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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기공협회 김영수 회장] 기(氣) 수련 통한 건강관리 세계에 전파‘글로벌 자랑스러운 인물 교육대상’ 수상
정정환 기자  |  news@kpc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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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11.06  13:1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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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영수 회장 글로벌 대상 수상식.

요즘 동양과 달리 전 세계적으로 볼 때 서양에서는 기(氣) 치료가 대체의학의 한 분야로 인정받아 세계 유수 대학에서 강의가 이루어지고 있으며, 동양보다 더 생활 속에 자리 매김하고 있다는 것이 현실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특히 우리나라처럼 대체의학을 무시하는 나라는 세계 어느 나라에서도 그 유례를 찾아 볼 수 없을 정도인데 다행히도 21세기로 들어서 국민의 영성이 깨어나고 있는 것인지, 기(氣) 치료 분야에도 많은 관심이 집중되기 시작하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성 싶다. 이에 따라서 이번 글로벌교육브랜드 대상을 수상한 김 회장(원장)을 찾아 대체의학에 관한 인터뷰를 진행했다.

Q. 안녕하세요. 2018 ‘대한민국을 빛낸 칭찬의 주인공 글로벌교육 브랜드 대상’을 수상하심을 축하드립니다. 수상 소감은?

-여러 가지로 부족한 보통 사람으로서 영광스러운 글로벌 교육 브랜드대상을 국회의원 회관에서 많은 분들의 축하를 받으면서 이렇게 수상하게 돼 가슴 벅차기만 합니다. 앞으로 더욱 열심히 노력하고 사회에 기여하라는 뜻으로 깊이 받아들이고 싶습니다.

Q. 이 기쁨의 영광을 누구와 먼저 나누고 싶으며 주변에 고마운 분이 계신다면?

-전국에 계신 협회 회원님 여러분 모두와 먼저 기쁨을 함께 나누고 싶으며, 특히 지금까지 함께 곁에서 돌봐 주고 있는 박효숙 부원장(실장)님을 비롯해서 그동안 기공전수교육을 받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나눔 봉사 활동을 함께한 기사모(기를 사랑하는 모임) 회원님들과 이번 심사위원님 등 주변에서 ‘글로벌 교육 브랜드 대상’에 이르기까지 힘과 능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신 분들에게 감사와 함께 영광을 그분들에게 먼저 돌려 드리고 싶습니다.

Q. 지금까지 기공 치유를 해 오면서 큰 보람을 느낀 점이라면?

-지금까지 보람을 느낀 점이란 말로 이루 다 표현할 수 없이 많습니다. 몇 가지 작은 예부터 든다면 “우리 협회를 찾아 온 많은 몸이 불편한 분들에게 전문 기공사님들이 현장에서 기(氣) 치유 후, 그들에게 소감을 물었을 때 대부분의 몸이 불편한 분들이 만족해하면서 “이렇게 거짓말 같이 허리가 바르게 펴지고 아주 편안하게 걸을 수 있게 돼 너무나 좋다”고 말하자 함께 온 많은 분들이 박수갈채를 보내 줄 때입니다. 특히 잊을 수 없는 순간들이라면 수년(30여년)이상 여러 병·의원을 다니면서도 허리가 굽어져 펴지지 않아 걷는 데 고생을 해 온 분들이 바로 허리와 가슴이 펴지고 편하게 걸을 수 있으니 꿈같다고 말하자 또 다시 박수가 터져 나올 때입니다. 근거로 제 홈페이지 동영상에서도 많은 장면의 현장을 목격할 수 있습니다.

   
▲ 단국대학교와 산업협력을 체결하였다.

Q. 자연 에너지를 이용한 ‘기(氣) 치유’로 전국을 순회해 오면서 느낀 소감, 보람과 잊을 수 없는 추억거리가 있다면?

-우리나라 전북 고창 선운사에 까지 찾아 온 세계 최고 수준의 독일의사들을 대상으로 월드기공 전수교육을 실시하여 그들로부터 호평과 함께 높은 평점을 받아 우리나라 월드기공의 우수성을 세계에 널리 알리게 되었을 때입니다.

Q. 월드기공의 자랑거리가 많은 줄 아는 데 크게 세 가지를 요약해 말씀한다면?

-첫째,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배울 수 있습니다. 둘째,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함께 기(氣) 치유 봉사활동을 할 수 있습니다. 셋째, 에너지(기)를 이용한 자연치유법을 터득함으로 미래가 밝습니다.

Q. 지금까지 가장 힘들었다고 생각한 점과 해결책이 있다면?

-사회의 범죄가 판을 치기 때문에 의심부터 하고 접근하는 분들을 만나고 대할 때이지만 오직 체험을 통해 얻은 지식과 능력으로 정성을 다해 아픈 분들에게 사실에 입각해서 치유 능력을 보여 줌으로써 신뢰를 회복하도록 도움을 주는 일뿐이라고 믿습니다.

   
▲ 독일 의사 기수련.

Q. 글로벌 시대를 살아가면서 독자들에게 특별히 강조하고 싶은 덕담 한 마디 한다면?

-‘장수는 축복만이 아니라, 재앙이 될 수도 있습니다.’ 다시 바꿔 말한다면 ‘건강하지 못하고 병들어 고통스럽게 장수하면 축복이 아니라 재앙이다’는 것입니다.

항상 건강은 자신을 먼저 챙기면서 자기 자신부터 잘 관리해 나가는 습성을 평소에 길러 나가야 한다는 것을 강조하고 싶습니다. 이것이 온 가정에 축복이고 자손만대에 이어지는 행복입니다. 끝으로 부디 건강하시기를 간절히 소망하고 축원합니다.

Q. 월드기공협회와 산학 협력을 맺어 온 것으로 아는 데?

-네, 단국대학교와 월드기공협회 간에 산학협력 협약을 2016년에 체결해 현재까지 유지해 오고 있습니다.

Q. 앞으로 더 큰 꿈을 반드시 이루고 싶은 것이 있다면?

-월드기공의 명예를 존중하고 사랑하면서 사회에 봉사하고 그동안 내가 얻은 자연 치유의 기공 능력을 사회에 환원하고 싶습니다. 특히 고령사회를 맞이하여 급격히 증가하고 있는 치매 환자들에게 현재도 도움을 드리고 있으나 앞으로도 치매로 고통 받는 어려운 이웃의 어르신들에게 꿈과 희망을 되찾도록 해주고 싶은 바람입니다. 더 나아가서는 돈이 없어서 치료를 못하는 어르신들에게 도움을 드리고 싶습니다. 더 궁금한 사항은 https://cafe.naver.com/cieankim으로 문의바랍니다. 
 

   
▲ 봉천동 홀스본 체험관 무료 시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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