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63건) 제목보기제목+내용
[파워인터뷰] 조선의 선비정신 Vs 영국의 신사도
영웅이 갖춰야 할 이상적인 품성, 해가지지 않는 대영제국 “우리는 죽더라도 어린이와 노약자 그리고 여성부터 살리자”1852년 2월27일 새벽 2시. 식인 상어떼가 우글거리는 아프리카 북단의 한 해역에서 풍랑이 거칠게 휘몰아치는 가운데 배가 서서히 가라
마연옥 기자   2015-02-02
[파워인터뷰] 조선 오백년 힘, 어질고 능력 있는 인재등용
조선시대는 우리가 알고 있는 것과 달리 파격적인 인재 등용이 많았다. 과거에 급제한 사람들 중에 양반만큼 평민출신도 상당히 많았다. 조선이 개국한 1392년부터 해마다 배출된 문과 급제자는 평균 29명이었다.한영우 이화여대 석좌교수는 19세기 과거제가
마연옥 기자   2015-01-05
[파워인터뷰] 인성인재가 가장 큰 국가 경쟁력이다
인성인재가 국가 미래를 바꾼다는 사회적 각성이 일고 있다. 이 때문에 사회전반에서 걸쳐서 교육에 대한 새로운 바람이 불고 있다. 인성교육이 밑바탕이 되어야만 글로벌인재로 거듭날 수 있다는 것이다.인간은 혼자서 살아갈 수가 없다. 운명적으로 좋든 싫든
마연옥 기자   2015-01-05
[파워인터뷰] 좋은 사회, 과감한 교육 혁신만이 처방전
‘일년수곡 십년수목 백년수인(一年樹穀 十年樹木 百年樹人)’1년 번영하려면 곡식을 심고, 10년 번영하려면 나무를 심고, 100년 번영하려면 사람을 키우라는 이 고사성어는 인재 양성이 그만큼 중요하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인재는 하루아침에 만들어지지 않
마연옥 기자   2014-12-08
[파워인터뷰] 다산 정약용 선생을 배우다-(1)
서양에 레오나르도 다빈치가 있다면 동양에는 실학사상을 집대성한 정약용이 있다. 다산은 성리학에서부터 철학, 역학, 역사, 경제학, 건축가, 토목, 지리 등 전분야에 걸쳐서 뛰어난 학자였다.丁若鏞 1762년(영조 38년)~1836(헌종 2) 아버지는 진
마연옥 기자   2014-12-08
[파워인터뷰] 21세기형 인재, ‘스펙’보다 인문학
인문학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물질문명이 발달하면서 정신적 가치보다는 물질과 기술을 우선하다보니 인성이 삭막해지고, 각종 폭력과 비인간적인 범죄가 많아지자 인간성 회복에 대한 관심이 쏠리면서 ‘인문학 붐’이 일어나고 있다. 한때는 대학에서 인문학의 위
마연옥 기자   2014-12-03
[파워인터뷰] 천재적인 천체과학자 이순지(李純之)-(1)
역사를 바라보는 시각을 역사관이라고 한다. 역사관은 사람마다 다르고 다양한 시각이 있을 수 있지만 우리는 그동안 조선시대를 부정적으로 바라보면서 폄하해온 경향이 있다. 초등학교 때 교과서에서 ‘조선은 500년 만에 망했다’고 하면서 조선이 망한 이유로
마연옥 기자   2014-10-31
[파워인터뷰] 천재적인 천체과학자 이순지(李純之)-(2)
서양에서 가장 오래된 대학이 1490년대 에스파탸, 스페인에 세운 국립대학이다. 그리고 옥스퍼드와 캐브리지는 1600년대에 세워졌다. 그러나 우리는 ‘삼국사기’을 보면 682년, 신문왕 때 국학이라는 것을 세워 문과와 명산과로 나누어서 교육했다.문과는
마연옥 기자   2014-10-31
[파워인터뷰] 대동법으로 조선 살린 潛谷김육-(1)
애물제인(愛物濟人)은 만물을 사랑하여 사람들을 구제하라는 뜻이다.조선 최고의 경제 전문가이자 대동법 실시에 결정적 역할을 했던 잠곡(簪谷) 김육(金堉 1580~1658)은 이 말을 평생 가슴에 품고 살았다. 그리고 그는 오직 백성만을 위한 정치를 꿈꿨
마연옥 기자   2014-10-31
[파워인터뷰] 대동법으로 조선 살린 潛谷김육-(2)
잠곡은 당시 유학자들과는 확연히 다른 생각을 갖고 있었다. 당시 유행했던 성리학이나 예학 등에 관심이 없었다. 대신 철저히 실제(實際)와 실용(實用)을 위주로 하는 학문을 했다.잠곡은 의 서문에서 다음과 같이 썼다.“군자가 이 세상에 태어남에 있어 어
마연옥 기자   2014-10-31
 1 | 2 | 3 | 4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08513) 서울특별시 금천구 벚꽃로234 | 대표전화 : 02)702-0111 | 팩스 : 070-4275-1429
잡지사업등록번호 : 서울중, 라00675 | 등록일 : 1982년 12월 23일 | 인터넷신문사업등록번호 : 서울 아03244
회장: 임윤식 | 사장: 정희돈 | 편집국장 : 정재형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재형
Copyright © 2013 오늘의한국.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