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제 > 경제
우리은행, 하반기 경영전략회의 개최이광구 행장 "성공적 민영화로 2020년까지 아시아 톱10 은행 되자"
오늘의한국  |  webmaster@k-today.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5.08.06  15:01:58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우리은행이 지난달 25일 일산 킨텍스(KINTEX)에서 '2015년 하반기 경영전략회의'를 개최했다.

이광구 우리은행장은 상반기 어려운 국내외 환경 속에서도 자신의 몫을 다한 직원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취임때부터 강조한 반 발 앞서 나가자는 뜻의 '영선반보' 자세에 덧붙여 하반기에는 발빠른 전략과 실행으로 금융시장을 선도하는 '퍼스트무버(FIRST MOVER)'가 될 것을 주문했다. 또 찾아가는 영업을 위해 직접 발로 뛸 것을 주문하며 모든 지점장들에게 구두를 선물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계좌이동제 대응 △자산관리 시장 확대 △우량자산 증대 △건전성 관리 △비용절감 △찾아가는 영업 △직원역량 강화 △핀테크 시장 선도 △글로벌 시장 확대 등 9가지 하반기 영업전략에 대한 목표를 제시했다.

이 밖에 글로벌 시장 확대를 위해 우리은행 최초로 중국 현지 직원이 소속장급인 심천분행장에 특별 임명됐고, 위비뱅크를 통해 핀테크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스마트금융사업단에 포상금이 지급됐다. 암투병 중인 부지점장급 직원의 쾌유를 위한 소속장급 특별 승진도 이뤄졌다.

이광구 은행장은 "민영화 방향이 발표된 만큼 모든 직원이 '역진필기(力進必起)'의 자세로 힘을 합쳐 기업가치를 올려야 한다"며 "성공적인 민영화를 통해 2020년까지 아시아 톱(TOP)10, 글로벌 톱50 은행이 되자"고 말했다.

오늘의한국  webmaster@k-today.com

<저작권자 © 오늘의한국,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한국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베르세인 임성진, '브이코리아 엔터테인먼트' 법인 설립
2
광주~완도 고속도로 예산 3천6백억 원 확보
3
인천 신포청년몰 상인들, 홍인성 중구청장에 감사패
4
경기도소방, 5년간 화재사고 사망률 2%씩 감축
5
“기저질환 없는 코로나 사망자 총 169명에 불과”
6
통신 3사 “28㎓ 5G 기지국 의무이행률 0.7%”로 종료될 듯
7
“농촌 경제·사회 서비스 부족문제 농촌공동체 해결력 강화 기대”
8
인천 계양구, '기초생활보장' 복지부 장관상
9
외교부, '2021 재외동포현황' 발간
10
서울시민이 뽑은 새해 경제 이슈 1위는 ‘생활물가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04558) 서울시 중구 마른내로72 인현상가 428호 | 대표전화 : 02-2272-4109 | 팩스 : 02-2277-8959
잡지사업등록번호 : 서울중, 라00675 | 등록일 : 1982년 12월 23일 | 인터넷신문사업등록번호 : 서울 아03244
회장: 임윤식 | 사장: 정희돈 | 편집국장 : 정재형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재형
Copyright © 2013 오늘의한국.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