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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와 인류에 위대한 기여를 해온 ‘나무박사’ 박교수4차산업혁명의 미래, 파랑도에서 꽃피우다
조순동 기자  |  webmaster@k-toda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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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2.01  11:5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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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가지 않았던 땅에서 꿈을 캐는 개척자들은 훗날 위대하다는 칭호를 부여받는다. 미지의 두려움에 굴복하지 않고 상상력을 현실로 만드는 도전에 매진하기 때문이다. 걸어 온 길이 숙명적이었고 지금도 묵묵히 올곧게 길을 걷고 있는 과학계 원로 박교수 박사가 그 주인공. 박교수는 박사는 지구 온난화 등 급격한 기후변화에 따른 인류생존의 환경문제가 전 세계적인 공동과제로 직면해 있는 가운데 2018년 무술년에 우주와 인류에 대한 희망의 메시지를 던졌다. “지구온난화로 지구는 계속 한계상황으로 치닫고 있습니다. 기후변화와 환경오염 등으로 지구에 더 이상 살 수 없게 될 것이라는 이유죠. 지금의 환경오염과 기후변화를 우리의 일이 아니라 남의 일이라고 생각하면 안됩니다. 무엇보다 우주와 인류, 인간혁명이 중심이 돼야 하는 4차 혁명 시대에는 지구와 자연, 그리고 미래를 생각하는 실천이 필요합니다.”

지금처럼 함부로 지구를 사용하고, 다른 생물 종을 파멸로 이끌며 생태계를 파괴한다면 이른 시일 안에 인류에게 큰 재앙이 불러온다는 경고이다. 박교수 박사는 유전자원과 생명과학을 기초로 하는 유실수 연구에 온몸을 바쳐 온 석학의 거장이다. “사람은 누구나 자신의 분야를 통해 세상을 봅니다. 저도 제가 가장 잘 아는 분야인 유전자원과 생명과학을 기초로 하는 유실수 연구에 온몸을 바쳐 국가사회에 기여하려고 한평생 노력해왔습니다. 제가 사재로 매입한 ‘파랑도’라는 섬이 지금은 저의 미래이자 숙원사업입니다.” 전 세계가 주목하고 있는 이 파랑도는 박교수 박사의 연구 메카로 경기도 양평 남한강의 수려한 경관을 관통하는 명당에 자리 잡고 있는 커다란 섬이다. 

‘천연생태자원 보고’ 그 자체인 이곳은 내부 보호를 위해 대외적 출입이 엄격히 통제되고 있으며, 중앙 내부엔 박교수 박사의 연구실 및 한국유실수과학원이 자리 잡고 있다. 박교수 박사의 축시법은 한국전쟁 후 황폐한 국토를 녹화시키고 식량을 비롯한 농촌소득 증대하는 등의 새마을운동 기폭제와 승화하는데 활용되었고, 또 최근에는 팍유토피아나무 등 멀티게놈 육종학으로 인류의 건강과 지구환경 복원의 꿈을 실현해가고 있다. 이에 창조경제의 모티브를 제시했다는 평가를 받으며 노벨상에도 가장 근접한 국내 석학으로 손꼽힌다. 그는 지난 60년간 묵묵히 연구에만 매진하기에 누가 평가해 주거나 말거나 국가 과학기술과 우주와 인류에 기여하고 있다는 보람이자 자부심을 간직하고 있다.

그는 세계 최초로 동식물의 줄기세포와 유전자 복제 기술을 개발하였고, 60년대 초엽부터 줄
기세포의 극성교정분화학설의 이론을 정립, 식물성장의 축시법(縮時法)으로 속성재배 기술을 발명했다. 확고한 신념과 열정으로 국익과 공익을 대변해 온 그의 발자취는 애국심, 사명감이 오롯이 드러나 있기에 업계 관계자들에게 회자되고 있다.

   
 

대한민국 과학기술 발전과 동행하다
박교수 박사의 멀티게놈 육종학은 자연과학으로 인류의 자산이자 미래의 지구환경을 살리고,
지구의 3대 위기를 극복하는 핵심과제로 한발 더 나아가 인류의 건강까지 해결하는 자연과학의 보고이다. 그는 그동안 많은 연구의 성과가 있어, 멀티게놈 육종법을 통해 수많은 신품종을 개발하여 산림녹화·유실녹화 확대·농가소득 증대에 따른 그린혁명과 국토개발로 새마을운동 성공에 견인차적인 역할을 수행했다. “앞으로 4차원을 지나 우주문화의 상품을 경영하는 7차원적인 그림을 그려놓고 그 길을 선도하고 있습니다. 4차산업혁명시대 핵심인 생명공학에 주력하여 인류의 건강과 지구 환경의 활성화를 통한 창조경제의 모델로 부국의 꿈을 실현하도록 온힘을 기울여야 할 것입니다.”

