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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경제 핵심 대안 제시하는 박교수 박사창조경제를 넘어 유토피아 인류를 위하여
김영순 기자  |  jjim070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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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4.01.07  14: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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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한국=김영순 기자] “우리나라는 정치, 경제, 통일 등 다른 분야까지 많은 문제가 내재되어 있습니다. 국민들의 욕구가 높은 만큼 불만도 있고요. 그러나 세계를 놓고 볼 때 우리에게는 큰 희망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세계 최초 줄기세포 규명과 그린혁명에 의한 한강의 기적, 세계최초 멀티게놈 육종학 창시와 기후변화 등 3대 위기를 잠재우고 기능성 식품 등 무엇보다도 행복의 유토피아 혁명을 이룩할 날이 머지않았습니다. 현재의 현안들에 대해 슬기롭게 대응 해 나가면 세계에서 가장 잘 살고 부강한 나라가 된다고 확신합니다.”

   
 
한평생을 유전자원과 생명과학을 기초로 하는 유실수 연구에 몸 바친 세계적인 생명공학 분자육종학의 권위자 박교수 박사는 축시법 발명으로 새마을 운동, 새마을금고 및 정신문화연구원(현 중앙한국학연구원)을 창시하기도 한 애초 우리나라 경제개발을 설계했던 창조자요 창조경제 모티브 터전을 만든 세계적으로 유명한 천재과학자, 우리나라가 자랑하는 국보급 과학자로 평가받고 있다.

박정희 대통령 싱크탱크 새마을 박사

박교수 박사는 1960년대 초 발표한 줄기세포의 ‘극성 교정분화학설’이 바로 그것. 뿐만 아니라 박정희 전 대통령이 추진했던 새마을운동의 ‘싱크탱크’ 역할을 했던 핵심 인물이다. 정신문화연구원 창설과 새마을금고 탄생도 박교수 박사의 아이디어였다. 그가 설립한 유실수과학원의 최대 후원자도 박 전 대통령이었고, IMF 때는 외국 투기자본 공격에 대한 국부유출 방어망 구축에 업적을 남기기도 했다.
“‘천리 길도 한 걸음부터’라고 하지 않았습니까? 현재 당면하고 있는 여러 가지 의제들을 잘 해결해 나가는 것이 우선일 텐데요. 박근혜 대통령께서도 창조경제를 잘 해결해 나간다는 의지를 가지고 녹색, 환경, 복지 문제 등을 적극적으로 대처해 나가고 있습니다.”
그가 이제까지 내놓은 연구성과는 과실을 맺는 시기를 단축하는 축시법, 줄기세포 유전자 복제기술을 바탕으로 다양한 분화를 가능하게한 극성교정분화학설과 복합다원적 분자육종기술인 멀티게놈 육종학 창시, 신품종인 유토피아 나무 개발 등 창조경제 실효성이 탁월하다. 박 박사는 멀티게놈 육종법으로 생산력을 수백배 높이면 자연자원 고갈, 지구환경 파괴, 자연 대재앙의 지구 3대 위기를 극복할 수 있다는 멀티게놈 유전자 기능에 의한 내용의 ‘지구 확장 학설 이론’도 발표했다.
박교수 박사가 앞으로 창조경제 실현을 앞당기는 데 초석이 되어줄 것이라는 기대감은 바로 여기에 있다.
학문적 업적으로 본다면 박교수 박사는 노벨상에 가장 근접한 국내 몇 안 되는 세계적 석학으로 꼽힌다. ‘인간 승리’, ‘절망은 없다’, ‘종자의 기적’ 등의 TV 프로그램으로 소개된 바 있으며 각종 포털사이트에서 쉽게 검색할 수 있는 유명 인사다.
1974년 일본국 제1호 외국인 박사 학위를 받은 그는 1972년 이미 박정희 대통령으로부터 표창을 받았고, 2001년 홍조근정훈장을, 2005년엔 ‘21세기 한국인상’을, 2006년 4월에는 제8회 장영실과학문화상과 무궁화대상을 수상하고 ‘인간 상록수’로 추대되기도 했다. 최근에는 한국을 빛낸 한국인 인물대상, 세계평화상을 수상하며 또한 주한외교사절단대표로부터 파랑도 프로젝트 회장 Dr. 박교수는 서울세계평화대상을 받았다. 아울러 동국대학교 산림자원학과 교수, 생명과학연구소 소장, 국무총리실 경제과학심의위원회 상임 위원, 총무처 기술고등고시위원, 국회 중앙위원회 과학기술 분야 최첨단 분과위원장, 중앙농업산학협동평가 전문 교수 등을 역임했고, 현재는 한국유실수과학원장, 월드유토피아 아카데미 총재, 중국 과학기술대학 석좌교수로 활동 중이다.
국내뿐만 아니라 세계천재회의의 세계천재과학자 최고 대상(그랑프리/ 골드메달/),세계유실수재배학회 해외부회장 및 한국회장으로서 만능줄기세포 유전자복제기술을 높이 평가받았다.

