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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음성에서 소비자안전 모니터 발대식 및 워크숍 가져
정정환 기자  |  news@kpc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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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7.08  10:5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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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7월 3일 충북 음성에 위치한 한국소비자원(원장 이희숙)은 소비생활 현장의 위해정보 신고 등 소비자안전 환경 조성에 동참할 소비자안전 모니터'를 모집하여, 워크숍을 실시했다.

전국에서 모여들어 이번에 선발된 소비자 안전모니터는 올해 7월부터 내년 6월까지 1년 동안 활동을 하게 된다. 주요업무내용을 요약하면 일상생활 속에서 위해정보를 수집하여, 개선이 필요한 안전 분야의 조사과제 제안,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 참여. 블로그·SNS를 활용한 안전정보 확산 등의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게 된다.

모니터에게 다양한 업무와 혜택도 주어지는데 소비자안전 모니터에게는 위해정보 신고 등 활동에 따라 소정의 수당을 지급하며, 1년의 실적을 평가하여 활동 성적이 양호한 3명에게 한국소비자원장 상과 표창을 수여하고 있다.

소비자 안전에 관심이 많으며 공익활동에 적극적인 만 18세 이상 국민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선정된 자는 소비자원안전 모니터로 활동할 수 있습니다. 열심히 활동한자에게는 상금과 상장, 인증서까지 수여하고 있다,

한국소비자원안전 모니터는 매년 1회 모집하고 있으니, 글쓰기에 소질이 있거나 소비자를 위한 안전에 관심이 많은 분께서는 참석해 활동을 하라고 적극 권유하고 싶다. 준비하여 지원하고 싶으면 www.ciss.go.kr)에서 지원서를 내려 받아 작성한 후 이메일(safe@kca.go.kr)로 제출하면 일정한 자격 심사를 거쳐서 선정결과를 발표하고 있다.

합격자로 선정되면 위에 제시한 자료에서 볼 수 있는 교육을 실시하여 모니터링 업무에 활동할 수 있다. 한국소비자원 관계자는 “올해 4년차를 맞는 소비자 안전 모니터 운영을 통해 촘촘한 안전감시 체계를 확보하고, 지역사회에 안전문화를 확산해 주기 바란다”고 워크숍을 통해서 전달했다.

전국에서 모인 사람들은 대학생을 비롯하여 다양한 연령층과 직업을 가진 전문가들이 눈에 많이 눈에 띄었다. 기타 궁금한 사항은 www.ciss.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정정환 기자  news@kpc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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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k
사진 초상권 관련 허락 한 적 없으니 사진 내리시기 바랍니다
(2019-07-08 17:5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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