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화 > 문화
‘동대문패션브랜드페어’·‘동대문패션소싱페어’ 동시 개최
오늘의한국  |  webmaster@k-today.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4.05.08  14:29:2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재)서울디자인재단 동대문수출지원센터와 동대문패션지원센터는 5월 20일과 21일 양일간에 걸쳐 동대문 유어스빌딩 5층 패션아트홀에서 ‘2014 동대문패션브랜드페어’와 ‘동대문패션소싱페어’를 공동으로 개최한다고 밝혔다.

 “2014동대문패션브랜드페어”와 “2014동대문패션소싱페어”는 동대문 패션클러스트의 장점을 극대화하여 대외 경쟁력을 강화하고 동대문패션타운의 입지개선을 통해 최대 규모의 우수한 패션타운으로서 이미지 구축과 내수 및 해외 패션시장에 대한 우수한 브랜드 상품과 동시에 역량있는 봉제산업을 홍보하고 새로운 일거리 창출과 해외 진출 등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모색하고자 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2008년부터 지속되어 온 세계경제의 불황여파와 내수시장의 급격한 위축 및 글로벌 해외SPA 브랜드의 진입에 따른 패션유통환경에서의 경쟁이 가속화됨에 따라 점차적으로 동대문패션상권의 경쟁력이 약화되고 있으며 동대문패션브랜드들의 새로운 유통의 전환과 내수를 비롯하여 해외 판로 개척이 대두되고 있다. 동대문패션상권의 침체에 따라 동대문 기반의 원·부자재, 봉제 등 패션클러스트의 심화되고 있는 위기상황의 탈피할 기회를 모색하고 또한 동대문패션타운이 글로벌 패션마켓으로 자리매김을 위한 내수패션시장과 해외 패션산업을 연계하는 전략적 프로젝트 개발의 일환으로 동대문패션타운의 중소 브랜드를 비롯하여 패션산업의 근간을 이루는 봉제산업의 통합된 수주상담회 개최로 활성화의 기반을 마련하고자 한다.
 동대문상권은 기획에서 생산과 유통이 공존하고 있는 세계 유일의 패션 클러스트로 단일 규모면에서는 세계 최대 규모의 패션유통이 밀집된 지역으로 한류문화 콘텐츠의 지속적인 확산으로 유럽을 비롯하여 아시아권 패션유통 바이어들의 동대문상권에 대한 관심이 이어지고 있으며 한편으로는 생산에 있어 중국. 베트남 등 제3국의 인건비 상승과 생산원가 절감의 여파로 범세계적인 리쇼링(reshoring)이 확산되고 있는 상황이 전개되고 있다.

 “2014동대문패션브랜드페어”는 5월 20일 동대문패션타운 중소 브랜드를 중심으로 연중 상설전시회와 패션쇼를 통하여 동대문패션의 폭넓은 홍보와 국내 및 해외 바이어들의 D/B확충을 통하여 해외시장 진출의 축을 마련한다.
 해외 현지에 맞는 맞춤형 브랜드의 개발을 통해 실질적인 해외시장 개척과 진출의 기회를 마련하고자 준비하였으며 전시 브랜드는 총 40개 브랜드로 S/S 상품을 기준으로 구성되며 참가 자격은 동대문상권 내 사업장을 보유하고 있는 여성복, 남성복, 패션잡화(가방, 구두, 액세서리 등)브랜드로 아시아 지역 진출 희망 업체를 대상으로 중국, 일본, 홍콩, 대만 등 주요 아시아 지역 해외 바이어를 초청하여 전시 브랜드와 해외바이어간 1:1 매칭 비즈니스와 참가 브랜드의 패션 갈라쇼를 복합하여 수주상담회를 진행할 예정이다.

 “2014동대문패션소싱페어”는 5월 21일 전날의 “2014동대문패션브랜드페어”에 이어 진행되며 그간 행사를 통해 국내 브랜드 및 제조중심의 바이어들에게 높은 호응과 성공적인 수주를 바탕으로 동대문패션타운 기반의 봉제 산업 우수성과 역량을 선보이는 동시에 이를 확대. 발전을 위한 행사이다.
 “2014동대문패션브랜드페어”와 공동으로 연계하여 시너지 효과를 유도하는 복합적 행사로 운영할 예정이다.
 참가 봉제업체는 총 40개 업체로 여성복, 남성복, 패션잡화를 기준으로 업체별 특화된 상품의 전시를 통하여 국내 및 해외 제조 브랜드와 OEM, ODM 등 외주기반의 비즈니스를 중심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이번 행사는 전일의 “2014동대문패션브랜드페어” 참가 해외 바이어를 연계하여 국내 바이어를 비롯하여 해외 바이어도 수용하는 행사로 꾸며질 예정이다.

 “2014동대문패션브랜드페어”와 “2014동대문패션소싱페어”에 대한 세부일정 및 추진절차는 아래 각 지원센터의 홈페이지와 연락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문의 : 동대문수출지원센터(www.donami.or.kr) / 02)2256-7238
동대문패션지원센터(http://sdfc.seoul.kr) / 02)2256-6680
성동토탈패션지원센터(www.sstf.or.kr) / 02)465-7871
중랑패션지원센터(www.sjfc.or.kr) / 02)2208-5053

 

오늘의한국  webmaster@k-today.com

<저작권자 © 오늘의한국,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한국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차향기와 함께 여행 - '정읍편'
2
나주시, 市승격 40주년 기념 '시민의 날' 개최
3
경기도, 2022년 예산 33조 여억 원 편성... 30조 시대 열었다
4
서울식물원, ’2021 IFLA 아시아-태평양 조경상'서 우수상
5
윤재갑 의원, 어촌·어항 인프라사업 ‘어촌뉴딜 2,000’ 확대 촉구
6
박형준 부산시장, “시민 모두 행복한 부산 만들겠다”
7
박형준 시장, 국가균형발전 17개 대선공약 발굴·선정
8
‘남해 3․1 독립운동 기념 비문’ 바로 잡은 후손들
9
경찰청, 2022 대선-지자체 양대 선거 관련사범 단속 돌입
10
드론·로봇으로 택배 배송 상용화한다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08513) 서울특별시 금천구 벚꽃로234 | 대표전화 : 02)702-0111 | 팩스 : 070-4275-1429
잡지사업등록번호 : 서울중, 라00675 | 등록일 : 1982년 12월 23일 | 인터넷신문사업등록번호 : 서울 아03244
회장: 임윤식 | 사장: 정희돈 | 편집국장 : 정재형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재형
Copyright © 2013 오늘의한국.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