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도 해양치유단지 첫 삽 뜨다! 해양기후치유센터 착공

완도 해양치유단지 첫 삽 뜨다! 해양기후치유센터 착공

완도군은 「해양치유 블루존 조성」 사업의 일환인 해양기후치유센터를 올해 12월 준공을 목표로 지난 9월 9일 착공에 들어갔다. 해양기후치유센터는 12억 원을 투입하여 신지 명사십리 해수욕장에 들어서며 명사십리의 청정 환경과 기후를 활용하는 노르딕워킹, 해변 요가 등 다양한 해양치유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공간으로 다목적홀, 락커룸, 탈의실 등이 설치된다. 특히...
“코로나19 확산세 막아라” 추석 전후 3주간 방역 강화

“코로나19 확산세 막아라” 추석 전후 3주간 방역 강화

코로나19 확산세를 꺾기 위해 정부가 방역의 고삐를 바짝 죈다.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에 따르면 정부는 당초 20일 종료 예정이었던 비수도권의 거리두기 2단계 조치를 일주일 연장해 27일 밤 12시까지 적용하기로 했다고 21일 밝혔다.박능후 중대본 1차장은 "전국의 거리두기 2단계 조치 기한은 27일까지이며 그 후 2주간은 추석 특별방역기간이 예정돼 있다. 이번...
수도권 식당-카페 정상영업… 노래방-뷔페는 아직

수도권 식당-카페 정상영업… 노래방-뷔페는 아직

수도권의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 조치가 9월 14일부터 '2단계'로 하향조정됐다.이에 따라 이날부터 수도권의 음식점, 커피전문점, 중소형 학원 등은 방역수칙을 의무적으로 지키면서 정상 영업 및 운영을 하게 된다.PC방의 경우 감염 '고위험시설'에서 제외됨에 따라 2단계 하에서도 문을 열 수 있게 됐다.이번 ...
취업자 6개월 연속 감소... 8월 27만 4000명 줄어

취업자 6개월 연속 감소... 8월 27만 4000명 줄어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고용시장 충격이 이어지고 장마와 폭우 피해까지 더해지면서 8월 취업자 수가 27만명 넘게 감소했다. 특히 코로나19 재확산에 따라 수도권에서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가 강화된 영향은 반영되지 않은 것이어서 9월 고용 상황은 더 악화할 것으로 관측된다.통계청이 9일 발표한 ‘8월 고용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취업자 수는 2708만5000명으...
긴급민생안정대책 최대 9조 원 규모 마련한다

긴급민생안정대책 최대 9조 원 규모 마련한다

코로나19 경제 타격 대응을 위해 정부가 최대 9조원 규모의 긴급민생안정대책을 마련한다. 빠르면 이번 주 긴급민생안정대책이 발표될 전망이다.4차 추가경정예산안(7조원대 규모)에 1조원대의 경기대책까지 추가로 내놓는 다는것. 8일 정부 고위 관계자는 "4차 추경까지 포함해 경기 활력을 높이기 위한 전반적인 민생안정대책을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소상공인·자영...
태풍 ‘하이선’ 할퀸 포항... 피해 속출

태풍 ‘하이선’ 할퀸 포항... 피해 속출

태풍이 연이어 경북 포항지역을 통과하면서 정전과 침수 등의 피해가 잇따랐다. 특히, 제9호 태풍 '마이삭'의 피해 복구가 채 끝나기도 전에 또다시 태풍이 지나가 주민들의 피해가 속출하고 있다.7일 포항시에 따르면 10호 태풍 '하이선'의 영향으로 오천읍 외 9개 읍면동 598세대에 정전 피해가 발생했고 도로·구조물 40건이 파손...
정세균

정세균 "깨끗한 수돗물 공급은 국가의 책무"

정세균 국무총리는 ‘인천 수돗물 유충 사고’ 재발 방지를 위해 정수 상황 24시간 점검 시스템과 위생관리인증제 등을 도입한다고 3일 밝혔다.정 총리는 이날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국정현안점검조정회의에서 ‘수돗물 위생관리 종합대책’을 안건으로 다뤘다. 그는 “지난 7월9일 인천 수돗물 유충사고 이후 전문가 정밀조사단이 약 한 달간 원인조사를 실시해 지난주 결과...
경기 북부에 아파트 33만가구 짓는다

경기 북부에 아파트 33만가구 짓는다

정부가 수도권에 공급 예정인 127만가구 중 33만가구가 경기 북부지역에 공급될 전망이다. 이 가운데 공공택지를 통해 27만가구가, 나머지 6만가구가 정비사업을 통해 공급된다.먼저 남양주시는 왕숙 6만6000가구, 양정역세권 1만4000가구, 진접2 1만가구, 다산지금·진건 1만가구 등 10만3000가구다. 왕숙지구는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B노선 신설...
구로구, 차량 탑재형 이동식 선별진료소 자체 개발

구로구, 차량 탑재형 이동식 선별진료소 자체 개발

서울 구로구는 트럭 적재함에 진료부스를 설치한 '차량 탑재형 이동식 선별진료소'를 자체 개발했다고 9월 3일 밝혔다.이 이동식 선별진료소는 차량이 통행할 수 있는 곳이면 어디든 찾아가 코로나19 검사를 할 수 있다. 임시 선별진료소를 여러 차례 설치한 경험이 있는 구로구보건소 직원이 아이디어를 내 만들게 됐다고 구는 전했다.앞서 구로구는 지난...
입추 9월, 전국 3만 8700여 가구 일반분양

입추 9월, 전국 3만 8700여 가구 일반분양

절기상 입주(立秋)가 지나며 본격적으로 가을 성수기로 접어드는 9월 분양시장은 대거 물량이 쏟아질 전망이다.특히 9월은 중순경부터 수도권을 비롯해 지방광역시 분양권 전매제한이 강화가 시행될 예정으로 전매제한 시행 전후로 공급계획이 눈에 띄게 변화할 가능성도 높다.부동산시장 분석업체 부동산인포(www.rcast.co.kr)에 따르면 9월 중 전국에서 총 4만...
내년 예산 556조… 역대 최대 확장재정

내년 예산 556조… 역대 최대 확장재정

정부가 내년도 예산을 올해 본예산보다 8.5% 늘린 555조 8000억원으로 편성했다. 적자국채를 90조원 가까이 발행하면서 국가채무가 900조원을 넘는 상황을 감내하고 역대 최대 규모의 확장재정을 선택했다.코로나19 사태를 극복하고 이에 따른 경제·사회 구조 대전환을 대비하는 시기에 나라 곳간(재정)을 활짝 열 수밖에 없다고 판단한 것이다.정부는 9월 1...
점점 강해지는 태풍 ‘마이삭’ 수요일 부산 덮친다

점점 강해지는 태풍 ‘마이삭’ 수요일 부산 덮친다

기상청에 따르면 마이삭은 8월 31일 오전 3시 기준 일본 오키나와 남쪽 약 660㎞ 부근 해상에서 시속 28㎞의 속도로 북진 중이다. 중심기압은 955hPa, 강풍반경은 340㎞, 최대풍속은 초속 40m다.마이삭은 이날 오후께 초속 47m의 매우 강한 태풍으로 발달할 예정이다. 특히 하루 이틀 뒤인 9월 1∼2일에는 최대풍속이 최대 49m에 이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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