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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중(金允中) 광산김씨 대종회 회장“새해는 새 복(福)을 만들고 큰 복(福)을 나눠 보합대화(保合大和)의 해를 만들자”
정정환 기자  |  webmaster@k-toda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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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6.03.04  13: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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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성씨의 유래를 보면 한반도는 삼국시대 전후부터 성을 쓴 것으로 알려져 있다. 삼국시대 고구려는 장수왕 시대부터 중국에 보내는 국서(國書)에 고(高)씨의 성을 사용했다. 백제는 근초고왕 시대부터 여(餘)씨, 신라 진흥왕 시대부터 김(金)씨 성을 사용했다는 역사기록이 있다. 현재 우리나라에 가장 많은 성씨는 김(金)씨인 것으로 나타나 있다.

본지에서는 광산김씨 대종회와 관련한 기사를 취재하기 위해 김윤중(金允中) 회장을 먼저 찾았다. 광산김씨대종회 회관(光山金氏大宗會 會館)은 현재 서울 마포구 용강동(전화 (02) 713-5400)에 위치하고 있으며, 설립배경은 8·15광복과 동시에 시조 왕자공 대제와 재이북 선조의 망제 등 선조숭봉과 종족의 친목 및 발전을 도모하며 국가민족에 공헌함을 목적으로 서기 1947년도에 결성되었다.

대동보(大同譜) 발간을 위시하여 각종 사업 등을 추진 중이던 바, 회관설치(會館設置)의 필요성을 절감(切感)하여, 수년을 두고 뜻있는 종인들의 협력으로 서기 1956년 12월 8일 임원회에서 회관건립추진위원회를 조직하고, 기금조성에 착수했던 것이다. 현 김윤중 회장은 성공한 기업인으로 알려졌으며, 레미콘과 아스콘 업계의 중견기업인 삼원기업(주) 회장으로 구례레미콘(주)도 경영하고 있다. 전 재경광주전남향우회 회장을 역임했고 대림대학교 경영정보학과에서 경영학 전임교수로 강의를 맡았으며 산학협동을 통하여 후학 양성에도 관심을 기우렸다.

-김윤중 회장님께서 성공한 기업인으로도 평가 받고 있는데 걸어온 발자취에 대해 간략하게 소개해 주시겠습니까?

1968년 해병대 대위로 예편하여 강인한 해병정신(海兵精神)을 기반으로 1974년 전남 곡성군 오곡면 오지리에 삼원콘크리트공업을 시작으로 1990년 전남 순천시 조례동에 삼원기업(주)을 설립(設立)하였습니다. “창의적 혁신” “효율적 경영” “생산적 사랑”이라는 사훈(社訓) 아래 약 40여 년간 순천(順天)을 비롯한 구례, 해남, 곡성, 여수, 광양 등 전남지역에 7개사의 레미콘(Remicon)과 아스콘(Ascon) 제조업체를 경영하며 지역경제발전에 이바지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기업가정신(企業家精神)을 인정받아 1985년 7월 대통령 표창(산업안전부문) 수상, 1992년 11월에는 석탑산업훈장(품질관리부문) 수상, 2000년 7월 한국전통상학회 한국전통경영인대상 수상, 2004년 5월에는 대통령 표창(중소기업진흥부문) 수상. 2013년 5월 중소기업청장 표창 수상, 2014년 순천시민의 상(산업경제부문)을 수상하였고, 2015년 1월 순천상공회의소 상공대상(사회봉사부문)을 수상하며 지역사회에 공헌하는 성실한 기업인(企業人)으로 인정받았습니다.

이 밖에도 2000년 재경순천향우회(在京順天鄕友會) 회장을 역임하고 2001년 전남동부레미콘사업협동조합 이사장을 역임하였으며, 2004년 재경순천중·고등학교총동창회(在京順天中·高等學校總同窓會) 회장을 역임했습니다. 그리고 2010년 재경광주전남향우회(在京光州全南鄕友會) 회장을 역임하고 2014년 석천장학문화재단 이사장으로 순천(順天)이 고향(故鄕)인 것이 자랑스러워 사회 각 분야에서 전남인(全南人)으로써 앞장서 보탬이 되고자 뛰었습니다.

   
 

-광산김씨 대종회 회장의 무거운 짐을 맡으셨는데 대종회 소개를 간략하게 부탁드릴까요?