과학자로서의 미래와 희망을 얘기할 때 그의 눈은 총기를 발하고 석학자로서 목소리에 힘이 넘친다. 세계 최초로 동식물 줄기세포 발견과 유전자복제기술을 개발, 줄기세포의 유용성과 전능성을 발견하여 만능 세포의 재생력, 유합력, 형성력, 분화력 등의 이론을 정립해 낸 박교수 박사, 그렇기에 업적은 더더욱 기적이라 칭할 만하다. ‘나무 박사’ 박교수 박사는 일평생을 유전자원과 생명과학을 기초로 한 유실수 연구에 몸 바쳐왔다. 1960년대부터 ‘축시지공법’ ‘역위접목법’ ‘극성 교정분화설’ ‘난쟁이 품종 육종법’ ‘멀티게놈-멀티압축경영법’ 등 세계적으로 주목받는 연구 성과를 내놓은 바있다. 여기서 주목할 것은 새파란 젊은 나이인 60년 전에 이미 식물의 줄기세포와 유전자 복제기술을 실용화 했었다는 사실이다.

최근까지도 유전자원, 생명공학의 지적 재산권을 기반으로 한 인간의 근원적 고통과 질병으
로부터 해방시켜 줄 연구와 개발에 매진해 오고있다. 파랑도에는 획기적인 신품종인 팍 유토피아나무, 슈퍼항암나무, 슈퍼비아그라나무 등 항암효과가 뛰어난 치료제는 물론, 자연 건강기능성 식품 개발에 몰두해 온 바 그 상용화를 앞두고 있다. 이는 인류의 건강 증진 뿐 아니라 창조경제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해 우리 경제력에 크게 기여하였고 또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파랑도는 최첨단 과학 농업의 미래 위한 4차산업의 요충지
박 박사는 지난 2004년부터 유실수과학연구원을 도시개발로 경기도 수원시 권선구 곡반정동에서 경기도 양평군 대심리의 파랑도로 옮겼다. 당시 촉박하게 나무를 옮기다 수만그루의 유토피아나무를 유실당한 것과 파랑도에 돌로 쌓은 제방이 수차례에 걸쳐 집중호우로 상당부분이 붕괴됐던 적도 있었다. 그러나 이런 어려움 속에서도 현재 10만평에 달하는 파랑도에는 유토피아나무 수천그루가 자라고 있다. 현재 그는 유토피아 나무의 안정적인 보급을 위해 어미나무를 육성하는 채종원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수 만평의 거대한 섬 파랑도는 천년의 수명을 자랑하는 장수 거목인 팍유토피아나무의 재배지이자 본향으로, 육종학 연구의 산물인 다양한 신품종을 비롯한 각종 품종을 개발·육성시키는 멀티게놈 육종학의 보고이다. 유실수 육종 연구로 평생을 보낸 박교수 박사가 ‘멀티게놈 육종’에 성공하고 난 뒤, 다기능 식물이 성장할 수 있는 유토피아 숲을 조성할 계획으로 탄생시킨 곳이다.

일명 거북섬으로도 불리는 이 ‘파랑도’가 현재는 생태 유토피아로 탈바꿈하고 있다. 이에 ‘채종원(Seed Orchard=Gene Bank)’과 ‘채수원(Clon Bank)’ 등이 조성될 예정인데, 팍유토피아나무의 복합 다원적 기능과 함께 자원 생산의 획기적 증대 능력을 토대로 지구의 자원고갈예방과 생태환경 개선, 나아가 인류의 보건복지를 위한 대대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 것이다. 그러나 이런 험난한 과정들 속에서도 박교수 박사의 의지는 단 한 번도 꺾여 본 적이 없었다. 파랑도의 매서운 바람을 맨몸으로 맞서 버티며 살아남은 팍유토피아나무 등 다수 신품종들이 4계절 기후 변화를 견딜 수 있는 끈질긴 생명력을 갖추게 되었고, 인류 건강을 위한 박교수 박사의 의지 또한 파랑도의 숨결로 자리하게 되었던 것이다.

