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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레저] [맛집] 용주골 생고기정육 전문식당
‘용주골’이라고. 좀 놀아본 사람이라면 군부대가 많아 남자들 놀이터(?)로 한 때 파주에서 이름을 날렸던 그 곳을 먼저 떠올릴 것이다. 하지만 요즘에는 서울 사당동에 위치한 용주골 생고기 정육식당이 화제다. 이 집의 사장은 해남이 고향인 전용주 씨다.
조순동 기자   2017-06-07
[여행&레저] 하이쿠, 자연과 소통하는 찰나의 미학
프롤로그세계에서 가장 짧은 시임에도 불구하고 가장 긴 여운을 준다는 하이쿠(俳句)!지난 3월, 필자는 부산대학교 한국민족문화연구소 전임연구원으로 재직 중인 안수현 교수님을 통해 한국하이쿠연맹 회원이 되었다.하이쿠는 5.7.5의 글자 수를 기본으로 17
김영주 방송작가   2017-06-05
[여행&레저] 해변의 무덤에서 선시(禪詩)를 쓰다
당연한 얘기겠지만 예술가에게는 예술가 만이 볼 수 있는 특별한 혜안이 있는 것 같다. 위대한 예술가일수록 더욱 그렇다.한국 사진계의 거장 육명심 사진가(85)가 최근 그의 대표작 시리즈 중 하나인 세 번째 연작집을 펴냈다. ‘검은 모살뜸’이란 제주도
이정현 기자   2017-06-02
[여행&레저] 남해 비토도, 별학도, 월등도를 가다
남해 앞바다의 무인도인 세존도와 갈도 가는 길에 사천 비토도, 별학도, 월등도 등을 다녀왔다. 또, 인근 선진리성 및 조명군총도 돌아봤다.선진리성은 경남 사천시 용현면 선진리에 있는 유적으로, 임진왜란 때 왜군이 거점을 마련하기 위해 쌓은 일본식 성곽
글,사진/임윤식   2017-06-02
[여행&레저] 선탄부 (選炭婦), 여자광부 이야기
탄광촌 사진으로 유명한 박병문 사진가가 다시 2017년 5월 19일부터 5월 28일까지 갤러리 브레송에서 란 제목으로 네 번째 개인전을 연다. 강원도 태백에서 태어난 박병문 작가는 제1회 최민식 사진상특별상 대상, 제24회 강원도 사진대전 대상 등 다
임윤식   2017-05-08
[여행&레저] 코리아 둘레길의 좋은 이름을 지어주세요!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는 한국관광공사(이하 관광공사)와 함께 현재 가칭으로 사용되고 있는 코리아 둘레길의 정식 명칭을 공모한다.코리아 둘레길(가칭)은 동・서・남해안과 비무장지대(DMZ) 지역 등, 우리나라 둘레를 연결하는
장정혜 기자   2017-04-20
[여행&레저] 4월 여행, 풍경이 아름다운 호수로 떠나볼까?
4월은 바야흐로 봄을 본격적으로 여는 계절이다. 5월이 성숙된 봄이라면 4월은 아직 덜 익어 더욱 싱그러운 소녀의 계절이다. 4월 여행 어디로 떠나볼까? 봄에는 아름다운 곳이 너무나 많지만 이번 4월호에는 특히 호수나 저수지 명소를 추천하고 싶다. 우
글,사진/임윤식   2017-04-07
[여행&레저] ‘겹겹-지울 수 없는 흔적’
또 3월이다. 4월이 ‘잔인한 달’이라면 3월은 ‘울분과 함성의 달’이다. 어쩌면 4월보다 더 잔인한 달 일인지도 모른다.1938년 3월, 일제의 ‘처녀공출’에 걸려 중국으로 끌려간 박영심은 어떻게 임신한 상태로 전쟁터에서 살아남아 고국으로 돌아올 수
임윤식   2017-03-03
[여행&레저] [포토다이어리] 봄을 기다리는 달동네
사람이 집을 떠나면 집도 스스로 기운을 뺀다. 주인이 이사를 가고 비워지게 되자마자 집은 급속히 황폐화되어 흉물스러운 폐가로 변한다. 사람의 온기와 보살핌이 그만큼 중요하다. 상도동 밤골마을은 서울에서 몇 남지않은
글,사진/임윤식   2017-02-07
[여행&레저] [섬여행] 대우도, 소우도, 분점도 및 웅도
흔히 ‘작은 것이 아름답다’는 말을 종종 쓰는데 이는 섬여행을 하다 보면 특히 실감나는 표현이다. 큰 섬들은 섬주민들도 많고 교통이 편리하다 보니 상당수가 육지화∙도시화 된 느낌인데 반해 작은 섬들은 주민 수도 적고 여객선도 자주 다니지않아
글,사진/임윤식   2017-02-07