광산김씨대종회는 “숭조돈목(崇祖敦睦)” “예본덕행(禮本德行)” “가전충효(家傳忠孝)”의 종훈을 바탕으로 보람된 삶을 살고 ‘함께 더불어 그리고 하나로 화합’하고, 그래서 ‘우리로’를 지향하며 원융회통(圓融會通)의 일가화합(一家和合)을 이룬 100만 종친(宗親)의 대의기구입니다.

전국의 광산김씨(光山金氏)를 아우르는 광산김씨대종회(光山金氏大宗會)는 회장을 중심으로 상임고문, 고문, 상임자문위원, 14개의 부서담당 부회장(副會長), 부서담당 이사, 그리고 60여 명의 이사, 11개 시·도종친회, 해외종친회, 중앙청년회(中央靑年會), 광산김씨산악회(山岳會), 광산골프회 등의 조직으로 구성되었습니다. 대종중(大宗中)을 비롯한 각파 종중과의 유기적인 협조아래 신년회(新年會), 정기총회(定期總會), 송년회(送年會) 등 활발한 교제(交際)로 돈목(敦睦)하며 광산인(光山人)의 화합(和合)을 다지는데 전 일가(一家)가 동참하고 있습니다.

1월 첫 토요일 광산김씨대종회 신년하례식(新年賀禮式)를 시작으로 4월 마지막 일요일 대종회 정기총회(定期總會)로 전국 100만 종친(宗親)이 한자리에 모입니다. 추석(秋夕) 전 일요일에는 북한 땅에 계신 조상을 추모하기 위하여 경기도 파주시 문산읍 마정리에 설단한 망제단에서 재이북 선조 망제를 봉행합니다. 음력 10월 1일에는 전남 담양군 대전면에 위치한 평장사(平章祠, 시조공의 신위를 모신 사당)에서 제사를 드리고, 10월에는 제17회를 맞는 광산김씨전국체육대회(光山金氏全國體育大會)를 대구ㆍ경북종친회 주관으로 시행될 예정입니다. 그리고 12월에는 대종회와 자매결연(姉妹結緣}을 맺은 전방 토우부대를 방문하는 것을 끝으로 1년 행사를 마치게 됩니다.

-지금까지 알려진 바에 의하면 광산김씨 대종회에는 막강조직을 과시하듯 전국체전행사가 지속적으로 각 시도에서 번갈아 가면서 열려 왔는데….

숭조돈목과 일가화합을 다지는 광산김씨 전국체육대회의 시발은 서울중앙청년회(초대회장 김종철)의 주최로 지난 1980년 10월 19일 경기도 남양주군에 소재한 심석종합고등학교 운동장에서 제1회 대회를 성공리에 마치고 현재에 이르기까지 성대하게 치러지고 있으며, 당시 대종회 총본부 김용순(金容順) 회장께서 체육대회 장소와 참가자 전원에게 점심을 제공해 주는 等 많은 협조가 있었습니다.

또한 체육대회의 규모가 점차 광범위하게 되어 제3회 대회부터는 각 시도 (市道) 주최로 개최(開催)하고 있습니다. 제11회 광산김씨 전국체육대회(1997년 9월)를 끝으로 전국 팔도강산(八道江山) 순회를 마치는 동안 약 18년이란 긴 세월이 흘렀습니다. 지난 1997년에 대종회 이사회에서 3년 주기로 다시 각 시․도 순회 체육행사를 갖기로 결의 한 바 있으나, 2000년에는 사정에 의해 체육행사를 갖지 못하고, 2001년 9월 16일에 제12회 전국체육대회가 서울 목동운동장에서 화려하게 개최되면서부터 계속해서 전국대회가 성대하게 이어지고 있습니다.

아울러 3년마다 개최되는 대회는 재작년에 전라북도종친회의 주관으로 전주에서 제16회 대회에 이어 금년에는 10월에 제17회를 대구ㆍ경북종친회 주관으로 성대하게 치룰 예정입니다.

-김 회장님께서는 현재 광산김씨 대종회 장학문화재단 이사장직도 맡아 계시죠? 본 재단에 대해서 소개해 주실 수 있는지요?

여러 종인들이 출연한 기부금으로 2007년 재단법인 광산김씨대종회장학문화재단(光山金氏大宗會獎學文化財團)이 설립(設立)된 후 2013년 제3대 이사장(理事長)으로 취임(就任)했습니다. 매년 4월에 열리는 대종회 정기총회(大宗會 定期總會)를 통해 배움을 이어가는 청년들에게 장학금(獎學金)을 지급하며 조상(祖上)의 얼과 뜻을 계승(繼承)시키고 있습니다.