이렇게 생태 유토피아로 거듭난 파랑도의 프로젝트로 인해, 제2차 치산 녹화, 산림 자원화 정책 수립과 시행에 주도 하게 됐다. 이로써 국내외 특수 기능성 유실수의 다양한 품종을 귀화·육종시켜 유전자원 포장조성과 신품종 보급용 채종모수 개발 및 채종원의 조성으로 전국토의 70%로 자리 잡게 된 산지자원 대부분이 자체 생산 기반을 구축할 수 있게 되었다. 멀티게놈 육종학의 산실이자, 세계적인 유전자원과 생명과학의 보고인 파랑도. 세계 유일종의 팍유토피아나무의 최초 군생지로 파랑도 자체를 하나의 거대 ‘초청정 식품문화’의 체험장과 박물관으로 정립하여 향후 세계적인 자연과학 및 생명공학의 관광명소로 개발하는 것이 박교수 박사만의 원대한 계획이다.

   
 

세계적인 유전자 육종학의 지상과제를 독보적으로
세계는 이미 오래 전부터 유전자 육종학과 유전학이 생명공학의 중심점에 있다. 이는 육종학이 국가 경제력과 핵심적인 관련이 돼 있기 때문이다. 미국이 각 주마다 주립대학의 농과대학과 주립 농업과학연구소를 기본 단위로 하는 농본위 국가라는 사실만으로도 육종학의 중요성은쉽게 이해될 수 있다. 국내 유전학 육종학의 선두엔 이미 60년 전 줄기세포 발견과 그 유전자 복제기술을 실용화시킨 젊은 박교수 박사가 두각을 나타냈다. 우장춘 박사가 핵형분석방법에 의한 신품종 육종법을 통해 학계에 큰 기여를 했다면, 박교수 박사는 유전자 연금술에 의한 꽃을 피우며 특히 세계 최초로 동식물의 줄기세포를 발견하고 이를 활용했다.

그가 창시한 줄기세포 발견과 유전자 복제기술 및 ‘멀티게놈 육종법’은 유럽과 미국의 세계적인 학회에서 인류의 주요 유전자원 증대기술로 각종 경제식물에 기반 한 그 누구도 해결하지 못했던 줄기세포의 극성을 역위로 한 유전자 복제기술인 극성교정분화 학설을 발표했다. 이는 다년생에서 1년생으로 변신한 밤송이와 호두송이 등의 유실수가 넘쳐 나는 축시법의 개발로도 이어지는데, 초밀식 재배를 통한 조기다수확이 가능케 되어 버려진 산과 유휴지가 다이아몬드 광산으로 획기적인 탈바꿈을 할 수 있었던 것이다. 박교수 박사는 지난 1962년 세계 최초로 동식물 줄기세포의 발견과 유전자 복제기술을 실용화한 이후, 세계적인 육종학의 지상과제를 독보적으로 연구하고 선도하면서 다양한 신품종을 개발해 왔다.

높다란 밤나무를 낮게 만들어 누구나 쉽게 수확할 수 있게 된 것은 물론, 열매를 맺기까지 수
십 년이 걸리는 밤나무를 비롯한 유실수가 당년안에 결실을 맺을 수 있는 신품종으로 개량하여 농어촌의 소득증대에 크게 기여해 온 것이다. 이는 새마을운동의 핵심과제였던 민둥산에 경제성이 높은 유실수 산림록화로 이어져 국내 그린혁명의 효시가 되기도 했다. 유전자 육종연구의 신기원으로 평가 받기도 했던 유근역위 접목법을 이용하여 밤나무가 1년 만에 열매를 맺고, 호두나무는 20년에서 1~3년, 잣나무는 30년에서 1~3년, 은행나무는 35년에서 1~4년으로 결실 시기를 대폭 낮출 수 있었다. 이러한 축시법이 기반이 되어 전 국토의 산림녹화를 비롯해 농촌근대화를 목표로 한 새마을운동, 즉 한강의 기적을 실현시킬 수 있었던 것이다.