   
 
성목 박교수 박사와 팍유토피아 나무

역사를 움직인 육종학자 탄생 배경에는 박교수 박사의 집념, 열정, 통찰력을 가늠할 수 있는 놀라운 사실들이 숨어 있다. 그가 지금은 과학 대국 한국이라는 배를 이끌고 블루오션을 항해하고 있지만 오늘의 ‘나무박사 박교수’가 가능했던 초기의 스토리는 한국이 써내려 가는 과학대국 코리아의 역사 중에 백미가 아닐까 싶다. 그 속엔 반복된 ‘배짱과 진리’가 숨어 있기 때문이다.
이후 육종연구를 위해 자신의 행적을 감추었던 그는 다기능 식물인 ‘월드팍유토피아트리(World Park Utopia Tree)’개발에 성공하여 화려한 복귀를 하였다.
월드팍유토피아트리는 박교수 박사가 착안하고 창조한 최첨단 바이오테크 기술에 의하여 장기간 연구 끝에 육종된 신품종으로 갖가지 멀티기능을 갖춘 환경유전자원이다.
최근 그의 이름이 더욱 알려진 것은 지구의 3대 위기라고 할 수 있는 자원고갈, 자연환경 파괴와 오염, 자연 대재앙의 극복을 위해 1천 년 수명의 ‘유토피아나무’라는 신수종(新樹種)을 개발하면서부터. 유토피아나무는 현재 경기도 양평에 있는 섬 파랑도에서 가꿔지고 있다. 이른바 ‘팍-유토피아 트리(Park-utopia Tree)’로 알려진 이 나무는 ‘크리아일리노엔시스(Cryillinoensis)’라는 학명으로 불린다. 약 2만 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가는 희귀종으로 직경 350cm, 높이 38~58m에 수명은 1천 년을 헤아리는 장수 거대목이다.
바이오 에너지를 비롯해 성인병 원인 제거, 피부 노화 방지 및 회춘, 면역 및 신경 강화 등과 관련된 물질을 만들어내는 ‘유토피아나무’는 토양 정화 및 산소 배출 기능이 탁월하고, 견과류인 열매는 혈액순환 기능 강화 및 심장 질환 예방과 치료 기능이 있다. 50여 종의 서로 다른 열매를 마음대로 열리게 해 화장품이나 식품, 의약품 원료로도 사용한다. 이런 신비한 나무의 복원 및 보급을 가능하게 한 것은 그의 ‘멀티게놈 육종법’을 비롯한 줄기세포 유전자 복제 기술이다.