특히 후진 양성을 위한 장학사업이 성공적으로 이뤄지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튼튼한 재정일 것입니다. 매년 뜻있는 일가들이 출연을 많이 해주시니 희망이 있다고 느껴집니다. 앞으로 저의 임기동안 기본재산 확충을 위해서 열과 성을 다 하고자합니다.

-광산김씨 뿌리 찾기 운동도 전개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신청 방법을 모르는 분들을 위해서 절차 등에 대해 설명해 주시겠습니까?

광산김씨대종회 홈페이지(www.kwangsankim.or.kr)를 통하여 뿌리찾기 운동을 적극 전개(展開)하고 뿌리를 찾는 방법과 절차 등을 게시하였고, 그래도 부족한 부분은 전화를 통하여 상담해드리고 있으며 직접 대종회를 방문하시는 분들께도 자세한 상담을 해드리고 있습니다.

그뿐만 아니라 원하시는 분들께는 저희가 직접 방문을 통한 뿌리 찾기 운동도 전개하고 있습니다. 요즈음 한자에 어두운 젊은이들도 족보와 친숙해질 수 있도록 인터넷족보 등재 운동도 펼쳐 누구나 쉽게 조상님과 자신의 뿌리를 확인할 수 있도록 인터넷족보 등재에 관한 설명과 신청서 양식도 올려놓았으며, 기타 인물, 게시판, 보학상식 및 전통예절 등의 란을 통해 홈페이지를 방문하시는 다른 성씨에게도 유익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족보(族譜)는 기록(記錄) 유사(有史)입니다. 자신을 기록(記錄)하지 않으면 후대(後代)에 이어질 수 없습니다. 자신의 뿌리를 찾는 것이 자신의 정체성(正體性)을 찾는 시작(始作)이기 때문입니다.

-광산김씨 대종회의 회장직의 막중한 중책을 맡게 된 동기와 지금까지 활동해 오면서 느낀 보람된 점이라면 무엇인지요?

‘순리(順理)에 순종하기를 좋아하는 천성(天性)’을 지닌 순봉천덕(順奉天德)의 순천인(順天人)으로 태어나 고향(故鄕)이 전라도(全羅道)인 것이 자랑스러워 한평생 고향(故鄕)에 보은(報恩)하며 살았습니다. 남은 생애 후손(後孫)에게 자신의 뿌리인 조상(祖上)에 대해 구체적으로 알려주고 몸소 실천하는 것이 도리(道理)라 여겨왔습니다.

2009년 광산김씨대종회(光山金氏大宗會) 수석부회장(首席副會長) 역할을 하였고 2013년 4월 광산김씨대종회 정기총회(定期總會)에서 회장(會長)으로 취임(就任)했습니다. 조상(祖上)을 섬기고 일가(一家)의 돈목(敦睦)을 위해 지역(地域)을 넘어 뛰어다니는 모습을 후손(後孫)에게 보여주게 됨을 자랑스럽게 생각합니다, 나아가 이북선조(以北先祖)를 찾고 통일(統一)을 염원하는 재이북 선조망배제에 그치지 않고 <통일나눔펀드>에 많은 종친(宗親)들이 뜻을 함께 해주심을 자랑스럽게 생각합니다.

-회장님의 임기는 2017년 4월까지 많이 남아 있는데, 앞으로의 운영방향과 추진 계획에 대해서 말씀해 주시겠습니까?

첫째는 응변창신(應變創新)해서 동심동덕(同心同德), 일심일덕(一心一德)으로 보합대화(保合大和)를 찾아가는 공동체(共同體)를 만들어가는 것입니다.

둘째는 저의 남은 임기동안 대(代)를 잇는 자랑스런 후예(後裔)로 특권(特權) 대신 책임감(責任感)을 선택하며 광산김씨(光山金氏)의 자긍심(自矜心)이 되도록 사회 공헌(貢獻)에 앞장서 이바지하고자 합니다.

셋째는 조상(祖上)님의 음덕으로 대(代)를 이어 미래(未來)를 개발하고, 후손(後孫)의 번영(繁榮)을 누리고 있는 광산김씨대종회(光山金氏大宗會)에 모금된 기부금(寄附金)을 사회에 환원(還元)하는 것이 맞다고 여겨 사단법인 광산김씨대종회장학문화재단(光山金氏大宗會獎學文化財團)이 설립(設立)되었습니다.