[여행&레저] 국내 유명화가 타이틀 전국 골프대회 성황
국내 유명화가의 이름을 내건 전국 골프대회가 열려 관심을 끌었다. 지난 10월 24일 천안 버드우드GC에서 티칭프로 세미프로 골프협회 대한스포츠프로골프협회(KSPGA)가 주최·주관한 「KSPGA 제8회 지산 박영길 화백배 전국 골프대회」가 바로 그 화
박관식 기자   2016-12-12
[여행&레저] 오스트리아 예술가 ‘훈데르트바서’ 특별전
“혼자 꿈을 꾸면 꿈에 그치지만 모두가 함께 꿈을 꾸면 그것은 새로운 세상의 시작입니다.” 훈데르트바서의 작품은 세상을 향해 이렇게 외친다. 오스트리아를 대표하는 예술가이자 환경운동가인 훈데르트바서의 특별전이 12월 14일부터 내년 3월 12일까지 세
전흥규 기자   2016-12-06
[여행&레저] [등산] 설악산 만경대를 오르다
46년 만에 한시적으로 개방됐던 설악산 만경대 코스가 지난 11월 16일부터 다시 폐쇄됐다. 이 코스는 지난 10.1-11.15까지만 일반인들에게 등산을 허용했었다. 이제 언제 다시 가볼 수 있을지는 예상할 수 없다. 마치 남북이산가족을 만나듯 이번에
글,사진/임윤식   2016-12-06
[여행&레저] [여행] 여수 금오도 비렁길 트레킹
지난 11.5-6일, 1박2일의 빠듯한 일정으로 여수 금오도 비렁길을 다녀왔다.전남 여수시 돌산 향일암이 있는 금오산 정상에서 남쪽 바다를 바라봤을 때 보이는 30여 개의 섬들이 금오열도인데 이중 가장 큰 섬이 금오도다. 금오도는 우리나라에서 21번째
글,사진/임윤식   2016-12-06
[여행&레저] [국내여행] 서해의 푸른 섬 어청도
서해의 외섬들은 그리 멀지않은 데도 불구하고 다니기가 쉽지않다. 외연도도 그렇고 어청도도 그렇다. 격렬비열도도 마찬가지. 육지에서 대략 2시간 반 거리지만 동해 울릉도를 거쳐 가야하는 5시간 거리의 독도 만큼이나 멀게 느껴진다. 안개라도 조금 끼면 여
글/사진 임윤식   2016-11-10
[여행&레저] “청산도 범바위에 가서 기(氣)를 받아라!”
작은 섬마을 청산도가 전국 슬로시티를 대표하는 명소가 되기까지는 여러 청산도 사람들의 노력이 뒤따랐다. 물론 그런 데는 청산도에 남아 있는 이들은 물론 비록 섬을 떠났지만 여전히 타향에서 고향 청산도를 위해 물심양면으로 도와준 고향 사람들의 힘이 컸다
박관식 기자   2016-10-11
[여행&레저] 그래피티(graffiti), 낙서인가 예술인가?
예술과 외설, 예술과 낙서의 경계는 무엇일까? 가령 누드사진을 볼 때 어느 단계가 예술적 영역이고 어느 수준이 외설적이라고 봐야 하나? 추상화나 낙서도 마찬가지. 현대 예술에서는 미술이든 사진이든 문학이든 점점 무너져가는 각 장르의 경계가 애매하기 그
임윤식(시인, 사진작가)   2016-10-11
[여행&레저] 한국 서예 흐름 이끄는 동연회(東硯會) 최견 회장
“서예술(書藝術)은 한없이 깊고 넓은 분야로 부단한 노력과 끊임없는 탐구만이 지고(至高)의 경지에 이를 수 있는 것이 아닌가 합니다. 옛사람이 이르기를 ‘시문(詩文)과 서화(書畵)는 젊어서는 공교(工巧)하고 늙어서는 담박(淡泊)해야 하는데 공교함에 이
박관식 기자   2016-10-06
[여행&레저] 남해바다의 거대한 파도, 해남 두륜산
두륜산은 한반도 최남단에 위치한 산이다. 전라남도 해남군 해남읍에서 남쪽으로 삼십리쯤 떨어진 삼산면, 옥천면, 그리고 현산면에 걸쳐 있다. 소백산이 남쪽 끝으로 줄달음질 치다 바다 속으로 들어가기 직전에 솟아오른 바위산이다. 산 높이가 해발 703m로
글,사진/임윤식   2016-08-03
[여행&레저] 인천상륙작전의 주무대 <월미도>를 가다
지난 7월 27일, 영화 이 기대 속에 방영되기 시작했다.1950년 6월 25일 북한의 기습 남침으로 불과 사흘 만에 서울 함락, 한 달 만에 낙동강 지역을 제외한 한반도 전 지역을 빼앗기게 된 대한민국. 국제연합군 최고사령관 ‘더글라스 맥아더’(리암
글,사진/임윤식   201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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