그의 깊어진 관록과 혜안이 세상을 향하다

학문적 업적으로 본다면 박교수 박사는 노벨상에 가장 근접한 국내 몇 안 되는 세계적 석학으로 꼽힌다. ‘인간 승리’, ‘절망은 없다’, ‘종자의 기적’ 등의 TV 프로그램으로 소개된 바 있으며 각종 포털사이트에서 쉽게 검색할 수 있는 유명 인사다.
“나는 우리 국민이 매우 총명한 유전자의 기능과 역량을 최대한 발휘한다면 전세계를 선도할 1등 국민이 될 수 있다고 믿습니다. 우리 국민의 저력은 대단합니다. 우리 국민은 현명하고 근검절약하며 협동정신이 투철하기 때문에 얼마든지 강대국으로 도약할 수 있습니다. 그 과정에서 과학적인 인프라가 끼치는 영향이 지대할 것인 바, 그동안 내가 비축해온 여러 가지 인프라를 최대한 활용해서 과학 강국의 초석을 다지는 데 열과 성을 다할 것입니다.”
주변을 보면 간혹 남들이 할 수 없었던 일, 하고 싶어도 쉽게 엄두를 내지 못하던 일을 해내는 사람이 있다. 흔한 경우가 아니기에 부러움의 대상이 되기도 한다. 이럴 경우, 세상 사람들은 곧잘 ‘운이 좋다’는 표현으로 그를 치부한다. 굳이 폄훼할 이유는 없지만 내 능력 밖의 일이기도 하기에 ‘나보다 상황이 좀 좋았을 뿐’임을 적당히 인정하는 것으로 위안삼고 싶기 때문이다.
그러나 그런 평가를 받는 사람이라면 ‘운’보다는 분명 남다른 능력을 지닌 사람이다. 흔히 ‘판세를 읽는다’고 하듯 세상의 흐름을 정확히 파악하고 방향을 제시해서 누구도 예상하지 못했던 성과를 얻는 사람이다. 현상을 보는 눈이 남다르기 때문이다. 지금 이 순간, 우리나라 과학자중에 이런 평가를 받는 대표적인 학자가 한 명 있다. 육종학자의 대가 박교수 박사이다.
한평생을 유전자원과 생명과학을 기초로 하는 유실수 연구에 몸 바친, 전 세계가 주목하는 생명공학 분자육종학의 권위자 박교수 박사는 “나랏일을 생각하면 답답하다”고 했다. 머리엔 하얗게 세월이 앉았으나 세상을 보는 그의 눈은 그 시간을 앞질러 있었다.
경제계와 과학계를 오가며 ‘멘토’ 역할을 해온 그이기에 “중국의 추격과 일본의 반격으로 요약되는 동북아 경제삼국지가 펼쳐지는 형국에서 한국경제는 그 전선을 무너뜨리고 돌파해야 한다”고 선명하고 간결하게 현안의 맥을 짚었다. 주저없이 평가하고 막힘없이 풀어냈다. 더 깊어진 관록과 혜안이 이제 세상을 향하는 듯했다.

   
 
