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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전 검찰총장 대선 후보 적합도 39.1% 단연 1위이재명 21.7%, 이낙연 11.9%로 격차 벌어져
정재형 기자  |  news@kpc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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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1.03.22  13:3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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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전 총장이 3월 3주차 차기 대선 후보 적합도 조사에서 40% 가까이 지지를 받았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3월 22일 나왔다.

한국사회여론연구소가 TBS 의뢰로 지난 19∼20일 전국 18세 이상 1007명에게 대선 후보 적합도를 물어본 결과, 윤 전 총장이 지금까지 39.1%로 1위를 차지했다.

지금까지 각종 여론조사에서 집계된 윤 전 총장의 지지율 중 가장 높은 수치이기도 하다. 윤 전 총장이 총장직 사퇴 후 10% 중반에 머물던 지지율이 30%대로 수직상승했다.

반면, 여권 후보군인 이재명 경기지사는 21.7%, 더불어민주당 이낙연 상임선거대책위원장은 11.9%로 뒤를 이었고 지지율은 각각 2.5%포인트, 1.4%포인트 하락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KSOI나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정재형 기자  news@kpc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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