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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진당 사태 일파만파
지만호 본지 회장  |  manhoj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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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3.09.02  15:3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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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진 당이여! 필생을 위한 투쟁선포는 결국 즉사하는 길만이 순리인 것이다!
통진 당과 그 집단의 원초인 경기 동부 연합의 불순한 행동은 이미 오래 전부터 우리 모두에게 주시되어 온 일이다. 자유대한에 살면서 국기에 대한 경례를 거절하는 자세에서부터 애국가를 부르기를 거절하는 행동까지는 북한 공산 당 쪽에 가깝다는 노골적인 표현이 맞는 말이다.

그들은 자체행사 때 마다 북한 공산군 국가를 불렀다고 하니 친북 자들이 아니면 상상도 못할 노릇임은 분명하다. 여기에 대한민국 헌법을 준수하고 입법을 처리하는 이석기 통진 당 소속국회의원이야 말로 북한의 2중대 역할을 하고 있다는 사실 또한 삼척동자도 다 알게 되었으니 이 또한 숨길 수 없는 사실로 확인되었다.

이러한 불순한 행동에 대해 지난 정권에서부터 당연히 척결해야함에도 그들의 행위가 어디까지인지를 지켜보느라 애태웠을 공안당국에게도 이해는하지만 반공을 국시로 하는 국민들 가슴은 마른나무 잎 처럼 타들어 갔음을 이해하여야 할 것이다. (JTBC와 중앙일보) 보도에는 저들의 자체행사 때 북한 공산군 군가를 불렀다니 저들의 친북행동은 사필귀정이라 해도 아무도 이의를 달 수 없겠다.

그러한 통진 당이 당 조직 전체를 투쟁본부로 전환하고 결사항전을 하겠다는 선전포고를 하였다니 정말로 종북, 친북 자들과 한 판 대결을 해야 하는 것인지 웃음만 나온다.
도대체 대한민국 안보 태세를 뭘 로 보는 것인지 이번 기회에 확실히 보여줘야 하겠다.
살기 위해서 죽기를 각오해야 한다는 허풍인지 꼼수인지 모르겠으나 이참에 경기 동부 연합이며 통진 당 전부가 즉사했으면 하는 바람이다.

지난 정권 당시 내란음모 죄를 받았던 사람들이 30-40년이 흐른 지금에 와서 무죄를 받았다는 판결을 보고 혹시나 이들이 영웅반열에 들어가지 않을까 착각하는 모양인데 통진 당과 그 일당들은 적들에게 이로움을 주는 죄명만 하더라도 이 땅에서 살 자격이 없다. 뿐만 아니라 조용한 대한민국에 평지풍파를 일으킨 죄명인 폭력 행위에 관한 처벌에다 가중 벌로도 받아야 마땅하리라고 판결내릴 것이다.

아울러 경기 동부 연합이나 통진 당의 꼼수에 빠져서 그 곳에 한발을 빠트리고 있는 젊은이들에게 주문하는 바! 사회적 불만이 있다 하더라도 이성을 찾아야 하며 절대로 감언이설에 빠져 아까운 시간과 젊음을 이념적 투쟁에 휩싸이는 것에 대해서는 만류하고 싶다.
젊음의 시간은 두 번 다시 오지 않으며 공산 사상의 꼼수에 빠져 망가진 청춘에 대해서는 북한 측으로부터 절대로 보상 받지 못한다는 것을 기억해 주었으면 한다.
 

지만호 본지 회장  manhoj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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