한강의 기적 신화 창조

그는 1960년대부터 축시지공법, 역위접목법, 극성 교정분화학설, 난쟁이 품종 육종법, 줄기세포 유전자 복제기술, 멀티게놈 육종학, 멀티게놈 기능에 의한 지구 확장학설, 멜티 압축경영법 등 세계적으로 주목받는 연구 성과들을 내놓았다. 특히 유근역위접목법의 경우 미국과 캐나다 등의 세계적인 학회와 전문지에 소개되는 등 국제적으로 화제가 됐다. 육종연구의 신기원으로 평가받는 이 접목법을 활용하면, 결실에 십수 년이 필요한 밤나무가 1년 만에 열매를 맺을 수 있다. 또 호두는 20년에서 3년, 은행은 35년에서 4년, 잣은 30년에서 3년으로 결실 시기를 각각 단축시킨다.
박교수 박사는 세계 최초로 줄기세포 발견과 유전자 복제 기술을 이미 52년 전에 실용화한 인물로 꼽힌다.
1960년대 초 발표한 ‘극성 교정분화학설’이 바로 그것. 뿐만 아니라 박정희 전 대통령이 추진했던 새마을운동의 ‘싱크탱크’ 역할을 했던 핵심 인물이다. 정신문화연구원 창설과 새마을금고 탄생도 박교수 박사의 아이디어였다. 그가 설립한 유실수과학원의 최대 후원자도 박 전 대통령이었고, IMF 때는 외국 투기자본 공격에 대한 국부유출 방어망 구축에 업적을 남기기도 했다.
지구 환경 3대 위기문제를 해결하려는 의지는 남들 보다 따뜻한 가슴을 가져야 함은 당연한 일인지 모른다. 진정한 과학이란 인류에 대한 이해에서 나온다고 말하는 박교수 박사의 37.5도 R&D스토리에는 특별함이 있다.
높다란 밤나무를 작게 만들어서 누구든 쉽게 실컷 따 먹을 수 있도록 하는 것, 수확까지 십 수 년 걸리는 밤나무를 몇 년 안에 다 키워서 큰 열매를 맺도록 하는 일 이런 꿈을 꾸던 소년이 있었다. 그리고 그 소년이 청년이 되고 장년이 되고 노년이 되고 긴 세월이 흐르는 동안 그 소년의 꿈이 하나씩 이루어졌다.
박정희정부는 가난한 농어촌의 소득 증대방안으로 신품종 밤나무를 채택하게 됐고 1960년대 농가의 소득증가에 크게 이바지 하면서 보릿고개를 해결하는 디딤돌이 됐다. 그러니까 새마을운동이라는 새바람을 일으키고 민둥산에 녹색혁명을 일으킨 바탕에는 박교수라는 인물이 있었던 것이다.
1970년대에는 밤나무의 품종 개발로 식량부족 문제 해결에 앞장섰다. 이젠 팍유토피아나무의 품종 개발로 한 나무에 여러 종류의 성분을 가진 열매가 열리도록 하는 나무를 연구하면서 식량난 같은 위기를 극복하는 연구로 세계적인 주목을 받고 있다.
팍유토피아 나무, 팍유토피아 숲을 가꾸면서 어린 시절의 소중한 꿈들을 현실 속에 실현해온 주인공, 바로 한국유실수과학연구원장인 박교수 박사이다.
팍유토피아 나무는 박 박사가 50여 년 전 미국 미시시피강 하류 일대에 번식하는 ‘크리아일리노엔시스’ 나무를 국내에 들여와 품종 연구를 한 끝에 우리 기후와 풍토에 알맞게 개발한 신품종이다. ‘팍유토피아 나무’는 높이 40~60m에 직경 3.5m, 수명 1000년인 장수 거대목으로 뿌리가 깊어 자연대재앙의 방재기능이 탁월하고 온실가스 흡수와 산소방출력 등의 환경 정화 기능도 뛰어나다. 팍유토피아 나무는 감, 밤 등 50여 종의 다양한 분자 육종의 성분을 지닌 열매로 맺을 수 있는 분자육종이 가능해 의약품이나 화장품, 바이오에너지, 식품자원 등의 원료로도 쓰일 수 있다는 게 박 원장의 설명이다. 팍유토피아 나무는 국제식물신품종육종가보호연맹(UPOV)에 특허권보호를 신청한 상태다.
박 박사는 1960년대부터 ‘분자생물학’과 ‘유전공학’을 이야기했던 과학자다. 그의 예측이 현실화되는 지금 박 박사의 ‘팍유토피아’ 숲 건설의 성과는 그를 지켜야하는 진정한 이유다.
파랑도 섬에는 박교수 박사가 평생동안 연구한 나무 육종학 자료를 토대로 '멀티게놈 육종'에 성공, 다기능 식물 '팍유토피아'가 자라고 있다.

