 원의 경제적 파급 효과와 6천명의 고용창출 효과가 발생하는 것으로 전망돼 코로나19 장기화로 침체된 경남 지역경제에도 큰 활력을 불어 넣을 것으로 기대된다.
그리고 종합운동장을 비롯해 각종 체육시설들을 국제규격으로 바꾸고 최신 시설로 정비하면 생활체육 활성화와 체육저변 확대에도 기여할 것이다. 축적된 대회 운영경험은 종목별 국제대회나 전국대회 유치로 이어져 스포츠 중심도시로서 우리시의 위상이 한층 높아질 것으로 생각한다.
성공적인 대회 개최는 역사문화도시, 국제슬로시티, 국제안전도시와 같은 우리시의 도시 브랜드를 널리 알리고, 56만 시민의 자부심으로 이어져 김해의 미래를 이끄는 큰 자산이 될 것이라고 믿는다.

올해가 사실상 민선 7기 마지막 해다. ‘이것만은 꼭 완성하겠다’ 고 생각하는 시정 목표는 무엇인가?

양질의 일자리 10만개 창출. 소상공인과 지역경제 활성화

   
 

딱히 이것만은 임기 내 꼭 완성하겠다고 생각하는 목표가 있는 것은 아니다. 시정 어느 분야 할 것 없이 모두 중요하기 때문이다. 현재는 김해가 명품도시로 발돋움하는데 기반을 다지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그래서 우리시는 도시의 미래상을“가야건국 2천년, 세계도시 김해“로 설정하고 2035년 계획인구 68만 명과 이에 걸 맞는 명품도시로 웅비하기 위해 차근차근 준비 중이다. 
김해의 새로운 미래 100년을 열어가기 위해 일자리 넘치는 경제도시 기반 마련과 동남권 메가시티의 중심도시 도약에 최선을 다해나갈 생각이다. 임기 내 양질의 일자리 10만개 창출 달성과 코로나19 방역에 총력을 기울이면서 소상공인과 지역경제를 보듬어 나가도록 하겠다. 메가시티의 관문공항이 될 가덕신공항 건설에 따른 동북아 물류플랫폼 등 인프라 구축에도 힘써 800만 동남권 시대도 착실히 준비해 가겠다.
또한 2024년 전국체전 개최를 위한 경기장 건설은 물론 도로·교통·숙박·문화·관광 같은 도시 인프라를 확충하는 등 대회 준비에 만전을 기해 성공 체전의 초석을 다지겠다.
아울러 국립 자연휴양림 조성, 금동산숲체험원, 국립가야역사문화센터 건립, 문화재 발굴체험교육관 조성, 미지정 문화재발굴복원, 가야문화환경조성 2단계사업, 교육시설이전, 화포천습지센터 설치 등 국비예산이 뒷받침되지 않아 부진한 사업들도 조기에 마무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끝으로 김해시민 여러분에게 전하고 싶은 말은
시정과 관련하여 시민 분들께 여러 가지 드릴 말씀이 많긴 하지만 지금 최우선으로 드릴 말씀은 역시 코로나 방역관계가 아닐까 싶다.   
먼저, 지난 1년 반이 넘는 긴 기간 동안 행정당국의 코로나 방역에 잘 따라준 수준 높은 시민 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 최근 들어 코로나19 전파력이 강력한 델타바이러스의 영향으로 전국적으로 확진자 수가 2000명을 넘나들며 엄중한 상황을 맞이하고 있고, 감염의 양상이 가족·지인 간 전파가 전체 감염의 60%가 넘을 정도로 코로나 바이러스가 일상 속에 퍼져 있는 것 같다.
이에 우리시는 확진자 수를 낮추고 코로나19로부터 우리 시민들을 지키기 위해 김해시민 잠시 멈춤 캠페인을 펼치고 있고, 고강도 특별방역대책 실시와 함께 예방접종율을 올리기 위해 안간힘을 쓰고 있는 중이다.
물론 이 모든 대책들은 우리 시민들의 협조 없이는 불가능하다. 고통스럽더라도 김해시민 잠깐 멈춤 캠페인에 동참해 주시고 가정 내에서도 식사예절 지키기 등 생활 속 거리두기 실천을 다시 한 번 당부 드린다.
조금 있으면 민족 고유의 명절 추석이다. 그리웠던 가족과 친지들이 눈앞에 아른거실거다. 하지만 이번 추석은 지금의 자리에 머물러 주시고 서로에게 소중한 마음을 전하는 한가위를 보내 주셨으면 한다.

자료제공 : 자매지 월간 지방자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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