   
 

선구자의 고독 속에 최초의 길을 걷다
박교수 박사가 1960년대 초에 설립한 ‘한국유실수과학원(청와대의 정책연구기관으로 지정)’의 최대 후원자는 박정희 전 대통령이었다. 당시 ‘한강의 기적’에 있어 싱크탱크였던 박교수 박사
는 새마을운동, 한국정신문화원(현 중앙한국학연구원)을 창시하기도 했으며 한국의 근대화, 그
리고 경제개발에 공헌해 온 실천적이고 선도적인 과학자이기도 하다.세계천재과학자회의에서 천재과학자로서 골드상 동 그랑프리 빅골드상 수상과 함께 제8회 장영실 과학문화대상 과학문화상, 과학기술대통령상 등을 수상한 박교수 박사.

“세계적인 유전자원과 생명과학의 보고이자 멀티게놈 육종학의 산실인 파랑도는 향후 백년 후에 인류의 유토피아 메카가 될 것이며 파랑도는 ‘천연생태자원 보고’자체이며 천년 이상의 수
명을 자랑하는 장수 거목인 팍유토피아나무가 자라고 있어요.” 유실수 유전자 육종 연구로 평생을 보낸 박교수 박사가 ‘멀 티게놈 육종’에 성공하고 난 뒤, 다기능 식물이 성장할 수 있는 유토피아 숲을 조성할 계획으로 재탄생시킨 곳이다. 세계적으로 하나밖에 없는 특수한 유전자원이 이 파랑도에 숨겨져 있다. 최근에는 지하 천염 암반수라 하는 용천수가 나오고 있다. 용천수는 태고의 지하에서 십수억년을 강물처럼 흐르다 땅위로 솟아오르는 물을 말한다. 파랑도는4차산업에서 7차산업을 주도할 바이오 생명공학의 근원지이다.

멀티게놈 육종법을 비롯한 줄기세포 유전자복제기술로 지구를 구원함과 동시에 지구 기후대
별(열대, 아열대, 온대, 한대, 사막지대 등) 알맞은 유토피아 품종을 육종하여 지구를 뒤덮게 한다는 것이 박교수 박사 자신의 꿈이라고 덧붙였다. 문학도를 꿈꾸던 소년이었던 박교수 박사. 그를 육종학자의 길로 이끈 것은 어쩌면 필연적인 숙명이었다. 1950년 김일성·박헌영의 남침에 의한 6·25사변으로 미공군 ‘GMC’에 의한 교통사고로 10대 당시 다리를 절단할 수도 있는 죽음의고비를 두 번 넘긴 이후, 그는 새로 얻은 두 다리와 생명의 소중함을 크게 깨달아 인류의 기아 해방, 평생 의학도로서 인류를 질병으로부터 해방 등을 과제로 평생을 바치겠다고 하나님께 다짐했다고 한다. 

22세의 나이에 국립대 교수로의 명성을 떨치게 되면서 무병장수 거대수목의 놀라운 다중 증식법인 줄기세포 및 DNA 클로닝 기술의 확립과 활용으로 지구의 유전자원의 보존을 위한 지구 생태계 복제의 신비에 대한 연속적인 연구 성과를 발표하며 전 세계를 놀라게 했다. 이어 1974년 일본 제 1호 외국인 수목 Dr. 박사학위를 받은 그는 박정희 대통령으로부터 대통령 표창을 받은 이후, 홍조근정훈장, 21세기 한국인상, 장영실 과학문화상과 대한민국 무궁화 대상, 인간 상록수를 추대 받았다. 동국대 산림자원학과 교수, 생명과학 연구소장, 국무총리실 경제과학 심의위원회 상임위원, 총무처 기술고등고시 위원, 국회 중앙위원회 과학기술분야 최첨단 분과위원장, 중앙농업산학협동·평가 전문교수 등을 역임하였고, 현 한국유실수과학원 원장, 월드 유토피아 아카데미 총재, 중국 심양 소재 중국농림대학교 석좌 교수와 중국과학기술대학교 석좌교수로 역임한 박교수 박사.

특히, 유전자 의학, 유전자 진단학, 환경의학, 분자의학, 의약식품육종학 등의 연구에 주력해
왔기에 현재 인류의 평화와 풍요, 그리고 행복을 위한 4차, 6차, 7차 국가경제와 생명공학에 대한연구는 끊이지 않고 있다. 긍정적인 생활 철학과 열정으로 그의 연구는 아직도 멈출 수 없다. 여전히 작은 것 하나 쉽게 지나치는 법이 없는 과학자로서 꿋꿋하게 여생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조순동 기자  webmaster@k-toda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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