지구 3대위기 파랑도에서 쏘아올린 희망의 불씨

파랑도에 다시 자리 잡은 한국유실수과학연구원은 1960년 박교수 박사에 의하여 경기도 수원에 처음 설립되었다. 그 후, 1965년도에 박교수 박사의 연구의 탁월성과 한국 경제에 미치는 영향에 감화되어 박정희 대통령은 적극 후원했다. 즉, 이 연구원의 최고 후원자는 고 박정희 대통령. 연구기관이라면 국가연구소가 전부였던 시절, 국가경쟁력을 위해서는 민간 연구소가 절실하며 무엇보다 농업과 산림에 관심이 많았던 박 대통령은 이 연구원을 전격 후원했다.
한국유실수과학원은 민간 연구소이면서도 당시 청와대의 중앙정부정책수행연구기관으로 설립되어 ‘재특(재정자금특별회계)자금에 의한 15년 상환’이라는 파격적인 융자금을 받을 수 있었다고 한다. 덕분에 이 연구원에서는 유실수와 특수 품종의 원종을 세계 각국 대학 및 전문 연구기관에서 도입해 재배하고 유전자은행을 만들어 신품종 육종 연구를 할 수 있었다고 한다.
그리고 지난 52~53여년의 세월동안 멀티게놈육종학을 창시하고 신품종인 팍유토피아나무를 개발했다.
박 박사는 미국 미시시피강 하류 일대에서 이 나무를 발견해 지난 50여 년 동안 계속 품종을 개량해왔다. 팍유토피아 품종은 지구 3대 위기 구원의 가장 효과적인 처방이요 이들 치료 기구와 수목Dr.이며, 줄기세포 접목법은 지구3대 위기 극복의 팍유토피아 나무 등 거대장수목의 유전자복제 기술로 미래 지구환경의 대체할 준비가 된 유전자은행이요 마술적인 타개 대책이다.
2만 년 전 지구가 빙하기에서 벗어나면서 지각의 판(板) 변화가 일어났는데, 이때 이 지역에 난대성 식물이 뿌리를 내렸다. 그는 원래 열대성이던 이 식물이 지구 북쪽으로 퍼져나간 사실을 처음 알아내고 변이품종을 개발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알아냈다. 그 후 50년 동안 연구를 거듭한 끝에 복합 다원적 다기능 신품종으로 육종한 것이 ‘팍유토피아’라는 설명이다. 이 이름은 그가 지상낙원(地上樂園)을 그리며 직접 붙인 것이다.
이 나무는 거대 장수목(巨大 長壽木)의 강인한 유전적 특성을 지니어 가혹한 환경을 극복하고 살아남을 수 있었던 생명력으로 차세대 고즈넉한 문화지역 보호수로서도 손색이 없는 장수거목 유전자복제에 의해 급속한 지구 변화, 병충해 등에 버틸 튼튼한 나무로 다 자라면 직경 3.5m, 키는 38∼58m에 이르는 거대목이 된다. 이산화탄소를 빨아들이고 산소를 내뿜는 탄소동화작용과 물을 머금는 능력, 토양 정화 기능이 다른 나무들과 견줄 수 없을 정도로 뛰어나다고 한다. 또 한번 심으면 1,000년 이상 건재하며, 여기서 열리는 열매는 특히 혈액순환 기능강화와 심장질환 예방과 치료 기능을 갖는 특수 기능성분이 있고, 또한 피부 노화 방지와 회춘, 항생제 역할 등 면역계와 신경계 강화뿐만 아니라 필수 아미노산으로 구성된 단백질·필수 지방산·탄수화물 등 각종 영양소도 풍부하다고 한다. 특히 지방 덩어리와 콜레스테롤을 녹여주는 탁월한 기능이 있어 의료 업계에 비상이 걸린 것도 사실 보도하기엔 아주 조심스럽다. 그 맛 또한 달면서 고소함이 듬뿍 더욱이 중독성이 있어 맛에 푹 빠지는 신비한 열매이다.
“세계적으로 단 하나밖에 없는 특수한 유전자를 가진 유전자원이 여기 파랑도에 숨겨져 있어요. 그리고 섬이기 때문에 누가 가져갈 수가 없어요. 가장 중요한 게 유전자원을 지킨다는 게 가장 중요합니다. 그래서 이 섬을 선택했습니다.”
팍유토피아 나무는 천년을 산다. 이 나무는 직경이 3.5미터, 둘레가 12미터, 높이가 60미터까지 올라간다. 그런데 일 년에 열매가 누에꼬치처럼 생기는데 한 50 가마 이상을 수확할 수있고, 이 열매는 말도 못하게 부드럽고, 달고, 향기롭고, 지구상에서 태양에너지를 가장 적은 분자로 묶어놓은 덩어리라고 한다.
다원적이고 복합적인 여러 가지 기능을 갖는 이 나무의 열매만 있으면 에너지라던가, 식량이라던가, 화장품이라던가, 노화방지나, 회춘이나 심장강화나 심장과 혈관의 질환에 대한 성인병이라든가 이런 것을 치료하고 예방하는 그러한 식품이라고 한다.

