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국 > 지방소식
새만금 차별화된 해양‧수산 분야 사업 추진전북道, 전북연구원-대학교수 등 각계 전문가 참석
조순동 기자  |  ko-today@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2.05.19  17:06:1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전북도는 새만금해양수산분과 국책사업 발굴을 위해 회의를 개최하고 민선 8기 공약과 연계하는 대규모 국책사업 발굴을 위해 전북연구원, 대학교수 등 분야별 민간 전문가가 참석했다. (사진=전북도청)

새만금의 대규모 사업 발굴을 위해 관계자와 전문가들이 머리를 맞댔다.

전북도는 19일 도청 중회의실에서 새만금해양수산분과 국책사업 발굴을 위한 첫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새정부 국정과제, 민선 8기 공약과 연계할 대규모 국책사업 발굴을 위한 자리로 전북도와 전북연구원, 대학교수 등 분야별 민간 전문가가 참석했다.

회의는 새만금해양수산분과 국책사업 발굴 계획 보고와 아이템 발굴 논의 순으로 진행됐다.

새만금 사업 인프라 구축과 대표 콘텐츠 발굴, 지속 가능한 해양수산 활성화 방안 마련을 중점과제로 아이디어 발굴에 힘을 모았다.

특히, 새정부 국정과제와 대통령‧민선8기 공약사업을 구체화할 수 있는 연계 사업을 찾고, 대규모 국가사업이라는 당위성을 가진 새만금 개발과, 천혜의 자원을 가진 해양‧수산분야의 여건을 살려 타 지역과 차별화된 사업을 기획하는데 중점을 뒀다.

조순동 기자  ko-today@hanmail.net

<저작권자 © 오늘의한국,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아시아문화중심도시' 조성사업 민관정 협의체 출범
2
경기도, 판교‧용인에 기업유치 반도체 클러스터 구축
3
서울시, 문래동 '생산거점시설' 2024년 준공
4
'仁川-베이징' 직항 노선 길 다시 열린다
5
임팩트피플스 “4060 신중년, 국제-국내선 대한항공 가장 선호”
6
김관영 전북도지사, '두산'과 693억원 규모 투자협약 체결
7
형설앤-롯데마트. '검정고무신' 협업 제품 출시
8
서울도서관, 2022 서울지식이음축제·포럼 축제활동가 ‘도돌이’ 모집
9
부산시, 5~7일 '제18회 현인가요제' 개최
10
한국민속촌, 인기 캐릭터 ‘속촌아씨’ 콘텐츠 실사화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04558) 서울시 중구 마른내로72 인현상가 428호 | 대표전화 : 02-2272-4109 | 팩스 : 02-2277-8959
잡지사업등록번호 : 서울중, 라00675 | 등록일 : 1982년 12월 23일 | 인터넷신문사업등록번호 : 서울 아03244
회장: 임윤식 | 사장: 정희돈 | 편집국장 : 정재형 | 편집인 : 조순동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재형
Copyright © 2013 오늘의한국.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