어려운 가정형편으로 배움을 이어가는 청년들에게 장학금(獎學金)을 지원하며 젊은 인재(人才)들이 세계를 향해 꿈을 펼쳐갈 수 있는 기반(基盤)을 구축할 수 있는 살기 좋은 대한민국(大韓民國)이 되도록 보다 폭넓은 장학사업(獎學事業)을 펼치고자 합니다.

한편 ‘광산김씨대종보’를 격월로 2만부를 발행하여 국내외 일가들에게 보급하고 있습니다. 일가사회의 여러 소식과 유익한 정보 그리고 뿌리에 대한 소중함을 일깨울 수 있도록 보다 더 충실한 내용으로 거듭나고자 합니다.

-전국 수백만 명의 회원을 거느린 막강 조직으로 알고 있는데, 회원님들에게 드리고 싶은 덕담이 있다면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우리 광산김씨는 신라왕자 휘 흥광(興光)께서 신라 말에 국운이 기울자 경주에서 현재의 담양 불대산 아래에 터전을 잡고 은거하신 후 고려조에 그 후손이 8대에 걸쳐 평장사가 배출되고 조선조에 와서는 문묘배향, 대제학, 청백리, 충신 등 이루 다 헤아릴 수 없을 만큼 조상님들의 훌륭한 업적이 길이 빛나고 삼한 갑족으로서의 자부심이 늘 우리 곁에 있습니다.

이와 같은 훌륭한 조상님들의 업적을 선양하고 계승하기 위하여 일가 여러분께서는 선조님들의 올곧은 선비정신을 되새겨 스스로 후손들에게 훌륭한 조상이 되기 위해 늘 노력해 주시기 바라며, 명문가임을 자랑하지 말고 스스로 명문가의 한사람이 되기에 힘써주시기 바랍니다.

세상은 바뀌고 바뀌어서 공유(共有), 소통(疏通), 융화(融和)의 시대(時代)가 변속(變速)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레미콘업계 뿐만 아니라 사회 전반에 필요한 것은 공감(共感), 소통(疏通), 화합(和合)이라 생각됩니다. 사람과 사람이 어울려 공생(共生)하고 화합(和合)되어야 아름다운 사회가 이루어집니다.

매년 어려움을 호소하며 도산하는 건설업계, 레미콘업계를 보며 그 이유 또한 동업자(同業者)나 동반자(同伴者)들과의 협력(協力)과 공생(共生) 그리고 화합(和合)의 부재(不在)에서 찾을 수 있습니다. 즉 협창공생(協創共生)의 길을 찾아내는 일에 있다고 생각됩니다. ‘입술이 없으면 이가 시리다’는 ‘순망치한(脣亡齒寒)’의 자세로 서로 서로 도우며 아름다운 동행(同行)을 이루어가는 사회를 만들어갑시다.

-끝으로, 현재 성공한 기업인으로서 레미콘과 아스콘 업계의 중견기업인으로서 삼원기업(주) 대표이사 회장도 맡으셨는데 본 사업에 대해서도 간략하게 소개 해주시겠습니까?

레미콘(Remicon)은 배합하는 사업입니다. 물, 돌(모래, 자갈), 시멘트 세 가지를 섞어 비빔밥을 만들 듯 비비는 작업으로 어느 하나라도 없으면 안 됩니다. 이러한 화합(和合)을 바탕으로 1990년 전남 순천에 삼원기업(三元企業) 주식회사를 설립(設立)하였습니다.

삼원기업(三元企業)은 업무혁신을 위해 지난 2001년도 ‘레미콘 자동생산 출하 시스템’을 도입하여 모든 업무를 전산으로 통합 관리하며, 제품의 질을 향상함은 물론 생산비를 절감하는 효과를 통해 지금까지 순천(順天)을 거점으로 전라도(全羅道) 녹색의 땅에서 자연(自然)과 협창공생(協創共生)하는 레미콘(Remicon)과 아스콘(Ascon)의 녹색성장(綠色成長)을 이루어가는 기업(企業)입니다.

그린(Green)이란 G(Good Global: 좋은 세상), R(Renovation: 혁신), E(Efficiency: 효율), E(Echo Friendly: 친환경), N(Nature: 자연)이라 나름대로 의미를 부여하였습니다. 조화(調和)가 적절히 어우러진 시멘트 업계의 그린 성장(成長)과 그린 혁명(革命)을 시작해야 할 때라 생각되어 저탄소 녹색성장(綠色成長)을 강조하기 위해 여수 율촌면에 위치한 계열사를 그린레미콘이라는 명칭으로 회사 이름을 정하였습니다.

 

 

정정환 기자  webmaster@k-toda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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