국가원로회의 공동의장으로 서다

지금 파랑도에선 슈퍼 유실수인 팍유토피아나무가 다양한 품종으로 자라고 있다. 하지만 연구가 결실을 보기까지 힘겨운 일들은 수도 없이 닥쳐왔다. 기후차를 견디지 못하고 죽어가는 나무가 수백만 그루에 달했다고 한다. 박 박사는 하지만 이 팍유토피아나무의 생산력을 수백배 높이면 자연자원의 고갈과 지구환경 파괴, 자연 대재앙같은 지구의 3대 위기를 극복 할 수 있다는 신념으로 뜻을 굽히지 않았다.
국가원로회의 공동의장에 추대되기도 했던 박 박사는 국가와 민족을 위해 항상 무엇을 할까 고민하고 있다.
국가원로위원회는 역대 총리를 비롯한 대학총장 국회의/부의장 석학원로 과학자 등 각분야의 국가발전에 일생을 바친 우리나라를 이끄신 어르신들로 국가발전에 멘토 어르신들로 도덕국가 건설연합 조직을 이끌고 있다.
선종한 고 김수환 추기경도 원로회의 일원이었으며 현재 강영훈, 남덕우, 노재봉, 이수성, 이한동, 이현재, 정원식, 채문식 등 전직 국무총리와 김재순, 박관용, 이만섭 등 전직 국회의장을 비롯해 백선엽 전 육군 참모 총장, 이상훈 전 국방부 장관, 백창현 전 서울시의회 의장이 공동의장을 맡고 있다.
최근에는 박교수 박사 ‘나무박사닷컴’(파랑도.parangdo) 사이트를 개설했다. 이는 박교수 박사의 학문적 연구와 업적 등을 집대성한 것으로 독자들에게 알기 쉽게 안내해 주는 새로운 사이트이다. 박교수 박사는 왠만한 사람이라면 다 알 다시피 우리나라 '그린혁명' 주역으로 한강의 기적을 창조한 신화적인 인물이다. 그가 이번에 새롭게 개설한 이 사이트(파랑도/parangdo.com)는 그가 학문적으로 연구해 온 모든 것을 보여주는 야심이 묻어있는 사이트라 할 수 있다.
파랑도 프로젝트 회장 박교수 박사(Parangdo Project President Kyosoo PARK Dr.)는
앞으로 학문적으로 독자들과 새롭게 만날 사이트 '나무박사닷컴'에 대한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경기도 양평 파랑도에 가면 팍유토피아나무를 가꾸는 한국유실수과학연구원장 박교수 박사의 꿈과 열정이 녹아 내려온다.
과학엔 국경이 없지만 과학자에겐 조국이 있다고 했던가. 어린 시절 보릿고개를 몸소 경험하면서 헐벗은 이 땅을 어떻게 하면 푸르게 할까를 고민했던 소년은 마침내 인류의 미래를 밝히는 초록청명의 주역이 되었다.

아세토제닌, 박교수 박사가 칼자루를 쥐다

마지막으로 장차 길게 소개될 사연은 지구촌 인류의 가장 공포증을 유발하는 암이다.
슈퍼항암나무 유전자는 ‘아세토제닌’이라는 56여가지의 항암 특수 문자를 유전자에 의한 천연 합성으로 암세포가 일만 세포보다 십수백 빠른 만큼의 에너지를 요구한다. 그러나 ‘아세토제닌’은 즉각 암세포가 세포 분열을 초기에 자리하는 암세포 DNA를 합성하는 자리에 지체없이 찾아들어 에너지 공급로부를 차단하여 분해시켜 초전박살식 특수 군대 같은 분자기능으로 암의 세포 자체가 자리잡을 수 없고 가령 어느 누구나 암세포를 지니고 있다가 면역력이 떨어지면 갑자기 암이 발전하여 죽음을 맞이한다.
이러한 암세포 잠복상태나 암환자를 예방하고 치료하는 전 세계 인류의 암의 공포를 해방시킨 슈퍼항암나무의 유전자 합성은 천연 생합성 신비의 약리학적 성분으로 미 NIH에 의한 23년의 연구 끝에 메커니즘과 임상시험이 인증되어 실용화 할수 있게 되었다.
그러나 아세토제닌은 줄기세포유전자복제 기술에 의한 다량증식과 재배화 및 바이오리액터 등 세포공학 및 생명공학적인 뒷받침 없이는 얻을 수 없기에 칼자루는 조국의 과학자의 손아귀에 있다.
앞으로 많은 일자리와 세계시장을 향한 고부가가치성이 높은 건강의약품 및 기능식품으로 새로운 동력에 의한 전세계를 리드할 최첨단 유전자혁명, 그린혁명의 제2의 한강의 기적과도 같은 새마을운동으로 승화시킬 수 있는 도약대가 마련되었다. 그리고 그 열매는 바나나와 같은 모양의 너무나 향기가 짙고 다양한 영양소가 풍부하며 바이러스 부터 항거스, 박테리아에 이르는 내병성 성분을 함유하고 무농약 청정재배에 의한 친환경 아이스크림을 비롯한 식품자원문화의 꽃을 피울 제 3의 한강의 기적 ‘그린혁명’을 기약하고 있다.
월드유토피아 아카데미 총재인 박교수 박사는 이외에도 기타 수삼나무, 슈퍼비아그라나무 등 다수의 연구결과는 다음 기회에 밝히겠다는 말로 끝을 맺었다.
 

김영순 기자  jjim070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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