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제 > IT
KT, 올레 tv 키즈랜드 전국 토크콘서트 개최
김부성 기자  |  news@kpci.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1.14  15:53:0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KT가 IPTV 영유아 서비스 패키지 '올레 tv 키즈랜드' 2.0 버전 출시를 기념해 육아 고민을 해결해주는 전국 토크콘서트를 개최한다고 1월 14일 밝혔다. 

KT가 고객들을 위해 마련한 '올레 tv 키즈랜드 전국 토크콘서트'는 육아 전문가와 함께 올레 tv 부모 고객들을 직접 찾아가 육아 고민을 해결해주는 대국민 육아 지원 프로젝트로, 올 한해 전국 5대 광역시를 중심으로 개최할 예정이다. 

2월 17일 목동 KT 체임버홀에서 열리는 서울 편을 시작으로 4월에는 대전, 6월 부산, 8월 대구, 10월 광주, 12월 수원 순으로 진행된다.

'올레 tv 키즈랜드 전국 토크콘서트'에는 올레 tv 고객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1차 서울 편은 신청한 고객 중 200명을 추첨하고 1인 2매의 초대권을 증정해 총 400명을 초대한다. 

참가를 원하는 고객은 1월 한 달간 KT 홈페이지 또는 올레 tv 이벤트 메뉴('오늘의 추천'→'오늘의 이벤트')에서 리모컨으로 응모할 수 있다.

'올레 tv 키즈랜드 전국 토크콘서트'는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오은영 박사의 특별 강연으로 진행된다. 

SBS '우리 아이가 달라졌어요'에 출연해 '국민 육아멘토'로 불리는 오은영 박사는 KT 오리지널 콘텐츠 '오은영 박사의 육아상담소'에서 올레 tv 부모들의 육아 고민을 해결해주기 위한 맞춤 강의를 제공하고 있다. 

이번 토크콘서트에서도 특별 강연뿐만 아니라 올레 tv 부모 고객들의 다양한 육아 고민을 현장에서 직접 수합해 '즉문즉답' 형식으로 해결해 줄 예정이다.

또한 프리미엄 교육 브랜드 '대교'의 유아교육 연구 전문가가 '우리 아이 책 읽는 습관 기르는 법'을 소개할 계획이다. 

'올레 tv 키즈랜드'를 활용한 구체적인 독서법도 직접 시연하며 고객들이 집에서 IPTV를 활용한 학습법을 아이에게 손쉽게 가르칠 수 있도록 비법을 전수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KT는 지난해 10월 '올레 tv 키즈랜드' 2.0 버전을 출시하며 ▲유해 콘텐츠와 광고가 없는 '키즈랜드 모바일' ▲'오은영 박사의 육아상담소', '뽀로로의 왜요쇼' 등 엄마와 아이의 궁금증을 해결해주는 오리지널 콘텐츠 ▲아이들 시력 보호를 위해 블루라이트 차단 등을 설정할 수 있는 '부모 안심 기능'을 공개한 바 있다. 

KT 미디어플랫폼사업본부장 송재호 전무는 "올레 tv 영유아 부모 고객들의 다양한 육아 고민을 해결해 드리기 위해 KT가 No.1 육아 전문가와 힘을 합쳐 전국 토크콘서트를 준비하게 됐다"며, "KT는 앞으로도 올레 tv 키즈랜드가 대한민국 대표 육아 필수품이 될 수 있도록 실생활에 유용한 서비스와 차별화된 고객 혜택을 발굴하는 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부성 기자  news@kpci.co.kr

<저작권자 © 오늘의한국,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부성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2019 국감] 학교 내 성폭력, 최근 5년간 2배 급증해
2
평화통일 국토대장정 이야기
3
서울 1~3분기 분양시장 결산, 지난해 보다 양극화 심화
4
지난 3년간 서울시 부동산 실거래가 위반 3660건
5
농림부장관 “아프리카돼지열병, 북한에서 전달됐을 가능성 있다”
6
[2019 국감] 최근 3년간 4대 주요범죄 146만 건 발생
7
“농업 현장 위기 상황, WTO 협상 대책 수립하라”
8
[2019 국감] 명절 고속도로 통행료, 승객은 돈 내는데, 고속버스사만 혜택
9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 ‘나라사랑 행복한집’ 제4500호 준공
10
[2019 국감] 체류 외국인노동자, 2015년부터 올해 8월 말까지 2만 8709명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08513) 서울특별시 금천구 벚꽃로234 | 대표전화 : 02)702-0111 | 팩스 : 070-4275-1429
잡지사업등록번호 : 서울중, 라00675 | 등록일 : 1982년 12월 23일 | 인터넷신문사업등록번호 : 서울 아03244
회장: 임윤식 | 사장: 정희돈 | 편집국장 : 정재형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재형
Copyright © 2013 오늘의한국.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