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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 후보 "코로나 긴급지원금 1억 원 지급” 공약18세 이상에 월 150만 원 평생 지급... 전 국민 중산층 정책 제시
조순동 기자  |  ko-today@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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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2.02.22  19: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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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허경영 대선 후보가 지난 17일 서울 가락시장을 방문해 상인회 대표들과 면담을 갖고 가락시장 운영현황과 민생문제 등을 경청했다.

꿀벌 대통령'을 표방한 허경영 국가혁명당 대선 후보가 지난 18일 ‘나라에 돈이 없는 게 아니라 도둑이 많다’는 구호에 걸맞는 도둑 잡는 육모방방이를 상징화했다.
 
허경영 후보는 “무엇보다 국가 예산을 도둑질하는 도둑부터 육모방망이로 때려잡겠다.”고 말하고 “기호 6번 허경영의 육모방망이를 통해 먼저 국회의원을 정신교육대에 보내고, 의원 수를 100명으로 축소하는 한편 무보수 명예직으로 해 절약된 예산을 국민에게 돌려주겠다.”라고 밝혔다.

육모 방망이로 예산 도둑부터 잡겠다는 허경영 후보는 “대통령에 당선되면 취임 2개월 이내에 18세 이상 국민에게 ‘코로나 긴급 생계지원금’ 1억 원씩 지급하겠다.”는 공약과 함께 18세 이상 국민들에게 매월 150만 원씩 평생 지급하는 국민배당금제로 관심을 끌었다.

자신을 꿀벌 대통령으로 지칭한 허경영 후보는 “꿀벌을 쫓아가면 벌꿀을 먹게 되고, 허경영을 선택하면 투표지가 1억 원짜리 수표로 변한다.”라며 “허경영을 찍으면 사표(死票)가 아닌 수표(手票)가 된다. 지금 대선은 좌우 진영논리에 빠져 투표하면 어떤 결과가 나오든 국가적 혼란만 있을 뿐이다. 민생(民生)을 살리고 국민통합으로 국가 백년대계를 설계할 후보는 33혁명정책의 허경영 뿐”이라며 지지를 호소했다.   

   
▲ 허경영 대선 후보가 가락시장 수산물 시장을 돌아보며 시장현황 등을 시찰했다.

지난 17일에는 저녁 늦게까지 서울 가락동시장에서 민생 탐방과 유세를 가진 허 후보는 시장 상인회의 숙원사업과 운영현황 등을 경청하는 시간을 가졌다.

허경영 후보는 상인회 측의 브리핑과 호소를 듣고 “코로나19 장기화로 지난해 가락시장 내 수산물 거래물량 감소와 거래액도 점점 감소하는 등 최근 전자상거래 등 직거래와 스마트 소비로 급변했다. 경쟁력 회복을 위해 시설현대화와 유통물류 체계 효율화, 거래제도 다양화가 필요하다."는 뜻을 밝혔다.

이어서 "가락시장 조성 초기에는 서울시 외곽이었는데, 지금은 새로운 중심지로 가락시장이 포화 상태여서 중장기적으로 이전이 불가피하고 최신식 현대화 시설이 필요하다.”고 지적하고 산지(産地)와 유통단계, 소비자 상생을 위해서도 “먼저 돈 걱정 없는 세상이 우선이다.고 말했다. 

김동주 국가혁명당 기획조정실장은 “역대 처음 보는 비호감 1, 2위인 후보끼리 설전이 벌어지는 가운데, 이를 제도권 언론이 부추기고 있는 것도 문제다. 이재명 민주당과 윤석열 국민의힘 후보만 중점 보도할 것이 아니라, 심상정 정의당 후보를 제치고 안철수 국민의당 후보와 3, 4위 지지도를 다투는 허경영 국가혁명당 후보도 보도하는 것이 유권자의 알 권리를 보장하는 것이다.”라고 지적했다.

조순동 기자  ko-today@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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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성희롱 후보로 말썽이 되고 있는 허경영 후보를 이곳 매체에서
선거기간 중에 홍보했던 것은 불법아닌지 선관위는 특별조사하라 !!

(2022-03-20 20:5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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