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국 > 지방소식
세종시, 취하는 회식은 그만 '문화 회식' 다시 시작
김지현 기자  |  news@kpci.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10.18  10:10:38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취하기만 하는 회식은 이제 그만! 건전한 음주문화 세종시와 함께 만들어요' 

세종특별자치시보건소(소장 이강산)가 24일 오후 5시부터 8시까지 종촌동 제천뜰근린공원 분수대 일원에서 시민을 대상으로 '2018 리스타트 문화 회식 프로젝트 캠페인'을 전개한다. 

보건복지부와 한국건강증진개발원이 주관·주최하는 '2018 리스타트 문화 회식 프로젝트 캠페인'은 음주 위주의 회식 및 모임 문화를 탈피해 새로운 건전한 회식 문화를 체험·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참여대상은 중·고교생부터 대학생, 주부, 직장인 등 색다른 회식을 즐기고자 하시는 분 중 개인이나 단체, 누구든 참여할 수 있다. 

이번 캠페인에서는 조문근 밴드(슈퍼스타-K 준우승자)의 버스킹 공연의 필두로 다양한 문화 체험과 함께 시민들에게 총 6개의 회식 문화를 체험·관람할 기회를 제공한다. 

특히 오락·취미 회식에서는 이구동성 퀴즈 및 팀 아이템 모자 만들기 체험이 가능하며 체험 시 정답을 맞히는 팀이나 개인에게 문화상품권 등 소정의 사은품도 지급된다. 

각 체험 회식 완료 후 스탬프를 모아 다과 회식 부스에 가면 맛있는 음료 등 다과도 함께 받아 즐거운 회식을 만끽할 수 있다. 

이번 문화 회식 프로젝트 캠페인에 대한 사전 참가 신청은 절주 ON 홈페이지(www.khealth.or.kr/alcoholstop) 문화 회식 프로젝트를 통해서 하면 되고 행사 당일 현장에서도 접수가 가능하다. 

시 보건소 관계자는 "학생은 미래의 회식 문화를 미리 체험할 기회를 갖고 성인 등 일반인은 새로운 대안의 회식 문화를 배우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지현 기자  news@kpci.co.kr

<저작권자 © 오늘의한국,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지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경기도, '이태원 참사' 목격자에 심리 상담 지원
2
2022년산 강화 '속노랑고구마' 판매
3
농심, 인천물류센터에 태양광 발전 설비 설치
4
2022 '문경약돌한우축제' 10~33% 특별할인 행사
5
신우철 전남 완도군 군수
6
한국산 유기농 쌀, 본격적인 미국 수출길 올랐다
7
인천 서구청, '부동산 거래사고' 예방 교육
8
계양구가족센터, 가족나들이 ‘귀여운 아기 상어 가족 소풍’ 진행
9
친환경 기업 ‘코헨스’ 2023년 상장 나선다
10
국회, 복합쇼핑몰 지역문화플랫폼에 관한 토론회 개최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04558) 서울시 중구 마른내로72 인현상가 428호 | 대표전화 : 02-2272-4109 | 팩스 : 02-2277-8959
잡지사업등록번호 : 서울중, 라00675 | 등록일 : 1982년 12월 23일 | 인터넷신문사업등록번호 : 서울 아03244
회장: 임윤식 | 사장: 정희돈 | 편집국장 : 정재형 | 편집인 : 조순동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재형
Copyright © 2013 오늘의한국.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