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치 > 정당/국회
문희상 의장, 5당 원내대표 회동… ‘급랭’ 정국 풀리나
정희돈 기자  |  news@kpci.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4.22  18:30:1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더불어민주당 홍영표, 자유한국당 나경원, 바른미래당 김관영, 민주평화당 장병완, 정의당 윤소하 원내대표 등 여야 5당 교섭단체 대표는 4월 22일 오전 국회에서 문희상 국회의장 주재로 4월 국회 정상화를 위한 회동을 가졌다.

문 의장은 이날 여야 5당 회동 모두발언에서 “4월 국회가 5월 7일까지 보름 남았다. 오늘 의사 일정에 합의를 해 남은 기간 실적을 내는 4월 국회가 되길 바란다”고 했다.

4월 임시국회는 다음 달 7일 종료될 예정이지만 최근 이미선 헌법재판관 임명 강행과 선거제·고위공직자비리수사처(공수처)법 패스트트랙(신속처리안건 지정) 등을 두고 여야가 격렬히 대치하면서 성과 면에선 ‘지지부진’한 상태다.

일각에선 이날 회동을 통해 탄력근로제 확대를 위한 근로기준법 개정안, 최저임금 결정구조 개편을 위한 최저임금법 개정안, 소방관 국가직화 법안 등 시급한 민생법안이 처리될 길이 열릴지 주목하고 있다.

정희돈 기자  news@kpci.co.kr

<저작권자 © 오늘의한국,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정희돈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구구갤러리 구자민 대표] “네 인생을 디자인하라”
2
한반도 대대적 변화 전망… 文정부 ‘중재자’ 역할 하나
3
충북 음성에서 소비자안전 모니터 발대식 및 워크숍 가져
4
‘한국의 서원’ 9개,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등재
5
서울시, 도심 속 서늘한 그늘 ‘녹음길 220선’ 선정
6
영광군 대마면 ‘태청(안골)계곡’ 10년 만에 개방
7
[경상대학교 도시공학과 안정근 교수] 도시정체성 확립과 특화를 통해 중소도시발전을 주도하다
8
대기업(CEO) 10명 중 4명은 ‘SKY’ 출신
9
현대상선 "2022년 세계 7위 해운사 진입 목표"
10
[의료] 고령자 의료비 부담 계속 늘 것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08513) 서울특별시 금천구 벚꽃로234 | 대표전화 : 02)702-0111 | 팩스 : 070-4275-1429
잡지사업등록번호 : 서울중, 라00675 | 등록일 : 1982년 12월 23일 | 인터넷신문사업등록번호 : 서울 아03244
회장: 이상대 | 부회장:임윤식 | 사장: 정희돈 | 편집국장 : 정재형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재형
Copyright © 2013 오늘의한국.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